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이코스는 바로 이것” 컨퍼런스
‘오이코스’로 100명에서 12,000명으로 교회를 성장시킨 탐 머서 목사가 담임하고 있는 빅터빌 하이데저트교회에서 목회 코칭 및 컨설팅 전문기관인 미니스트리디렉이 주최하는 오이코스 컨퍼런스가 4일과 5일 개최됐다. 은혜한인교회에서 가정의 달 맞이 효도잔치
은혜한인교회(담임 한기홍 목사)는 5월 8일 70세 이상 되는 어르신들을 모시고 은혜효도잔치를 열었다. 약 250여명의 어르신들이 오찬과 더불어 부채춤과 고전 무용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가졌다. 
“오늘만은 장애를 잊고” 제 23회 사랑의 마당축제 개최
가정의 달을 맞아 해마다 남가주에 많은 교회들이 연합해 발달장애인들과 그 가족에게 사랑을 전하는 ‘사랑의 마당축제’가 올해도 어김없이 지난 5일 Whittier Narrows Recreation에서 개최됐다. 
미주성결대 이사장에 조종곤 목사 취임
미주성결대학교는 5월 5일, 사우스베이선교교회에서 제3대 이사장 이상복 목사 이임과 제4대 이사장 조종곤 목사 취임 감사 예배를 거행했다. 
여성목회자 위한 다양한 사업 기대돼
남가주한인여성목사회 3대 회장으로 백지영 목사가 오는 5월 20일 오후 5시 SL임마누엘선교교회(3912 Wilshire. Bl. #400-408, Los Angeles, CA 90010)에서 취임한다. 그동안 여성 목회자들의 권익 신장에 앞장서 온 이 단체는 백 목사 취임과 함… 
김용민 父 ‘나꼼수’ 첫언급 “난도질 모욕감”
지난달 4월 총선에서 ‘막말 논란’을 빚은 ‘나는꼼수다’ 김용민 씨의 부친 김태복 원로목사가, 아들을 적극 변호하는 ‘목양 칼럼’을 게재했다. 김태복 목사는 지난달 13일 ‘목회 여담-막말 김용민 후보와 엄마의 마음’이… 
제자훈련에 목숨 건 목회 “머리가 아닌 삶으로”
올해로 36살을 맞이한 나성한인교회. 결코 짧지 않은 이 세월 속에서 한때는 미주 한인교계의 어머니 교회로 인식될 정도로 전성기를 맞이하기도 했다. 하지만 이 교회에도 시련이 찾아 왔고 거센 폭풍에 목회자와 교인들이 상… 
방주교회 30주년 기념예배 드려
미국 루터교단 소속 방주교회가 6일 30주년을 맞아 기념예배를 드렸다. 이날 오전 11시에 시작된 예배는 담임 김영규 목사의 인도 하에... 
“사회적 약자 고아 보호해야”
오늘날 사회에서 가장 약하고 소외된 자리에 있는 고아들을 돕는 사역에 교회가 앞장 서야 합니다. 교회는 주님의 가르침에 말로만 그치는 것이 아닌, 실제적 행동으로 보여줘야 합니다... 
동성애 교육 저지 서명 3만 필요…6월까지 연장
동성애 교육 저지를 위한 발의안 PRE와 Class Act 중 PRE가 지난 4월 16일 서명 운동이 마감됐지만 6월 11일까지로 서명 기간이 연장됐다. 원래 필요한 서명 수는 50만 4760 서명인데 서명 용지 오류, 서명자 이름 및 주소 오류, 서명 자체… 정치계·교계 핫이슈 동성애를 돌아보다
9일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동성결혼 합법화에 대한 공식 지지 입장을 밝혔다. 이 문제에 대해 사실 상 대선 후보인 밋 롬니 전 매사추세츠 주지사는 반대 입장을 펴고 있어 올 대선 레이스에서 가장 큰 이… 
“우리가 여호와께 범죄하였나이다”
작년 말 부터 애틀랜타한인사회에서 일어난 어두웠던 크고 작은 일들을 두고 교회 지도자들은 철저한 회개와 새로운 각오의 시간으로 오는 20일(주일) 오후 6시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에서(담임 정인수 목사) ‘애틀랜타 한인 동… 
베리칩은 요한계시록이 말하는 ‘666’인가
“짐승의 수”이면서 “사람의 수인 666”은 요한계시록 13장에만 등장하는 독특한 단어이다. 즉 성경 안에 직접적으로 비교 가능한 본문이 없다. 솔로몬의 세입금 중수 “666”(대하 9:13; 왕상 10:14)이라는 구절이 있으나 이것은 … 
“상실의 시대에 다시 읽는 죠나단 에드워즈”
워싱턴 목회 연구원(원장 노규호 목사)에서는 5월7일, 8일 1박 2일 간 심현찬 목사를 강사로 “상실의 시대에 다시 읽는 죠나단 에드워즈”라는 주제 아래 2012년 봄철 수양회를 웨스트 버지니아 카카폰 리조트 스테이트 파크 산장… 북한인권 관련 국제심포지엄 개최된다
국가인권위원회(현병철 위원장)는 오는 14일 UCLA와 공동으로 UCLA 찰스영 도서관 컨퍼런스룸에서 ‘북한인권 개선을 위한 국제 사회의 역할’을 주제로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