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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8일 시작된 연습은 매주일 오후 4-6시 연합장로교회에서 있다.

    찬양 대축제 메시아 연주회, 본격적인 연습 시작

    전통과 연합의 찬양 대축제 ‘제15회 메시아연주회’를 위한 첫 연습이 28일 시작됐다. 연습은 12월 7일(주일) 있을 연주회까지 2달여에 걸쳐 진행되며 메시아 연주회 지휘를 맡은 안태환 지휘자(아틀란타한인마스터코랄)가 인도…
  • 기마전 이모저모

    기마전...야호! 이 모자는 내것.

    제일장로교회(서삼정 목사)가 28일 전교인체육대회를 열었다. 이 날 체육대회에는 많은 성도들이 참여해 화합과 웃음의 자리를 함께 했다.
  • 제프리에게 기도와 사랑을 전해주세요.

    “사랑을 드세요”...제프리를 위한 사랑의 음식 바자회

    연합장로교회(정인수 목사)에서 오는 2일 수술을 앞둔 제프리를 위한 '사랑의 바자회'가 열렸다. 이날 바자회에는 짜장밥, 김밥, 라면 등 다양한 음식이 제공됐으며 제프리를 위한 헌금함도 준비됐다.
  • 안희묵 목사는 가슴속의 열정을 불태울 것을 강조했다.

    교회부흥? 먼저 가슴속의 열정을 불태우라

    "열정없이 이루어 지는 것은 아무 것도 없습니다. 여러분의 심장을 움직이고, 뜨겁게 할 열정이 없다면 살았으나 죽은 것입니다"
  • 김평화 자매가 기도문을 낭독하고 있다.(좌), 안유정, 이유진 학생의 찬양 '목마른 사슴'

    열정과 비전의 무대...중고등부 문학의 밤

    미래의 꿈나무. 미래의 꿈나무. 중고등부 청소년들이 모여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시간을 가졌다. 29일 초대교회(정윤영 목사)에서 열린 '제1회 중고등부 문학의 밤' 행사에는 바쁜 학업가운데도 틈틈히 시간을 내 준비한 중고등부…
  • 보는 것만으로도 군침이 도는 케밥은 1개에 2불

    후러싱제일교회 몽골 선교 위한 바자회 개최

    후러싱제일교회(담임 김중언 목사)에서는 몽골 선교 사역을 위한 바자회를 총 남녀선교회 주최로 지난 26일, 27일 진행했다.
  • 한인 축제의 날 ‘코리안 퍼레이드’ 펼쳐져

  • 베다니장로교회, 말씀과 찬양으로 풍성한 가을잔치 준비

    마리에타 베다니장로교회(최병호 목사)에서 풍성한 가을잔치를 준비했다. 먼저 베다니비전원 청년부에서 주최하는 ‘내려놓음’ 이용규 선교사를 초청하는 ‘청장년 말씀축제’다.
  • 와스포 Prayer Night 경배와 찬양

    하나님께 전부를 드리자

    노던 버지니아 지역 청년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연합모임으로 발전한 와스포(WASPAW: Washington Spiritual Awakening)의 ‘Prayer Night’이 지난 27일(토) 저녁 7시 워싱턴성광교회에서 열렸다.
  • 애틀랜타와 나라와 세계를 위해 뜨겁게 기도하는 목회자.

    놀라운 기적의 체험, 40일간의 기도이야기

    “금식은 더러워진 컵을 깨끗이 비우고 예수님의 십자가 보혈로 채우는 시간입니다”지난달 말 40일 금식을 끝낸 나종옥 목사(하나로가는교회)가 26일 동부순복음교회(백신호 목사)에서 열린 애틀랜타목회연구원(원장 윤도기 …
  • 배구 경기는 중앙지방회(회장 박찬순 목사)가 우승했다.

    성결 동부 교역자 제1회 친선체육대회

    지난 16일 동부 지역 필라, 뉴저지, 뉴욕, 보스톤 등 미주성결교단소속 교역자들이 뉴욕성결교회(담임 정민영 목사)에서 제1회 친선체육대회를 가졌다.
  • 지역사회를 섬기며 복음을 전하겠습니다

    청소년의 찬양과 아름다운 연주를 통해 복음이 전해지고 지역사회가 변화된다.
  • [선교통신원]물한그릇선교회 페루 사역보고

    리마는 페루의 수도인데도 불구하고, 사막지역이라서 풀 한 포기 자라지 않는 황량한 곳입니다. 산 위에 있는 마을에는 물이 전혀 없습니다. 산 아래에 있는 마을에서는 간혹 어떤 집은 손으로 판 작은 우물을 가지고 있습니다. …
  • 미주연회 초대감독으로 선출된 한 목사는 “2년의 감독 임기 동안 개교회를 섬기는 마음으로, 초심의 마음으로 일하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개교회 섬기듯 연회 위해 일하겠다”

    초대 미주연회 감독으로 나성동산교회 한기형 목사가 당선됐다. 한 목사는 지난 25일 남가주 빌라델피아교회에서 치뤄진 선거에서 3명의 후보들과 박빙의 승부 끝에 당선됐다.
  • 굿사마리탄, 인천 길병원과 자매결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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