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하 40도, 두 발이 타들어간 김 군을 도와주세요”
미주탈북자선교회 마영애 대표가 최근 탈북한 뒤 숨어지내다 심한 화상을 입어 발이 타들어간 청소년 김 군(14) 구하기에 본격 나선다. 마 대표는 ‘MY Enterprise Inc.’라는 회사를 설립하고, 김 군을 위한 구체적 구호 계획에 돌입,… 
아내 여럿 두고 마구 때릴 권리 있는 남편과 결혼하고 싶다면
파키스탄에서 온 M씨는 1999년 국내에 들어와 2002년 한국 여성과 결혼을 해 국적을 취득한 뒤 파키스탄에서 결혼한 처를 국내로 데려왔다가 한국 아내에게 발각되었다고 한다. 아내가 추궁하자 마구 때려 전치 3주의 상처를 입힌 … 앤드류 목사 “동성결혼 지지 스타벅스 불매해야”
워싱턴 주에서 추진 중인 동성결혼 합법화 법안에 공식 지지 의사를 밝힌 스타벅스에 대해 기독교인 불매운동을 벌여야 한다고 한 미국 목회자가 주장하고 나섰다. 김창환 총장 장남 29일 결혼식
조지아크리스찬대학교 김창환 총장의 장남 김사무엘 군의 결혼식이 오는 29일(주일) 오후 5시 30분 조지아크리스찬대학교 채플에서 열린다. 
PCA, 뉴욕중심의 한인동북부노회 출범
미국장로교(PCA) 소속 뉴욕교회들이 중심이 된 한인동북부노회(노회장 오태환 목사)가 7일 노회설립 감사예배 및 제1회 정기노회를 개최했다. 기존의 한인동부노회는 뉴욕과 뉴저지 필라델피아 지역을 모두 포괄하고 있었으나 … 
남가주한인교회음악협회 총회, 김미선 회장 인준
이 날 총회는 20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새 회장에 김미선 집사(윌셔연합감리교회 음악 디렉터)가 인준됐다. 김 집사는 전회기 수석부회장으로 자동으로 차기 회장직을 승계했다. 수석부회장은 조성환 목사(Hope International Univ… 
자생한방병원, ‘한인교회 무료진료’ 시작
첫 무료진료 행사는 5일 오후에 오렌지카운티제일장로교회 성도들을 대상으로 풀러튼에 위치한 자생한방병원 분원에서 열렸다. 이날 30여명의 교인들이 방문해 침, 카이로프랙틱, 엑스레이, 체지방검사, 성장판 검사 등의 검사… 
“림형천 목사님,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이 자리에서 소감을 전한 림형천 목사는 “지난 8년 반 동안 교회에서의 추억을 잊을 수 없을 것이다. 한국교회 목회 계획은 단 한번도 없었는데 지난 3개월 동안 폭풍같은 시간이 지나갔다. 거취문제로 걱정해주신 분들께 감사… 
사랑의 하나님…남가주목사회 설교집 펴내
발간사를 전한 정요한 목사(준비위원장) “좋은 설교집은 서로에게 유익하다. 설교는 설교하는 목사에게는 사명이지만 듣는 사람에게는 은혜가 되기 때문이다”며 “목회자는 강단에서 음성 언어인 말로하는 설교도 잘해야 하… 
“해외선교도 좋지만…” 작은교회만 찾아간 이민 목회 30년의 꿈
“태어날 때부터 태열을 앓았다. 고름덩어리가 되어 3살 때까지 곧은 자세로 누워만 지내던 나를 보며 마을 사람들은 혀를 내둘렀다. 의사들 조차 ‘살 가망이 없다’고 고개를 저었다. 하지만 어머니는 포기하지 않으셨다. 목… 
“교리는 분열만 조장… 성경으로 회귀하라”
정통 유대인으로 이스라엘 복음화에 헌신하고 있는 요셉 슐람 목사가 지난 3일과 5일 인터내셔널갈보리교회(담임 이성자 목사)에 초청돼, 강연과 집회를 인도했다. 3일(금) 요셉 슐람 목사는 ‘오직 한분의 하나님, 오직 하나의 … 로버트박 선교사, 자신 고문한 북한 상대로 소송 추진
북한 주민들의 자유와 생명을 위해 홀로 입북(入北)했다 모진 고초를 겪고 풀려난 로버트박 선교사가 자신을 고문한 북한에 대해 소송을 제기할 계획이다. 
[포토] 재미탈북민 주최 감사상 수상식
2월 5일 오후 5시 버지니아 버크에 위치한 필그림교회(담임 손형식 목사)에서 탈북민들의 ‘뜻 깊은’ 행사가 진행됐다. 이번 ‘재미탈북민의 사랑과 감사의 날 행사’는 그간 탈북자들을 위해 수고한 수잔 숄티(미 디펜스포럼 … 
다친 몸 이끈 박인수 교수 무대 큰 감동
아픈 몸을 이끌고 무대에 나선 박인수 교수는 한국 최고의 테너라는 호칭에 걸맞게 압도적인 목소리로 청중들을 매료시켰다. 박인수 교수와 함께 무대에 나선 후배 테너들도 그 명성에 맞게 녹록치 않은 실력을 뽐냈다. 이날 감… 
[최윤환 칼럼]상왕정리 와 하왕정리
여기, 連作詩 형태로, 마음에 그려지는, 그 옛 어렸을 적에의 나의 현실이었던 맘에 지금도 가끔 떠 오르는 맘 영상을 서,너 번에 걸쳐 올려 봅니다. <어느 낡은 그림 동화집> 보듯이 재밌게, 또 맘 아프게 읽어보면 어떨까 하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