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세 신앙교육, 가정과 교회 협력해야 미래 있다
교회교육은 한인교회의 미래요, 지표다. 각 교회 교육부의 현주소를 돌아보는 가운데 한인교회의 미래에 기여할 수 있는 교회교육의 올바른 방향을 논의하는 장을 기획했다. 그 첫 번 주자로 나성영락교회 교육부를 총괄하는 … 
'인생을 결정하는 분, 오직 하나님 뿐
"나를 기가 막힐 웅덩이와 수렁에서 끌어 올리시고 내 발을 반석 위에 두사 내 걸음을 견고케 하셨도다" (시편 40:2) "병원에 어떤 의사가 당신 딸은 세상에서 나가서 살기 어려우니까 그런 기대하지 말라고 했던 말이 떠올랐습니… '각자 자리에서 선교자적 삶을 살아가라'
제 3회 기독청소년연합집회 유니슨(UNI-SON)행사가 16일에 Sunnyvale에 있는 BayLand Park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산호세교회협의회(회장 성수남 목사) 주최, CENT특별후원으로 진행됐다. 무턱대고 외우기만 할 순 없다
지난 18일 오후 7시 두란노서원에서 성경 암송에 관련한 정보 제공을 위한 세미나가 열렸다. 강사는 두란노서원 5월 저자 세미나에 강사로 초청된 ‘살아난다 성경암송’의 저자 한명철 목사다. 두란노서원은 3월부터 매월 두차… 
'내 인생을 결정하는 분은 오직 하나님 뿐'
"나를 기가 막힐 웅덩이와 수렁에서 끌어 올리시고 내 발을 반석 위에 두사 내 걸음을 견고케 하셨도다" (시편 40:2) 
<다빈치 코드>만큼은 ‘씁쓸하긴 매 한가지’
3년 전, 기독교계를 뒤흔들었던 영화 <다빈치 코드>의 속편 격인 영화 <천사와 악마>가 최근 미국에서 개봉됐다. 영화 <다빈치 코드>가 그랬듯이, 영화 <천사의 악마>도 댄 브라운의 소설 <천사와 악마>를 영화화 한 것이다. 영화 <… 
제 15회 북가주 교회간 친선 탁구대회 뜨거운 열기속 개최
제 15회 북가주 교회가 친선 탁구대회가 16일 뉴라이프교회(위성교 목사)서 개최됐다. 단체전에서 임마누엘장로교회가 오픈복식은 임 오성민 목사, '크리스천은 부르심의 의미 붙들고 가야
산라몬에 위치한 언덕위에있는하늘소리교회(나사렛성결교단, 오성민 목사) 목사안수감사예배가 지난 17일 본당에서 개최됐다. 
찬양컨서바토리에서 ‘부흥’을 만나다
17일 주일 오후 4시부터 안신훈 장로는 갈릴리교회에서 안절부절 못하고 있었다. 아무도 없는 화장실에서 넥타이를 맸다 풀었다, 악보를 들었다 놨다, 목청을 올렸다 낮추었다 하는 중이었다. “직장 은퇴하고 이제 좀 긴장 풀고… 
워싱턴 바이블 칼리지서 협력의 장 마련
메릴랜드주 랜햄에 소재한 워싱턴 바이블 칼리지/워싱턴 캐피탈 신학대학원이 오는 18일(월) 낮 12시 한인 목회자들을 초청해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는 세미나와 함께 협력의 폭을 넓히는 장을 마련 
다문화 속에서 지켜온 한국인 신앙 미국에 전수할 때
RCA교단 목회자들을 길러내는 인재 양성의 산실이었던 뉴브런즈윅신학교는 30년 전 부터 다양한 교단, 교단, 나이의 학생에게 신학 교육을 하고 있다. 지금은 20개가 넘는 교단 출신의 학생들이 재학중이다. 다음은 그렉 매스트(Gr… 뉴저지열린문장로교회·뉴저지성약교회 통합
뉴저지열린문장로교회와 뉴저지성약교회가 통합해 뉴저지열린문성약교회(담임 허민수 목사)로 지난 5월 3일부터 티넥에 위치한 전 뉴저지열린문장로교회당에서 함께 예배를 드리고 있다. 한편 담임 목사 위임예배는 오는 6월 1… 
패밀케어센터, 계속되는 온정의 손길
클레이튼 카운티 지역사회 봉사단체인 러빙하트(회장 류태현) 회원들이 애틀랜타한인회 패밀리케어센터(소장 김재홍 목사)에 성금을 전달했다. 예삶채플의 성장 키워드, 예배와 삶의 공존
작년 5월, 얼바인 소재 베델한인교회(손인식 목사) 청년교회로 출발한 예삶채플이 최근 1주년을 맞았다. 예배가 삶이 되고 삶이 예배로 
‘여성’ 그대가 리더 입니다!
시애틀 기독교 여성연합대회가 시애틀기독교회연합회(회장 권준 목사)주최로 오는 5월 30일(토) 오후 6시 뉴비전교회(담임 천우석 목사)에서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