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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 순 장로.

    [백순의 신앙시 감상 1]내가 원하는 것은(정애경)

    정애경 시인(와싱톤중앙장로교회)은 기도하거나 잠을 자거나 눈을 감기만 하면 꿈울 꾸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세상의 좋고 아름답고 누구나 선망하는 것을 바라는 꿈이 아니라 높고 깊은 하늘에 이르는 꿈입니다. 하늘에
  • 복음 그리고 한의사…침술로 복음 전파 나선다

    한의사라는 전문직업이 선교에 어떻게 도움이 될 수 있을까? 한의사 오덕상 장로는 3대째 한의사 집안이다. 그의 할아버지도, 아버지도 모두 한의사였다. 한의사 집안이라 그런지 어릴 때부터 엄격한 유교적 교육을 받으며 자랐…
  • [송택규 칼럼]지금은 교회가 개혁할 때이다(2)

    성막은 밖에서 안을 볼 수 없도록 회막으로 둘러처져 있고 그 안으로 들어갈 수 있는 문은 동쪽 한군데만 만들어져 있다. 그 문으로 들어가면 바로 불이 무섭게 타오르는 높은 번제단이 눈 앞에 보이고 그 옆 오른쪽에는 백성들…
  • [엄영민 칼럼]기도 안에서 만나다!

    지난 주부터 각 교구별로 돌아가며 할 목회기도 시간을 시작했다. 몇 년 전부터 계속해서 마음에 있던 일인데 금년부터는 마음 단단히 먹고 시작하는 일이다. 나는 본래 기도에 대해 특별히 강조하지 않는 분위기에서 신앙생활…
  • [현순호 칼럼]99 88 23 1

    “나이 60에 환갑 잔치 한다”는 말은 옛 고전에서나 찾아야 하고 “적어도 80세까지는 살아야지” 하는 시대도 옛 이야기가 되고 지금은 “99-88-23-1”의 시대에 산다. 즉, 99세까지 88(팔팔)하게 살다가 2, 3일 앓고는 1(하루)만에 …
  • [김한요 칼럼]Snow in Action, Word in action

    빅베어에 우리 교회 스탭들이 2박3일로 함께 수양회를 다녀 왔다. 날씨가 별로 좋지 않아서 눈 오는 것을 볼 수 있을지가 관심이었다.
  • [민종기 칼럼]그리스도인은 그리스도의 노예

    지금처럼 자유로운 사회 속에서 “노예”라는 말은 역겨운 말이고 기분 나쁜 용어입니다. 노예라는 말은 십자가라는 말처럼 두려운 말이요, 강렬한 의미를 가진 말이 아닐 수 없었습니다. 성경 속에서 기독교인을 지칭하는 많…
  • 산 믿음은 시험을 이긴다

    남가주광염교회(담임 정우성 목사)에서는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한국 명문교회 담임 이덕진 목사를 초청해 비전부흥집회를 개최했다. 13일 첫 집회에서 이 목사는 야고보서 1장 1절부터 5절까지의 말씀을 들어 “산 믿음은 시험…
  • 축복받는 사람의 영성 “하나님 앞에 바로 서야”

    풍성한교회가 부흥성회를 15일부터 19일까지 ‘축복받는 사람의 영성’이란 주제로 개최했다. 강사는 담임목회자인 박효우 목사가 섰다. 박 목사는 17일 ‘세가지 영’(고전2:11-12)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박 목사는 “우리
  • 인생은 60부터! 교회는 무엇하고 있나?

    인생은 60부터다. 제2의 전성기에 들어서는 실버 세대 복음화를 위해 전력을 기울이는 목회자가 있다. 인랜드교회의 담임에서 은퇴한 후, “어르신목회정보센터”를 세운 최병수 목사다. 담임에서 은퇴해서 이 사역을 하는 것이…
  • 위클립대학 봄학기 공개신학강좌

    위클립대학(총장 박두헌 박사) 신학부는 2012년 봄학기를 맞이해 신학공개강좌를 개설했다. 오는 2월 25일부터 5월 26일까지 15주간 동안 매주 토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2시 40분까지 강의가 있으며 첫 강의가 공개강좌다. 주제는 …
  • 남가주UMC 여성들 찬양으로 하나된다

    오는 3월 4일 오후 4시 30분 윌셔연합감리교회(정영희 목사)에서 남가주연합감리교여선교회연합회(회장 손미애 권사)에서 주관하는 제23회 찬양의 밤이 개최된다.
  • “여성들이여 너희가 정의를 구하라”

    1887년 다윈 제임스 여사(미국장로교 국내선교부 의장)가 당시 유럽, 아시아 등지에서 미국으로 유입된 이민자들을 위해 기도하는 날을 정한 데서 유래된 ‘세계기도일’이 125회를 맞아 미주한인교회여성연합회(회장 정의희 권…
  • [목회칼럼] 복된 청지기의 삶을

    청지기라고 하는 것은 어떤 큰 집의 재산과 살림을 맡아서 그 주인의 뜻대로 잘 관리해 가는 사람을 청지기라 합니다. 복된 청지기라 하는 것은 그 주인의 마음이 흡족하고 감읍할 정도로 주인이 생각했던 그 이상의 넘치는 성…
  • 글로발메시야여성합창단 찬양예배 드린다

    글로발메시야여성합창단 주최로 열리는 메시야 찬양예배가 2월 26일 주일 오후 5시에 남가주빛내리교회(박용덕 목사 시무)에서 있다. 출연진은 LA메시야여성합창단, 사우스베이여성합창단, 오렌지카운티여성합창단이다. 참석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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