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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인교회, ‘씨앗The seeds’ 전도축제 연다

    하나인교회(김창군 목사, 몬노비아 소재)가 창립 1주년을 맞이해 마태복음 13장 23절의 씨뿌리는 비유의 말씀을 통해 ‘씨앗 The Seeds !’ 전도 축제를 12월 3일 오후 6시30분에 개최한다.
  • [김한요 칼럼]'lavish(레비쉬)'의 사랑과 감사

    집으로 가는 길목에 늘 서 있는 무숙자들을 보곤 한다. “십중 팔 구 마약을 사먹으니, 동냥은 안 하는 것이 좋다”는 말을 들었지만, 가끔 차 안에 잔 돈이 있으면 창문을 내려 주곤 한다. 그러면 그들은
  • [정우성 칼럼]감사는 인생의 행복을 끌어 당깁니다

    감사는 감사를 낳습니다. 감사는 인생의 행복을 끌어당깁니다. 11월은 감사의 달입니다. 지난 일 년 동안 하나님께서 베풀어 주신 은혜를 기억하며 , 마음으로 감사, 말로 감사, 물질로 감사
  • [손인식 칼럼]누군 쉬는 것 좋은 줄 모르나요?!

    제가 안식 기간 3주를 지내고 돌아오며 감기까지 걸려 왔더니 보기에 딱해 보였던가 봅니다. 어느 분이 “손 목사님은 안식기간 동안 쉬지를 않아서 더 병이 나서 오느냐”고 안타까워 하셨답니다.
  • 미주복음방송, 오픈하우스 통해 감사 전해

    미주복음방송(사장 박신욱 목사)이 前 임직원과 후원자들을 대상으로 ‘오픈 하우스’ 행사를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개최했다.‘오픈 하우스’는 미주복음방송이 지난 시절 어렵게 방송사를 경영해 오는 가운데 새건물을
  • 박수웅 장로

    미래 배우자를 찾기 위한 열쇠는 기도

    토랜스제일장로교회(김준식 목사)는 20일 오후 2시에 박수웅 장로(코스타 강사)를 초청해 청년들을 대상으로 <연애/결혼/성>이란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에서 박수웅 장로는 “인생에는 가장 중요한 세가지 만남이 있…
  • 남가주목사회 김영대 회장, 김영모 부회장 추대

    남가주한인목사회 제 45회 정기총회가 21일 오전 11시에 풍성한교회(박효우 목사)에서 개최됐다. 이날 회장은 김영대 목사(라팔마한인연합감리교회 차세대 사역), 수석부회장은 김영모 목사(한미장로교회)가
  • 뉴욕교연 창립 추진 계속될 듯

    뉴욕목사회 정기총회 이후 뉴욕교계 내 판도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가칭)대뉴욕지구한인교회연합회 설립추진위원회(이하 교연 추진위)가 당초 방침대로 교연 창립을 계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뉴욕목사회, 김승희 회장-최예식 부회장 당선

    대뉴욕지구한인목사회 제40회기 정기총회가 21일 퀸즈침례교회(담임 박진하 목사)에서 진행 중에 있다. 11시 현재 개회예배를 마치고 회무가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현재 목사회 총 회원 199명 중 연속으로 3년간 무단 불참하…
  • 홍성건 목사.

    삶 속 풍랑, 당신은 요나인가? 제자들인가?

    예수전도단 동아시아대표이자 제주열방대학 대표인 홍성건 목사가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한빛지구촌교회(담임 장세규 목사)에 초청돼 3번의 말씀을 전했다. 마지막 날인 20일(주일) ‘너희의 믿음이 어디 있느냐(눅 8::22~25)’를…
  • 추수감사절을 맞은 사랑나눔 행사에서 교협 임원들과 8개 기관 대표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뉴욕교협 임원들이 솔선수범하자”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양승호 목사) 임원들이 각자 교회에서 모은 과일과 쌀 등 생필품을 모아 8개 봉사기관에 전달했다. 교협 임원들은 21일 오후4시 양승호 목사가 시무하는 뉴욕순복음연합교회에서 전달식을 갖고 …
  • 남가주 권사 성가단 10회 정기연주회 열려

    성가단은 <주님을 찬양하라>, <높은 곳에 계신 주께 영광>, <주기도문>, <내 영혼에 햇빛 비치니>, <구주를 영접하라>, <하나님의 나팔소리>, <날마다 숨쉬는 순간마다>, <우리의 어두운 눈이 그를>, <내 잔을 채우소서>, <모든 것에 감…
  • 가나안 교회, 39주년 감사예배 및 임직식 가져

    가나안교회 이철 목사는 “주님의 몸 되신 가나안 교회의 창립 39주년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큰 영광을 올려 드린다. 가나안 제단을 하나님의 꿈과 소망이 펼쳐져 가는 교회로 아름답게 성장하도록 이끄시는 우리
  • 김호 CEO 학감.

    소수정예로 교육에 힘쓰는 두란노신학교

    확고한 신념을 갖고 소수 정예로 가르치는 신학교가 있다. 두란노신학교 설립자이자 CEO 학감인 김호 목사는 제대로 공부해서 지식을 쌓은 후 목회할 수 있는 사람을 기르기 위해서 학교를 시작했다. 훌륭한 목회자가
  • <혈압 낮추고 뇌졸중 예방하는 샐러리>

    아삭아삭한 식감이 특징인 채소 샐러리(Celery)는 남유럽 스웨덴이 원산지인데, 16세기경에 네덜란드에서 신경계통과 혈액순환 개선에 효력이 있다는 연구가 보고되면서 약용식물로 재배됐다. 본래 야생 샐러리는 쓴맛이 강한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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