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은교회 큰교회 모두 협력해서 선 이루는 한 해 되길
재정이사’를 세우는 것에 있어서 교협측은 “워싱턴 일원에 350여개의 교회가 있다. 이 교회들이 회비만 제대로 납부해 줘도 재정이사를 세울 필요가 없다. 지난해의 경우 약 20%만 회비를 납부했다. 온누리 드림교회 제 6차 치유집회
온누리 드림교회(담임 이근호 목사)에서 오는 25일, 제 6차 치유집회를 새로운 예배 장소인 애난데일 성전에서 갖는다. 시간은 오후 8시 이며 주소는 7100 Columbia Pike, Annandale, VA 22003 이다. Hotel 사역 통해 매일 세상 향해 문 여는 교회
포틀랜드의 한 교회의 이야기 (Eastside FourSquare Church / Rodeway Inn, www.eastsidechurc-h.net) 다. 마약 중독자들의 소굴이었던 망해가는 Travel Lodge를 인수해서 교인들이 함께 깨끗이 청소하고 Remodeling을 했다. Happy Hour 한국외국어대학교 MBA 과정 입학식
한국외국어대학교 최고위 경영자 과정이 오는 21일(월) 오후 7시부터 Fisherman's Wharf Holiday's Inn에서 열렸다. 은혜한인교회, 목자 분가식 가져
은혜한인교회(담임 한기홍 목사)가 지난 20일 3부 예배 시간에 목자 분가식과 G12지도자패 수여식을 가졌다. 이날 분가식에는 6개의 가정교회가 새롭게 새워졌으며 세명의 가정교회 목자가 G12지도자로 세움 받고 지도자패를 수여… '건강한 영향력으로 사회 변화시키는 교회 돼야 한다'
본지는 한 해를 시작하며 한인교회가 해결해야 할 과제들을 중심으로 본지 편집고문 목회자들과 신년 인터뷰를 갖고 한인교회가 나아가야할 방향에 대한 의견을 들었다. 탈북난민 美 정착 위한 첫 연례 모임 개최
미주두리하나선교회(대표 천기원 목사, 이사장 조영진 목사)가 탈북난민들의 미국 정착을 돕기 위해 제1차 연례모임을 열었다. 
조경호 목사

이외 목회자

김영련 이성호 손원배 정윤명 조경호

“기독일보 창간 4주년을 축하합니다”

'큰 꿈 가지고 이 땅 정복하는 자가 되길 바래'
뉴욕주양장로교회(담임 김기호 목사)는 지난 18일~20일까지 세계적인 과학자 정재훈 박사 부부 초청 부흥회를 갖고 새해를 힘차게 출발했다. 거리선교회, “한인의 도움 절실히 필요해”
다운타운 홈리스들을 위해 다년간 사역해온 거리선교회가 2월 14일 오전 11시 홈리스들과 예배 드릴 건물의 오픈을 앞두고 건물 내부에 물건이 긴급히 필요해 한인의 도움을 호소했다. [컬럼] 동일한 하나님 은혜의 두 가지 모습
종교개혁 시대의 어떤 개혁가도 칭의와 성화를 다른 차원의 은혜라고 생각하지 않았다.‘이신칭의’ 교리를 종교개혁의 뿌리로 놓은 마틴 루터까지도, 성화(선한 행위)에 관한한 누구보다 강하게 역설했다. 행위에 의한 칭의는… 
각자 자리에서 복음 전하는 것부터 선교는 시작됩니다
열린문장로교회(담임 김용훈 목사)는 지난 18일(금)부터 20일(주일)까지 기도로 움직이는 배 '둘로스호'의 단장인 최종상 선교사를 초청해 선교부흥회를 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