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개 없는 교회는 "십자가 사건 전 베드로"
LA 죠이휄로십교회 박광철 목청 초청 신년부흥회가 아틀란타 지구촌교회(담임 권석균 목사)에서 열리고 있다. 20일(목) “돌이킨 후에(눅 22:31~32)”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한 박 목사는 “베드로는 고‥ [오늘의 묵상] 엄마가 엎드리면
주님의 사랑은 유대인과 이방인을 구분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예수님 앞에 나와 엎드린 여인에게 자녀(유대인)와 개(이방인)를 비교하셔서 속을 긁어놓으십니다. 잔인한 말씀을 하십니다. [김한요 칼럼]손에 물마를 날이 없다고 불평하다가
한국 남자들은 군대 얘기와 축구 얘기하면 밤새는 줄 모르지만, 고달픈 이민생활은 우리 이민자들의 단골 이야기보따리이다. 단 돈 얼마 들고 이민을 왔다는 얘기부터 시작해서, 밟아라 삼천리 재봉틀의 애환, 고층빌딩을 [오늘의 묵상] 튼튼하게 깨끗하게
말은 잘 해야 본전입니다. 먹는 건 웬만하면 해롭지 않습니다. 입에서 나오는 건 위험할 때가 많지만 입으로 들어가는 건 건강을 위해 필요합니다. 
SFC 청소년, 진정한 복음의 의미 되새긴다
미주 한인 청소년들의 영적 부흥을 위한 2011 SFC 청소년 전국대회가 올해 7월 26(화)부터 29일(금)까지 3박 4일간 워싱턴주 타코마 퍼시픽 루터란 대학교(PLU)에서 개최된다. USC캠퍼스에 찬양이 울려퍼질 때
USC 캠퍼스에 하나님께 드리는 찬양소리가 울려 퍼졌다. 봄 학기 개강예배를 드리기 위해 40여명의 한인 유학생들이 20일(목) 저녁 USC Taper Hall에 모였기 때문 [말씀의 향기] “하나님만 하시는 것”
오늘 새벽에는 스펄젼 목사님의 글을 읽었습니다. 예수님의 부활을 믿지 못한 제자들은 유대인들의 공격을 받을까 봐 걱정이었습니다. 
교인 전체 미국도시 돌며 부흥기도하는 교회
“미국인 53%가 동성애를 찬성하고 있습니다. 모든 제국이 무너질 때 항상 동성연애가 흥왕했습니다. 이런 미국에 대각성운동이 일어나지 않으면 미국땅은 소망이 없습니다. 그러면 전 세계도 끝나는 겁니다‥ 임동진 목사 “뇌경색 진단 후, 23일만에 다시 일어나”
임동진 목사가 방송에 출연해 목회자의 길을 걷게 된 사연을 공개했다. 18일 방송된 KBS2TV '여유만만'에 출연한 임 목사는 지난 2000년 5월 갑상선 암 수술을 받고 다시 1년여면에 뇌경색으로 쓰러‥ 
SF한인교연, 기관·단체장 초청 신년기도회
샌프란시스코한인교회연합회는 지난 18일 한인 기관장 및 단체장 초청 신년 기도회를 개최했다. 이날 오후 7시부터 상항한국인연합감리교회(박효원 목사)에서 시작된 본 행사에는 샌프란시스코총영사관‥ 
로버트 박, '내 고통보다 북한 동포의 아픔 더 봐달라'
2009년 12월 25일 북한에 자진 입북해 43일 만에 풀려난 한국계 미국인 로버트 박(29세)이 최근 언론과의 인터뷰에서'나 자신의 고통보다 북한 동포의 아픔을 더 봐달라'고 호소했다. 박 씨는 자신이 거의‥ 천안함, 연평도, 구제역… “주여, 제가 잘못했습니다”
“주여, 제가 잘못했습니다. 이 땅을 고쳐주소서. 하나님은 우리 조국 대한민국을 사랑하십니다.”세계성시화운동본부(총재 전용태 장로)가 주관하고 국회조찬기도회, (사)국가조찬기도회, 의회선교연합이‥ [교회언론회 논평] 전가의 보도가 된 ‘종교편향’
최근 기독 국회의원인 황우여 의원에 대한 정치권과 불교계의 사퇴 요구가 너무 지나치다. 사건은 지난 달 6일 기독 법조인 모임인 ‘애중회’ 예배에서 황 의원이 ‘가능하면 모든 대법관들이 하나님 
[안정섭 칼럼] 새로운 것을 향한 첫걸음
이메일을 받았습니다. “안 목사님. 삼일 함께 있었는데 삼년을 함께 알고 지낸 느낌입니다. 정말로!” 지난 2박 3일 동안 아틀란타에서 있었던 한인연합감리교회 “1000교회 개척”세미나에서 함께 숙소를 [이현국 칼럼] 현대교회의 새로운 예배의 흐름(Ⅰ)
예배란 무엇인가? 마르바 던(Marva Dawn)은 “진정한 예배는 하나님을 높이는 단 하나의 목적을 위해 하나님의 무한한 광희에 완전히 잠기는 것”이라고 말했다. 예배란 오직 하나님께만 영광을 돌리는 응답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