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사과정 입학허가서 반납하고 “목양”의 길 선택한 사연은?
모태신앙으로 태어나 주일이면 이 교회 저 교회 옮겨 다니며 성가대 지휘를 하고 놀기 좋아하며 세상 편하게 살았다. 앞으로의 계획도 이전의 삶의 방향과 크게 다르지 않았다. 박사학위를 받으면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 
기독교학교의 떠오르는 아이콘, 새언약학교 교장을 만나다
만나고 나면, 기존에 그의 직업이나 지위에 대해 갖고 있던 이미지가 더 확고해 지는 사람이 있다. 반면에 만남을 통해 기존의 이미지가 깨지고 새로운 이지미가 자리 잡는 경우가 있다. 기자가 '교장'에 대해 품고 있던 이미… 
한반도 평화통일 위한 '사이좋게' 오픈
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해 힘쓰는 '사이좋게'가 오픈예배를 6일 오전 11시에 노스리지에 위치한 사무실에서 열었다. 
아가페사역자훈련원 개강예배 “주의 일 많이 했더라도 주님께 영광 돌려야”
목회나 선교에 결실을 맺는 것은 단순히 학문적으로 신학을 깊이 파고든다고 해결되지 않는다. 신학을 학문적 영역만이 아닌, 사역현장에 투입됐을 때 사역의 승패를 좌우할 신앙적인 훈련도 포함해야 한다는 신학계의 자성의 … 
<새벽 이슬 같은>의 이천 목사가 말하는 예배‧ 찬양‧ 영성
"예배는 인간 생활을 영위하는 데 있어서 인간이 할 수 있는 것 중 가장 중대하며 긴급하며 가장 영광스러운 행동이다"란 칼 바르트의 말처럼, 예배는 크리스천의 삶에 큰 비중을 점한다. 성경은 예배에 관한 수많은 구절로 가득… 
“쓸모없어 보이는 흉터, 하나님은 소망의 통로로 쓰셔”
8월의 마지막 주 미주평안교회에서는 삶의 이유와 목적을 잃은 채 방황하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하나님의 소명"으로 라는 제목의 청년부 쉐마 여름집회를 열었다. 29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된 집회의 둘째날 저녁 7시에 청년들 앞… 
“그리스도인 사로잡혀 있어, 마틴 루터와 같은 사역 필요해”
랜초쿠카몽가 지역의 행복한주님의교회는 작지만 큰 사명을 지닌 교회다. 예배와 속회모임, 문화학교, 수요저녁 성경연구, 중보기도 및 제자훈련을 통해 지체 한 사람 한 사람을 회복해 온 이 교회는 16세기 잘못된 가톨릭 교리… 
필그림남성합창단 제 23회 정기연주회
필그림남성합창단이 제 23회 정기연주회를 24일 오후 7시 30분에 윌셔연합감리교회에서 개최했다. 이날 합창단은 성가합창, 일반음악, 한국가곡, 오페라합창 등 15여곡을 소화하며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선보였다. 또한 소프… 
불에탄 예배당에서 들려온 음성 "교회 아닌 천국의 빈자리 채워라"
한국에서는 최근 윤일병이 군대 내 가혹행위로 목숨을 잃은 데 이어 남경필 경기도지사 아들 남모 상병이 군대 내에서 폭행 및 성추행한 혐의를 받아 떠들썩하다. 더 심각한 것은 군대 내 폭행, 가혹행위가 최근에 불거진 것뿐… 
팜스프링스에 "오병이어의 기적" 재현한 최승목 목사
LA에서 동쪽으로 약 100마일 떨어진, 모래 먼지가 날리는 황량한 사막에서 최근 한인교회입당 이야기가 들려왔다. 팜스프링스, 이 이름에 어울리는, 하나님의 은혜의 생수가 솟아난 사건이다. 개척을 하러 엘에이 땅을 밟은 최… 
가정의 롤모델은? “부부 처음 사랑 되찾기” 세미나 열려
가정 사역의 개척자이자 위기 상담 전문가인 노만 라이트 박사는 77세 노구에도 불구하고, “결혼은 선물이다”라는 선언과 함께 종일 세미나를 열정적으로 인도했다. 노만 박사는 아내의 역할은 가정을 만드시고 세우시는 하… 
“이 세계의 거대한 틈, 하나님은 우리가 막길 원하셔"
"이 세계에는 거대한 틈(gap)이 존재한다. 우리는 이것을 깨닫고, 이것을 염려하는가? 하나님은 우리에게 '이 사람들을 위해 거기에 서겠는가? 나를 위해, 나의 영광을 위해 그 틈에 서겠는가?'라고 묻는다." 윌로우크릭교회가 … 해군 숙소에서 제거됐던 성경 다시 제자리로
해군 숙소에서 성경책을 제거하려던 미 해군이 방침을 뒤집고 이 정책을 재검토할 것임을 알렸다. 해군 PX (NavyExchange Command, NEXCOM, 넥스컴) 관계자는 앞서 무신론 단체가 항의를 제기하자 종교적인 문서를 제거할 것이라 밝혔다. … 
"팜스프링스의 기적, 팜스프링스한인교회 새성전 입당"
올해로 창립 10년을 맞는 팜스프링스한인교회(담임 최승목 목사)가 17일(주일) 오후 5시에 '새 성전 입당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 교회는 미국교회 건물을 빌려 사용하다가 2009년 최승목 목사가 3대 담임목사로 부임한 후 꾸준히… 
웨슬리 사상을 근간으로 성결된 인재 기르는 미주성결대
미주성결대학(America Evangelical University)은 미국에 있는 한인 신학대 가운데서도 젊은 편이다. 2001년 1월에 설립돼 14년의 짧은 역사를 지녔다. 학생 수, 학교시설 등 규모면에서도 작다. 그러나 2011년 6월 류종길 박사가 3대 총장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