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의 향기] "두려움"
어릴 적에 동네 골목에 자주 나타나는 사나운 개를 무서워했습니다. 시커멓고 커다란 개는 멀리서 보기만 해도 늘 겁이 덜컥 났지요. 참혹한 전쟁과 견디기 힘든 가난, 높은 사다리나 까마득하게 높은 산, 초등학교... 갈보리선교교회, 선교기금 모금 위한 탁구대회 개최
갈보리선교교회에서는 탄자니아 와타툴루 미전도 종족을 입양해 선교사를 보낸 지 15년이 됐다. LA에서 탄자니아까지 3일을 걸려서 다다르는 그곳은 전기와 우물이 없는 매우 열악한 지역으로 이 교회에서는 황폐한 땅을 개척... 교회 문제 있다면 더 보듬어야...
LA 연합감리교회(담임 김세환 목사)는 이승우 목사(워싱턴 한인감리교회 담임) 초청 부흥회를 '제자, 그 거룩한 부르심'(눅 10:1-5)이라는 주제로 10일부터 12일까지 개최했다. 이승우 목사는 10일 부흥회에서 "교회는 생명체이이니.. 
사랑을 구하는 49일간의 이야기
한동대 출신 1호 목회자이자 한국청년선교회 대표, 크리스천 러브 어드바이스 대표, 갓피플 명품결혼예비학교 강사로 바람직한 이성교제와 결혼관을 심어주고 있는 윤천수 목사가 <사랑을 구하는 49일간의 이야기 성재복음선교교회, 독립투사 후손 권사 임직
성재복음선교교회(담임 박병구 목사) 창립 3주년 감사예배 및 권사 임직예배가 12일 오후 5시 진행됐다. '생명의전화' 13년째 계속
생명의전화 창립 13주년 기념예배가 후 11일 오후 5시 30분 한미장로교회(담임 이운영 목사)에서 개최됐다. 1963년 3월 16일 시드니에서 대도시에 사는 고독한 사람들의 필요에 의해 생긴 생명의전화는 1976년 9월 1일 서울에서... 
吉-李, 2차 공동성명… ‘선거 개혁안’ 공개
한기총 사태와 관련, 대표회장 당선자 길자연 목사와 직전 대표회장 이광선 목사의 2차 합의안이 발표됐다. 특히 이 합의안에는 ‘임기 2년 단임제’, ‘총회에서 자유선거 실시(기존에는 실행위에서 실시)’, ‘금권선거 영구… 
[민종기 칼럼] 센다이이의 아픔은 현재진행형
재해는 끝나지 않았습니다. 지진, 쓰나미, 그리고 원자로 방사능유출의 3가지 악재가 겹친 3월 11일의 재앙은 이제 6월 18일에 이르러 사고가 난 후 100일을 맞이합니다. 후꾸시마 원자력 발전소 주변의 반경 30킬로미터... “자유주의 거부하고 성경으로”… 美 복음주의자들 결집
자유주의화되고 있는 미국 교회들을 성경에 기반한 보수적인 가치와 원리로 되돌리기 위한 새로운 복음주의 네트워크가 발족됐다. 포터즈하우스(Potter's House) 담임이자 하이 임팩트 리더십 코얼리션(High Impact Leadership... 
日 홀리네스교단, 60주년 기념하계성회
올해 창립 60주년을 맞은 일본홀리네스교단이 오는 7월 18일부터 20일까지 하코네호텔에서 ‘새로운 마음과 새로운 영을 얻어’라는 주제로 기념하계성회를 개최한다. 강사는 고우야 히후미 목사, 니시코오리 히로요시... 
한기총, 일본복음동맹에 지진 피해 돕기 성금 전달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총무 김운태 목사는 지난 6월 6일부터 8일까지 시즈오까 리조트에서 열린 일본복음동맹(JEA) 제26차 정기총회에 방문해 축사와 함께 동북부 대지진과 쓰나미 피해지역을 돕기 위한 구호 성금을... 미동부 이대위, “세이총 가입한 적 없다” 공식 발표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원기 목사, 이하 뉴욕 교협)와 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회장 유병우 목사, 이하 뉴저지 교협)가 '미동부이단대책위원회(회장 이종명 목사)는 세계한인기독교이단대책총연합회(이하 세이총)에 … ‘평화의 사도’ 본회퍼는 왜 히틀러를 암살하려 했나
“디트리히 본회퍼는 ‘그렇게 죽었기 때문에 오늘 이렇게 사는 사람’, ‘삶 때문에 신학이 빛나는 사람, 죽음 때문에 그 신학적 가치가 높아진 사람’, ‘예수 그리스도의 증인’입니다.” 
[말씀의 향기] "수배자"
동네에 붙은 커다란 광고판에 붉은 글씨로 쓴 "수배자"(Wanted)라는 말과 사진이 붙어 있었습니다. 살인 미수자입니다. 그런데 얼마 후에 그 위에 다른 글씨가 써 있었습니다. "체포했음"(Caught). 하나님도 사람을 찾고 계신데... 
신호범 박사와 함께하는 희망으로의 "탈출"
거리의 노숙 소년에서 대학교수로, 미군 부대 하우스 보이에서 워싱턴주 상원이자 부 의장이 된 신호범 박사의 영문판 자서전 ‘언 엑소더스 포 호프’(An Exodus for Hope)의 출판 기념회가 지난 10일 린우드 베다니교회(담임 최창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