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델한인교회, 하계부흥성회 개최
베델한인교회(담임 손인식 목사)가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하계 부흥성회를 개최한다. 부흥회는 ‘불타오르는 영적 부흥’이라는 주제로 열리며, 강사로는 3만 성도, 부흥의 기적을 이룬 수영로교회 정필도 목사가 나선다. 교… “교회 부흥 안될 수 없습니다”
목회자를 위한 작은교회 목회자 세미나가 27일 오전 10시 풍성한교회(담임 박효우 목사)에서 열렸다. 강사로는 한국에서 작은교회 살리기 사역을 하고 있는 박재열 목사가 나섰다. 
KUMC 여성의 선교적 사명과 비전 재확인
북일리노이 KUMC 여성들이 이민자로서의 고단한 삶을 잠시 내려놓고 주님의 대위임령이자 교회의 과업인 “선교”라는 주제 아래 모였다. 지난 7월 25일 북일리노이 한인연합감리교회 여선교회연합회 주최로 열린 일일선교학교… 
산호세성시화예배, 주사랑교회서 개최
산호세성시화예배(회장 최영학 목사)가 26일 주사랑교회(우동은 목사)에서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 에스더 사모 지인들 '암에 걸린 것 같다'
지난 6월 경 산호세 노엘장로교회(윤민학 목사)에서 출판감사 예배를 드렸던 이 에스더 사모가 최근 갑상선 암이라는 검사결과를 받았다고 밝혀졌다. 동양선교교회, 창립 39주년 맞이 장학금 수여
동양선교교회(담임 강준민 목사)가 지난 26일 오후 12시 20분 창립 39주년 맞이 기념 장학금 수여식을 가졌다. 
2세 위한 교육관 건축을 축복하소서
지난 5월 교육관 및 체육관 건축공사에 돌입한 베다니감리교회(남궁전 목사)의 건축이 한창이다. 베다니교회 측은 최근 부쩍 늘어난 주일학교 학생과 영어부(EM) 1백여명을 위해 약 1만9천 스퀘어피트 상당의 건물을 짓고 있다고 … 
[안인권 칼럼]전설적인 노트북
시대의 변천에 따라 달라지는 문화는 용어나 명칭의 의미의 변화로도 나타납니다. 노트북의 의미도 옛날의 의미와 지금의 의미가 다릅니다. 요즈음의 의미는 휴대용 소형 컴퓨터를 말하지만 원래는 1,500여 한인 청년들 뜨겁게 기도한 할렐루야전도대회
‘2009 청소년할렐루야전도대회(EM)’가 7월 23일부터 25일까지 예상을 뛰어넘는 1,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뉴욕순복음교회에서 열렸다. 이 대회에서는 수많은 청소년들이 헌신을 결단했다. 
노처녀 시집가기, 거지의 복권 당첨 보다 더한 기쁨
노처녀 시집가기, 거지의 복권 당첨 보다 더한 기쁨인 베다니장로교회(담임 최병호 목사) ‘2009 말씀잔치’가 24일부터 26일까지 열렸다. 강사로 나선 서울장석교회 이용남 목사는 25일 저녁 ‘성령 충만’을 제목으로 은혜 받은 … 
한국 문화의 진수 선보인 시페어
지난 25일 올해로 60주년을 맞으며 시애틀 최대의 연례축제인 시페어에 한인들이 참가해 한국 문화의 진수를 선보였다. 시애틀센터에서 출발해 약 3마일 구간에서 펼쳐진 ‘토치라이트 퍼레이드’에서 한인 팀은 총 106개 팀 중 7… 
[허봉기 목사 지상설교] 예수형제단
편들어 주는 사람이 없는 인생은 살기가 어렵습니다. 저는 가끔 가족의 후원을 받지 못한 채로 목사나 선교사가 되는 사람을 보는데, 그것이 얼마나 힘든 일인지 모릅니다. 향군회장 박세직 장로 소천… 사인은 급성 폐렴
국가조찬기도회 회장과 대한민국재향군인회 회장 등을 역임하며 국가 안보를 위해 헌신해왔던 박세직 장로가 오늘 오후 4시 16분 경 별세했다. 향년 76세. 
2009 청소년할렐루야전도대회 아쉬운 폐막
둘째 날부터 예상을 뛰어 넘는 1500여 청소년이 참가한 2009 청소년할렐루야전도대회는 수많은 청소년들이 헌신을 결단하는 자리가 됐다. 
월드비전과 로라 부시 여사, 말라리아 퇴치에 한 뜻
전 퍼스트 레이디, 로라 부시 여사가 월드비전의 말라리아 퇴치 캠페인(End Malaria)에 자문위원으로 임명돼 지구촌 어린이 살리기에 나선다. 말라리아는 매년 약 1백만 명에 달하는 사망자를 낳고 있으며 이 가운데 약 85%가 5살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