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실 씨, 교협·목사회에 반발하다 역풍맞아
서인실 씨는 지난 6월 20일 오후 2시 한국 들소리신문의 조효근 발행인을 초청해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 자리에서 조효근 목사는 홍콩, 일본에서 취재하며 발견된 정보와 인터뷰 등을 공개했지만 그 어디에서도 중국 예수청년회… [윤요한 특별 기고] 58년 전 6월 25일과 오늘
1950년 6월 25일은 영원히 잊을 수 없는 날이다. 어느 개인만 아니라 전 세계인이 잊을 수 없는 날로 기억되고 있다. 그도 그럴 것이 유엔 16개국이 6.25 한국전쟁에 참전해 수많은 피를 흘렸기 때문이다. 미국의 젊은이만 4만 명의 … [진유철 칼럼] 하나님께 대해 반응하는 것이 사는 길
유명한 장님 작곡가 ‘화니 크로스비’는 8천곡 이상의 노래를 작곡했습니다. 그녀의 삶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사실을 ‘워렌 워어스비’ 목사님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크로스비가 난 지 6주 만에 눈에 염증이 있었는데, 담당… 청지기에 대한 바른 이해와 기본 전제 알아야
제3회 목회자세미나 강사로 나선 피종진 목사는 세미나 둘째날 ‘청지기의 원리’에 대해 말씀을 전했다. 한국 초기 선교사 언더우드의 후손 '한국은 내 고향'
한국 초기 선교사로 많은 존경을 받고 있는 언더우드의 4세, 존 언더우드와 로렐 언더우드를 제 218차 PCUSA 총회가 열리고 있는 산호세에서 만났다. 선한 눈매와 서글한 인상이 매력적인 존과 로렐은 지난 21일 총회가 있기 전 대… 아침 설교한 김진성 목사 “겸손히 하나님과 동행”
지난 24일, 미국장로교(PCUSA) 제 218차 총회 아침예배 설교를 맡은 한인 목회자 김진성 목사(미네소타 올네이션교회 담임)는 총회 주제와 같은 “겸손히 네 하나님과 함께 행하라(미가 6:8)”를 본문으로 “여전히 미국 깊숙이 존재… 
교회 건축 세미나 뉴욕에서 열려
교회건축선교회(회장: 전병철, 뉴욕지부장: 한성혁 장로)에서는 24일 뉴욕한민교회에서 교회건축세미나를 개최했다. PCUSA 총회, 규례서 수정, KPCA 협력 등 논의
미국장로교(PCUSA) 제218회 총회가 오는 6월 21일부터 28일까지 캘리포니아주 산호세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다. 이번 총회의 주제는 “정의를 행하며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하게 네 하나님과 함께 행하라”(Do Justice, Love Kindness, Walk hum… 6.25 58주년, 대한민국 지킨 용사와 UN에 감사
6.25 전쟁 제58주년 기념식이 24일(화) 오후 7시 아틀란타한인교회(김정호 목사)에서 열렸다. 대한민국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지회장 문대용) 주최로 열린 기념식에는 6.25 전쟁 참전 미군들이 함께 해 의미를 더했다. 
韓 농어촌 목회자 자녀 “미국 체험 감사해요”
아틀란타 염광장로교회(박은생 목사)와 한국농어촌선교회(회장 차재완 장로)가 공동으로 초청해 지난 2일부터 약 3주간 미국생활을 체험했던 한국 농어촌 목회자 자녀 3명이 아쉬움을 뒤로 하고, 30일 한국으로 돌아간다. 라이프라인미션, 티셔츠 디자인 공모
라이프라인미션(대표 유태웅 목사)은 매년 CONgallery(Concert & Gallery)를 통해 청소년들과 선교사 자녀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는 가운데, 3차 콘갤러리(9월 11일~14일) 때 사용될 티셔츠 디자인을 공모한다. 
나무 밑에서 시작한 유치원이 5백명 초등학교 된 ‘선교’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정인수 목사)가 불황 가운데서도 선교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연합장로교회는 얼마 전 페루와 니카라과 선교 등 적극적인 사역으로 성도들에게 선교의 중요성을 환기시킨 바 있다. 여기… 세리토스장로교회, 단기선교 파송예배
남가주목사회 ‘청지기의 삶’ 세미나 열어
남가주한인목사회(회장 김재연 목사)가 지난 23일 오후 7시 LA한인침례교회(담임 박성근 목사)에서 제3회 남가주목회자세미나를 개최했다. 
[이강 칼럼] 주목받지 못한 영웅
Unsung Hero. 어디에서든, 무슨 사건에서든 잘 알려지지 않고, 주목받지 못한 채로 지나갔지만 만약 그때, 그곳에 그 사람이 없었다면 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