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적치유사역, 누군가는 해야 할 일입니다
복잡 다양한 이민사회에서 성실하게 각자 삶의 터전을 일구어 나가는 한인들. 그 만큼 그들에게는 더 큰 상처와 아픔이 있다. 누구에게도 말 못하는 사정과 사연들로 신앙이 흔들리고 급기야 교회에 정착하지 못하고 떠나기도 
시애틀형제교회 이기복 교수 초청
시애틀형제교회(담임 권 준 목사) 여성사역부는 오늘 11일(수) 10시 수요여성예배에 가정사역에 정통한 이기복 한동대 교수를 초청한다. “아름다운 내려놓음”… 원로가 보는 시카고 교회
열아홉번째 인터뷰는 레익뷰한인장로교회 이종민 원로목사다. 이 목사는 한국신학대학에서 신학(B.Th.)을 공부하고 대학원에서 기독교윤리학으로 석사(Th.M.)를 마쳤다. 일본 동경신학교에서 1년간 수학하다 오하이오의 Winebrenner … 임상목회교육 시애틀에서 가장 필요
리빙투게더 미션센타(이병일 목사)는“제4기 치유상담 교육”을 통하여 기본적인 상담기법과 체계적인 치유상담 실습(임상목회교육C.P.E이론)을 통해 자신과 타인에 대한 이해를 정립하고 이전의 상처, 경험, 배움에 따른 정신 … 
PCUSA, ‘다문화입체예배’ 컨퍼런스 호평
PCUSA 남대서양 대회 소속 한인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한 목회자 컨퍼런스가 지난 5일 3박 4일의 일정을 마쳤다. 총 30명의 목회자와 사모가 참석한 이번 컨퍼런스는 콜롬비아신학대학원 한미목회연구소(소장 허정갑 교수) 주최로 … 
세계 여성들이여 일어나라
시애틀지역 2009년 세계기도일 예배가 4일 오전 10시 시애틀형제교회(담임 권 준 목사)에서 열렸다. 법 앞에 OMC, ‘사임한 장로에게 투표 자격 있나?’ 쟁점
동양선교교회 당회 해산 관련 법정 진술을 위해 강준민 담임목사가 직접 나섰다. 4일 그랜드 에비뉴 소재 법원에서 열린 재판에서 강 목사는 담담한 표정으로 진실만을 말할 것을 선언한 후 변호사의 질문에 답변했다. 워싱턴주, 오리건 이어 안락사 합법 허용
지난해 11월 불치병 환자에게 극약 처방으로 죽음에 이르게 하는 안락사(Assisted Suicide)를 인정하는 내용의 ‘워싱턴 이니셔티브 1000’ 법안의 찬반 투표에서 주 유권자 60%의 지지를 얻어 통과된 것에 따른 것이다. 美 NCC “통일문제, 함께 기도하자”
4일부터 7일(한국시각)까지 한국을 공식 방문 중인 미국교회협의회(NCCC-USA) 대표단이 5일 오전 서울 연지동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를 방문, 권오성 NCCK 총무와 남북관계 등을 놓고 환담했다. 
[포토]세계기도일예배
한미여성연합회 시애틀 지부는 4일 오전 10시 시애틀 형제교회에서 세계기도일 예배를 드렸다. 워싱턴주 오늘부터 존엄사 합법 허용
불치병이 든 환자가 죽음을 선택할 수 있는 ‘존엄사 (Death with Dignity law)' 법이 미국 워싱턴주에서 이달 오늘(5일)부터 발효돼 교계와 한인사회의 우려를 낳고 있다. 제 34차 가정교회 목회자 컨퍼런스
국제가정교회사역원(원장 최영기 목사, 미주 간사 김재정 목사) 주최 제 34차 가정교회 목회자 컨퍼런스가 오는 4월 20일(월)부터 23일(목)까지 뉴욕베데스다교회(담임 김원기 목사)에서 개최된다. 안중근 의사 애국애족 정신 기린다
3.1절을 하루 앞둔 지난 28일, 안중근 의사 의거 100주년이 되는 해인 2009년을 맞아 안중근 의사의 흉상 건립을 위한 모금 음악회가 2월 28일 뉴비전교회(진재혁 목사)에서 열렸다. 
하나님의 말씀 2479개 언어로 번역돼
세계성서공회연합회(United Bible Societies)는 2008년 12월 말 기준으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이 최소한 단편(쪽복음)이라도 번역된 언어의 수가 2,479개에 이른다고 최근 발표했다. 이는 2007년 말보다 25개 언어가 늘어난 숫자다. 
KAPC 동노회 4명 목사 안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