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 방학은 여기서 보내자!
‘여름방학 어떻게 알차게 보낼까’라고 고민하는 이들의 위한 ‘DCLA 청소년 훈련 집회’가 6월 25일부터 28일까지 엘에이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다. DCLA는 3년마다 한번 열리는 집회로 학생들의 신앙훈련과 전도훈련을 중심으로 … 
남의 나라 사는 죄.. 주정부에 눈물서린 호소
미국 전체에서 아태계열 이민증가율 2위 ‘조지아’, 미국 주요 도시 중 아태계열 이민 증가율 3위 ‘애틀랜타’, 미국 카운티 중 아태계열 이민 증가율 1위 ‘귀넷 카운티’로 각각 조사된 가운데, 주정부에서 새성전 입당과 장로장립…이웃 교회와 연합까지
오는 5월 31일 오후 4시 한사랑장로교회가 창립 9년만에 자체 성전을 구입해 입당하는 감사예배를 드린다. 지금까지 예배 드리던 미국교회를 사용할 수 없게 된 형편에, 마땅한 예배 처소를 찾지 못했던 한사랑교회는 성도들에게… 
뉴욕신학대학 동문회 2009년도 정기 총회
해외한인장로회 뉴욕신학대학(구 미주장신) 동문회 2009년도 정기 총회가 지난 27일 오전 11시 복된교회(담임 최예식 목사)에서 개최됐다. 미주두리하나 “천기원 목사 신뢰, 묵묵히 사역할 것”
마영애 씨 등 탈북 여성 두 명이 천기원 목사를 고소, 26일 금강산 식당에서 가진 기자 회견에 대해 미주두리하나선교회 이사진이 27일 성명서를 발표하고 “우리는 천기원 목사를 신뢰하며 묵묵히 주어진 사역을 감당할 것”이… 
왜곡된 사랑의 비극… <마더>
사랑이라는 감정은 인류 누구에게나 보편적이다. 그것은 선험적인 것으로서 교육이나 학습을 통해 배워지는 것이 아니다. 이는 본능과도 같다. 그러나 사랑은 두 얼굴을 갖고 있기도 하다. 사랑이 도가 지나치면 병적인 집착이 … 성경적결혼 지지하는 ‘프로포지션 8’ 승리
26일 캘리포니아 주대법원은 동성결혼을 금하는 프로포지션8의 손을 들어주었다. 그러나 프로포지션8 시행전 이미 결혼한 18,000쌍 동성커플들의 결혼은 인정해주기로 했다. 故 노 대통령 장례에, 교계 인사 대거 참석
故 노무현 전 대통령 국민장 장의위원회의 구성에 한국 교계 인사들이 대거 포함됐다. 그 중에는 그동안 고인의 정책과 정치적 노선에 관해 상당한 비판을 해 왔던 원로들도 포함돼 있어 이번 국민장이 국민통합에 적지 않은 기… 
문제의 시작은 예배의 변질, 해결의 시작은 예배의 본질
서른여섯번째 인터뷰는 제자들의교회 김기철 목사다. 김 목사는 현재 나이스크 예배회복운동의 중부본부장이며 고센리서치인스티튜트의 교수다. 남침례교단 한인총회의 실행위원 등을 역임한 바 있으며 시카고지역 교역자회 … 
선교사의 소명이 불신자 마음에 불을 지르다
한국 역사상 기독교 영화 가운데 최초로 극장에서 개봉돼 화제가 됐던 다큐멘터리 <소명>이 지난 4월 2일 서울 중앙시네마에서 단관 개봉된 이후, 관객 8만명을 돌파하고 상영관도 18개로 늘어나 기독교 문화 사역계에 큰 희망을 … 
캘리포니아 州 “동성결혼 절대 안돼” 판결
캘리포니아 주 최고법원은 26일, 지난해 동성결혼을 금지하는 주민투표를 유효로 인정한다는 판결을 내려 전국적인 동성결혼 찬성 그룹의 소규모 집회가 곳곳에서 벌이고 있다. 애틀랜타에서는 판결 당일 피드몬트 공원에 100여… 
“몸 된 교회 위해 고난 채우기를...”
은혜교회(담임 이승재 목사)는 지난 22일부터 24일(주일)까지 김재영 목사(광주성안교회 담임)를 강사로 초청해 '좋은 교인, 좋은 교회'라는 주제로 부흥성회를 개최했다. 
6월 JAMA 전국중보기도컨퍼런스 북가주서
JAMA 전국중보기도컨퍼런스가 뉴라이프교회(위성교 목사)에서 6월 23일 오후 4시부터 6월 26일 밤 10시까지 3박 4일 동안 뉴라이프교회(위성교 목사)에서 개최된다. 뉴라이프교회는 대회준비를 위해 금식기도가 5월 7일부터 6월 22일… 북가주 목회자 하나돼, ‘부흥과 회복’ 기도
척박한 북가주 지역의 영적회복과 부흥을 위해 목회자들이 한 목소리로 기도하기 시작했다. 부흥을 간절히 간구하는 취지로 매주 수요일마다 뜻있는 북가주 목회자들이 한데 모여 기도회를 가지고 있다. 
이스트베이 흑백교회, 함께 예배 드려
최근 오클란드의 한 흑인 교회와 피드먼트의 한 백인 교회가 함께 모여 예배를 드림으로, 흑백간 장벽을 넘어선 아름다운 예배에 지역사회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