site
stats
  • [동정] 차종순 목사

    호남신학대학교 총장 차종순 목사는 갈보리믿음교회(담임 박형택 목사) 주최하는 부흥회 강사로 초청됐다. ‘꿈과 도전’이라는 주제의 부흥회는 7월 8일(목)부터 11일(주일)까지 진행되며, 차종순 목사는 갈대아 우르에서 모리…
  • ‘내가 노래하는 이유’

    크리스천 연예인 공동체 MEJ(Mission of Entertainer in Jesus)가 지난 25일 ‘내가 노래하는 이유(The 3rd Korean Christian Festival One Glorious Day)’라는 주제의 콘서트를 비전아트홀에서 개최했다.
  • [양성필 칼럼] 사망에게 사형을

    소설 홍길동전을 기억하십니까? 저는 홍길동전에서 인상 깊은 장면이 서자 홍길동이 마당에서 아버지께 마지막 인사를 드리는 장면에서,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하고 형을 형이라 부르지 못하는 서자의 서러움을 아버지…
  • 제33회 베데스다대학교 졸업예배 드려

    제33회 베데스다대학교(총장 진유철 목사) 2010년 학위 수여식 및 졸업예배가 26일 오전 11시에 나성순복음교회에서 개최됐다. 이번 학위 수여식을 통해 목회학 석사(12명), 성서학석사(2명), 신학사(9명) 등 석사, 학사 총 41명의 졸…
  • LA교역자협의회, 한미 나라사랑 기념식 개최

    6·25전쟁 발발 60주년 맞이 한미 나라사랑 기념식 및 구국연합성회가 지난 25일 오전 11시 LA한인침례교회(담임 박성근 목사)에서 열렸다. ‘한미 양국가와 민족을 위한 기도’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는 한미나라사랑기념식 …
  • 교사를 다시 일으켜 세우는 5가지 힘

    책임과 힘겨운 현실 사이에서 방황하는 교회학교 교사들에게 보내는 회복의 메시지
  • OC 성시화운동본부 목회자 초청 모임 가져

    지난 24일 은혜한인교회(한기홍 목사)에서 ‘오렌지카운티 성시화운동본부(목회자 홀리클럽) 목회자 초청 모임’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한기홍 목사(오렌지카운티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의 사회, 박희민 목사(미주성시화운…
  • 기립박수로 정인수 목사에게 축하를 전하는 총회원들.

    정인수 목사,“한인 총회 강한 연대감 가져야”

    정인수 목사가 NCKPC 총회장에 부임했다. 24일 오후 총회가 속회됐다. 미국장로교 총회 및 한미목회실, 한인교재발간국, 소수민족위원회, 한미노회조정위원회 등의 보고 후 임원 선거가 이뤄졌다.
  • 미드웨스트대학교 제24회 학위수여식

    Midwest University(설립자 Dr. James Song)가 지난 6월 14일부터 18일까지 미국 중부에 위치한 St. Louis 본교 캠퍼스에서 여름특강 및 학위수여식, 기념음악회 등 다채로운 행사를 가지면서 60개국의 지구촌에서 달려온 선교사, 목회자, 평신…
  • “우리가 노래하는 이유는 하나님 사랑을 전하기 위해”

    크리스천 연예인 공동체 MEJ(Mission of Entertainer in Jesus)의 콘서트를 위해 LA를 방문한 가수 길건과 에스더를 24일 만났다. 월드컵 16강 진출을 위한 한국축구경기가 한참이던 지
  • 남가주한인목사회 6·25 기념 ‘구국기도회’

    남가주한인목사회(회장 이정현 목사) 주관으로 열린 기도회는 6·25 기념행사일 뿐만 아니라 최근 천안함 사건으로 경색된 한반도와 남북 평화통일, 조국의 목회자와 교회, 미주 동포사회를 위한 구국 기도회로 진행됐다
  • “하나님이여 이 땅을 회복시키소서”

    제60주년 6.25 상기 교회연합 구국기도회가 24일 남가주한인목사회(회장 이정현 목사)주관으로 빛과소금교회에서 개최됐다. 행사는 예배와 조국을 위한 기도, 6.26 60주년 기념식의 순서로 진행됐다.
  • [현순호 칼럼] 6·25와 나

    인간이 사회를 변화 시킨다는 이론과 사회가 인간을 만들어 간다는 논쟁은 끝없이 오늘도 지속 되고 있다. 사실 시대에 따라 어떤 이론이 더 강하게 영향을 줄 수는
  • “찬양팀 밴드 클리닉이 필요하세요?”

    교회마다 드럼이 없는 교회가 없지만 정작 시끄러운 악기로만 취급되고 있진 않는가. 또한 드러머로서 열정만 가득한 채 실력이 늘지 않아
  • [김인수 칼럼] 6.25 사변 60주년에

    금년은 6.25 사변이 일어난지 60주년이 되는 해이다. 60년이면 사람으로 치면 환갑(還甲)이다. 생이 한 바퀴 돌아 다시 제 위치에 오는 해이다. 필자가 초등학교 1학년 때 6.25 사변이 일어났는데, 이제 70을 바라보는 나이가 되었으…
Real Time Analytics
Web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