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풍에 쓰러진 나무에 깔려...독실한 기독교인 사망
13일(월) 애틀랜타를 강타한 강풍에 쓰러진 나무에 한 남성이 깔려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63세인 레이 존스 씨는 오전 9시 30분 경 벅헤드 지역 나쿠치 드라이브에서 피치트리 배틀로 이동하던 중 바람에 흔 KUMC, 성장 위한 새 운동의 태동 알린다
한인연합감리교회는 지난 1990년 중반부터 계속된 교회와 교인 감소 현상을 타파하고 교단이 추구하는 제자화의 목표를 위한 역량 모으기를 위해 지난 수년간 ‘부흥과 성장’이라는 주제로 연구를 했고 실천을 위해 이번 총회… 
장애인의 날 기념예배 스타트!
사지마비의 장애를 극복하고 존스홉킨스 대학의 명의가 된 이승복 박사를 초청해 열리는 4월 장애인의 날 기념예배가 지난 15일에 시작됐다. 기념예배는 17일(수) 오후 8시 애틀랜타새교회(심수영 목사)에서, 19일 한인교회의 미래 “돌아오는 2세에 달렸다”
스물여섯번째 인터뷰는 트리니티신학교 피터 차 교수다. 그는 시카고대학교에서 B.A.를 마치고 트리니티신학교에서 M.Div.와 Th.M. 학위를 받았다. 이후 노스웨스턴대학교에서 Ph.D. 학위를 받았다. 그는 12살 때 이민 온 1.5세로 1985… 
“장애 있어 불행한 것 아니다”
퀸즈한인교회(담임 이규섭 목사)는 장애인 주간 사랑의 교실 헌신예배를 15일(수) 오후 8시 이재철 목사(필라 밀알선교회 단장)를 강사로 초청해 드렸다. 일상생활 속에서 기독교 영성 담아
잠들어 있는 크리스천들의 영성을 깨우기 위해 열린 이번 전시회에는 36개의 작품이 전시되어있다. 전시회의 작품들은 흔히 예상할 수 있는 교회와 예수님 얼굴, 십자가 등의 작품이 아닌 일상생활에서 찾을 수 있는 것에서 의… [정우성 칼럼] “말은 씨가 됩니다”
우리는 하루도 말하지 않고는 살 수 없습니다. 말을 할 수 있다는 것은 내가 살아 있다는 증거입니다. 기분 좋은 말을 많이 하면 나도 모르게 기분이 좋습니다. 그러나 기분 좋게 밥을 먹다가도 기분 나쁜 말, 화내는 말 등을 듣… 10대 자녀의 우울증 증세로 힘들어하는 가정이라면
배우자의 폭력과 중독증세로 고통받는 피해자 가족을 위한 셀터 '굿사마리탄홈'을 운영중인 마리아 유 원장이 최근 우울증 증세로 힘들어하는 가정을 돕는 사역을 시작했다. 정상급의 CCM 사역자와 함께 ‘Blessing 2009’
‘Blessing 2009’가 11일 시애틀 공연을 시작으로 미 서부 지역 워십 투어를 시작했다. 한인교회 기아퇴치운동 'Stop Hunger Now'

예수나이트클럽 마이클 장 목사, 재해구조선교 떠나
예수나이트클럽으로 잘 알려진 마이클 장 목사가 기독교 쉴터 선교회를 섬기기 위해 5월 중순 한국으로 떠난다. 
예배당 대여도 안되고 성도는 늘고…
한사랑장로교회(담임 유원하 목사)는 최근 자체 성전을 구입하고 교회 부흥의 새로운 전기를 맞이했다. 한 교회 관계자는 지난 9일 성전 구입을 위한 모든 절차를 마무리 짓고 다음날인 10일부터 새 성전에서의 사역을 시작했다… 연합장로교회 담임에 김귀안 목사 청빙
시카고 한인연합장로교회 담임목회자 청빙이 완료됐다. 교회측은 지난 3월 29일 공동의회를 거쳐 김귀안 목사를 담임목회자로 청빙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한규삼 목사 뉴저지초대교회 방문
뉴저지초대교회 3대 담임 목사로 부임하게 되는 한규삼 목사가 15일(수) 수요여성예배의 설교를 전했다. 
홍연표 목사, 연합감리교 연차총회 참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