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도자들 리더십과 미국의 안정을 허락하여 주소서"
미국 국가의 기도의 날을 맞아 로스앤젤레스 기독교 교회 협의회 주관으로 1일 오후 12시 맥아더파크 맥아더 동상 앞에서 7명의 목회자들이 모여 기도했다. 이날 모인 목회자들과 성도들은 트럼프 대통령 및 미국 지도자들, 군… 
[여인갑의 바이블 스토리] 가정의 달, 믿음의 유산을 세우자
5월은 가정의 달이다. 어린이주일, 어버이주일, 스승의 날, 부부의 날 등 가정과 관련된 절기들이 가득하다. 그런데 과연 우리의 가정은 지금 건강하게 서 있는지? ‘가정이 무너진다’는 말이 낯설지 않을 만큼, 현대 사회는 가… 
"하나님 중심의 영성을 회복하자"
제74회 국가 기도의 날을 맞아 1일, 충현선교교회(국윤권 목사)에 모인 한인들은 회개와 미국 지도자들의 성경적 리더십 회복과 세계 선교와 조국과 차세대를 위해 합심해 기도의 두 손을 모았다. 기도회 참석자들은 개인과 미… 
K타운 넥스트 웨이브 프로젝트: '동행과 상생'을 통해 코리아타운 교회들이 새로운 부흥을 꿈꾸다
미주 한인교회의 다음세대 부흥을 위해 미주복음방송과 교회 연합으로 시작된 ‘동행과 상생(Together & Thrive)’ 사역(공동대표 한기홍 목사, 권준 목사)이 LA 코리아타운의 중심에서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하고 있다. 올림픽장로교… 
한인 교계, ‘내셔널 데이 오브 프레이어’ La Habra 기도회에 함께하다
미국의 회복과 영적 부흥을 위한 국가 기도의 날인 ‘내셔널 데이 오브 프레이어(National Day of Prayer)’ 기도회가 캘리포니아 라 하브라(La Habra)에서 은혜롭게 열렸다. 이날 기도회는 다양한 인종과 배경을 가진 시민들과 더불어, … 
남가주 연세 동문 목회자회 ‘바울의 율법과 종말’ 정기 세미나
남가주연세동문목회자회(회장 권영대 목사, 이하 연목회)는 2025년 정기 세미나를 그레이스미션대학교의 후원으로 5월 5일(월) 오전 10시 30분부터 은혜한인교회 웨딩채플에서 <바울이 말한 율법과 종말의 조화>라는 주제로 개최 
K타운 연합 사역 ‘동행과 상생’ 차세대 부흥에 나선다
미주 한인교회의 다음세대 부흥을 위해 미주복음방송과 교회 연합으로 시작된 ‘동행과 상생(Together & Thrive)’ 사역(공동대표 한기홍 목사, 권준 목사)이 LA 코리아타운의 중심에서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하고 있다. 올림픽장로교… 
OC 전도연, 연합성가합창제 연다
오렌지카운티 지역의 평신도연합체인 OC기독교전도회연합회(회장 한성준 집사)가 창립 45주년을 맞아 OC지역 최대 연합성가합창제를 준비하고 있다. 지난 4월 26일 오렌지카운티 모처에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6월29일 주… 
이용규 선교사 "믿음은 번지점프… 뛰어내려야 경험"
동부사랑의교회(담임 우영화 목사)는 4월 25일(금)부터 27일(주일)까지 ‘새생명축제’를 개최하고, ‘내려놓음’의 저자로 잘 알려진 이용규 선교사(인도네시아 파송 선교사)를 강사로 초청해 말씀 집회를 열었다. 
제10회 남가주신학대학교 설교 페스티벌 나성순복음교회서
올해 남가주 신학대학교 연합 설교 페스티벌은 나성순복음교회에서 10월 셋째주 토요일(10/18) 오전 9시에 개최된다. 
오렌지한인교회 시니어 비전 & 성경학교(Senior VBS)
풀러턴 지역에서 시니어들을 위한 성경학교, 시니어 비전 & 성경학교(Senior Vision & Bible School, 이하 Senior VBS) 가 오는 5월 29일(목)부터 31일(토)까지 3일간 열린다. 이번 Senior VBS는 "새로운 소명을 기대하고, 발견하는 시간"이라는 … 
김우준 목사, 토렌스조은교회 마지막 설교… “사랑하는 성도님들에게”
지난 4월 27일(주일), 토렌스조은교회 본당에는 감사와 아쉬움이 뒤섞였다. 8년간 교회를 이끌며 목회한 김우준 목사가 마지막 설교를 전하며 성도들과 작별의 인사를 나눈 날이었다. 그는 최근 한국 지구촌교회의 제4대 담임목… 
제71회 남가주노회 정기노회 성료
제71회 남가주노회 정기노회가 지난 4월 27일(주일) 오후 4시 남가주중앙교회(담임 박종대 목사)에서 개최됐다. 이날 박기덕 목사(LA세계비젼교회) 사회로 진행된 예배는 김영석 목사(LA광명교회)의 대표기도, 남가주노회 여성… 
[신성욱 교수 칼럼] <'Que será, será’ vs. ‘ut voluntas Domini’>
방 두 칸짜리 집에서 검소하게 살다가 세상을 떠난 전직 대통령이 있다. 얼마 전, 100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난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 말이다. 그분은 미국 대통령 중 가장 겸손하고 검소했던 대통령으로 손꼽힌다. 퇴임 후에… 
[강준민 목사 목회서신] 기도 불패
모국 집회에서 전한 첫 번째 말씀은 “기도 불패”였습니다. 저는 예수님을 만난 후에 새벽마다 무릎을 꿇고 기도하는 것을 배웠습니다. 기도 노트에 기도 제목을 기록하고 기도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평생 기도 제목, 5년 기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