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대학생들 온몸으로 찬양 펼쳐
지난 11일 저녁 10시 얼바인 소재 벧엘한인교회(손인식 목사)에서는 젊은 열기와 함성으로 늦은 저녁시간을 장식했다. 한국대학생선교회(KCCC USA)에서 주최한 크리스천 
[새벽강단 54]부름을 사양치 아니하고 왔노니
본문은 고넬료와 베드로가 만나는 이야기입니다. 이방인에게 처음으로 구원의 역사가 시작되는 역사적인 순간입니다. 베드로가 가이사랴의 고넬료 집에 도착했습니다. 이 모든 일은 성령의 역사하심의 결과입니다. 
[로즈볼연합기도회]주요 내용 및 참가자들 반응
김춘근 교수- 우리가 회개할 때 부흥이 임한다. 우리가 어느 이벤트 때문에 모인 것이 아니고 성령의 은혜를 사모하기 위해 모였다. 용서를 구하자. [취재일기]기도와 찬양으로 다민족 연합기도회 장식
2011년 11월 11일 로즈볼 연합기도대회가 10시간동안 다민족들이 연합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기도회의 특징은 백인, 흑인, 히스패닉, 아시안, 그리고 유대인까지 한 자리에 모였다는 사실과 그들이 마음을 모아 미국을 위해 미주 한인교회수 총 4,194개
미주 한인교회 전체수가 4,194개로 집계됐다고 매년 세계한인교회주소록을 발간하고 있는 미주크리스찬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KWMC, 세계선교대회 앞두고 24차 연차 총회
기독교한인세계선교협의회(이하 KWMC 사무총장 고석희)는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타코마중앙장로교회(담임 이형석 목사)에서 제 24차 2011년도 전국 연차 총회를 개최하고 내년 7월에 개최되는 제 7차 한인세계선교대회에 대한 주… 
“뉴욕의 원로들이 연합의 모범 보이자”
대뉴욕지구 원로성직자회와 원로목사회가 16일 플러싱 금강산 연회장에서 감사절 연합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에는 양 단체의 원로 목회자들 100여 명이 참석해 함께 마음을 나누고 화합을 위해 기도했다. 원로성직자회장 김전… 미주 한인교회수 총 4,194개
미주 한인교회 전체수가 4,194개로 집계됐다고 매년 세계한인교회주소록을 발간하고 있는 미주크리스찬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신문은 2011년 11월 현재 세계한인교회주소록 데이터 집계 결과 가장 교세가 큰 지역은 캘리포니아로… 
[민종기 칼럼]지금은 기도할 때입니다
로즈 보울 11/11/11 연합기도회가 열렸습니다. 우리가 사는 LA와 캘리포니아, 그리고 미국의 점증하는 도덕적 부패와 영적으로 침식되어가는 사회를 바라보면서, 부흥을 위한 간절한 기도의 성회가 2011년 11월 11일에 우리에게 [김세환 칼럼]정답(正答)과 해답(解答)
우리는 “답”(答)이 많은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소위 “포스트모던”(Post-Modern) 시대입니다. “정답(正答)은 오직 하나 만 존재한다”는 기존의 가치 체계를 부정하고 여러 개의 답을 주장하기도 하고, 어떤 때는 
[진유철 칼럼]진짜 중요한 것
지난 주간은 여느 주간보다 특별한 일들이 더 많았던 주간이었습니다.월요일 오전 남가주 기독교 교회 협의회가 2012년을 위한 정기총회로 열려 새 임원을 뽑았습니다. 결국 베이컬스 필드 연합집회 
[엄영민 칼럼]일곱충만의 예배
믿는 사람들의 가장 큰 관심 중의 하나는 뭐니뭐니해도 은혜로운 예배이다. 그래서 흔히들 예배가 살아야 성도가 살고 예배가 살아야 교회가 산다고 말한다. 
한인가정상담소, 벤자민홍 여성&아동센터 개관식 열려
한인가정상담소(소장 카니 정 조) <벤자민 홍 여성&아동센터>를 현재 상담소 옆에 확충해 15일 개관식을 가졌다. 
뉴월드 임마누엘교회 이전 감사예배 드려
뉴월드 임마누엘교회가 한인타운으로 교회를 이전하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마리 김 목사의 인도로 드려진 예배는 양볌상 목사(훼이스신학대학원학장)의 설교, 이영두 목사의 축사, 김승원 담임 목사의 축도로 드려졌다… 
남가주휄로쉽교회 창작극 '지저스 지저스' 선보여
남가주휄로쉽교회(박혜성 목사)는 예수님의 일대기를 한국의 전통 창작 무용을 통해 재해석해 그린 ‘지저스 지저스 (Jesus Jesus)’ 공연을 13일 오후 5시에 교회 본당에서 펼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