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이 바뀌면 사람이 바뀐다...아름다운교회의 인생뒤집기’
주님을 알지 못하고 살아가는 이들을 초청해 인생을 뒤집어 지는 계기를 마련해주기 위한 ‘인생뒤집기’ 행사가 지난 20일부터 26일까지 아름다운교회(담임 고승희 목사)에서 열렸다. 
나 같은 사람도 쓰시는데
한빛지구촌 교회에서 구도자들을 초청해 자연스레 복음을 전하는 특별한 행사 "오픈 하우스"를 진행했다. 강사로 초청받은 이는 세계적 지휘자 '함신익'씨. 현재 지휘자를 겸해 예일대학의 교수로서 
‘글로리아’로 하나된 애틀랜타의 가을 밤
깊어가는 가을밤, 기쁨의 언덕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찬양하는 아름다운 선율이 울려 퍼졌다. 아틀란타한인매스터코랄(지휘 안태환 집사)은 26일 플레즌힐장로교회에서 창단 15주년 기념 연주회를 갖고 그간 정성스럽게 준비해 … 다민족 다문화 성시화 향한 의미있는 첫발 내딛다
미국에서 전 민족을 대상으로 첫 시도된 선교적 차원의 다민족 성시화대회인 ‘2008 LA 다민족 성시화대회’가 25일 크렌셔크리스천센터에서 15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열렸다. 모짜르트의 선율, 가을밤 선교도구로...
산타클라라연합감리교회(이성호 목사) 모짜르트 선교음악회가 지난 25일 본당에서 열렸다. 담임 이성호 목사의 인사말이 있고 난 후 홍세라, 이윤희 씨의 'Kol Nidrei' 특별연주가 진행됐다. 이후 모짜르트 음악이 차례로 '자신보다 남을 위한 행복한 세상 그려내'
제 7 회 청소년 평화통일 웅변대회가 25일에 상항한국인연합감리교회(박효원 목사)에서 열렸다. 
당신의 집에 빈방 있습니까?
“요셉, 마리아, 가지 마세요! 나 마구간 가라구 안 그럴게요. 우리 집엔 바(방)이 있어요. 고짓말 아네요. 하나님, 용서해 주세요. 내, 내가 연극 망쳐놨어요. 그치만 어떻게 고짓말을 할 수가 있겠어요. 우, 우리 집엔 빈 바이 있… LA다민족 성시화대회 포토

감신대 신임총장 김홍기 박사 LA 강연
감리교신학대학교 남가주 동문회(회장:김택규 목사)는 감리교신학대학교 신임총장으로 취임한 김홍기 박사를 초청 내달 5일(수) 오전 10시 30분 LA 한인타운내 가든스위트 호텔에서 "웨슬리와 속회"라는 주제로 특별 강연회를 개… 
은퇴 목회자, 홀사모 도움이 꼭 필요한 분들입니다.
'로뎀의 집짓기' 운동을 전개하고 있는 예도해 목사는 내달 7일(금)부터 22일(토)까지 보름간의 일정으로 미국 순회 집회를 가질 예정이다. 일정 중 LA에는 11월 7일(금)부터 11일(화)까지 4박 5일간 머물게 되며, 이 기간 중 간증집회… 
알콜중독으로 쓰러져가는 인생에 찾아오신 주님
미국의 기독교계 중독전문 치료 기관 Teen Challenge(이하 TC)에서는 금년부터 창립 50주년 기념사업으로 아시아계 전담 기구를 신설, 담당 디렉터로 남기율 목사를 선정했다. 20여년 동안 4만여개 바구니로 주 사랑 전해
한 교회의 바자회 취재를 갔다 바구니와 바늘꽂이 등이 판매되고 있는 코너를 지나치다 그 아름다움에 눈길이 끌려 코너를 맡은 김혜자 집사(후러싱제일교회 성도)와 얘기를 나누게 됐다. 
하나님의성회 동북부지방회 추계 연합 대각성 부흥 성회 개막
하나님의 성회 동북부 지방회(회장 이광희 목사)에서는 24일과 25일 이틀에 걸쳐 '생수의 강에 잠기자'는 주제로 추계 연합 대각성 부흥 성회를 진행한다. 
은퇴 후에는 페루 청년들을 키우는 선교사로
워싱턴 시온장로교회를 개척해 24년간 시무했던 이순각 목사가 오는 10월 26일 은퇴예배를 드린 후 페루선교사의 삶을 살기로 결심했다. 이 목사가 개척할 당시만 해도 성도들 대부분이 세탁소나 캐리 
[김창만 독서칼럼] "한 가지 일에 모든 것을 걸 수 있는 사람이 되라“
"쇠렌 키에르케고르는 성자를 한 가지 일에 모든 것을 걸 수 있는 사람이라고 정의한 적이 있다. 많은 것에 마음을 둘 때에는 모든 에너지는 사방으로 분산되어 버리고 건전한 통합화가 이루어 지지 못한다. 한 가지 일에 모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