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손기성 칼럼]명하기만 하라…네가 한 일이 아니지 않느냐 ?
참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런데 행사를 잘 마치고도 아쉬움이 자꾸 내 마음을 편치 않게 했습니다. 왜 그럴까 ? 고민을 해 보았는데 새벽에 기도하며 하나님께서 깨닫게 하시는 은혜를 경험했습니다. 
[이승우 칼럼]성탄절에 꼭 해야 할 네 가지
오늘은 성탄절(Christmas)을 맞이하면서 그리스도인으로서 우리가 꼭 해야 할 것 4가지를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그러나 사실 꼭 해야 할 것이라는 어감에 비하면 그리 새로울 것은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말하는 것은 
[주병열 칼럼]깨진 유리창
미국의 범죄학자 제임스 윌슨과 조지 켈링이 1982년 '깨진 유리창(Broken Windows)'이라는 논문에서 발표한 내용입니다. 불량배가 한 가게의 유리창을 깨고 도망을 갔습니다. 주인은 작은 피해라고 생각하여 
[김재억 칼럼]육지속의 바다 띠띠까까 호수
하늘 아래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호수는 티벳의 락바 연못으로 (Lhagba Pool) 해발 6,368m 아찔한 고지에 있다. 안데스 만년 설산의 페루와 볼리비아 국경에 위치한 작은 규모의 호수도 여럿 있다. 그렇지만 높은 곳 호수이면서 
[김영봉 칼럼]새로 선출된 대통령에게 바란다.
탈도 많았고 걱정도 많았던 17대 대통령 선가가 끝났습니다.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에 대한 요지부동의 지지도에 대해 평가도 다양했습니다. 
메릴랜드 청소년 오케스트라와 함께한 캐롤 나이트
사랑의교회에서 지난 23일, 메릴랜드 크리스찬 유스 오케스트라(MDCYO)의 첫 연주회가 열렸다. 메릴랜드목사회, 사모 위로의 밤 열어
행사에 참여한 80여명의 목회자 부부 및 자녀들은 먼저 감사예배를 드린 후 만찬, 게임, 목회자 가족 음악공연, 댄스 등으로 한 해 동안의 노고를 씻고 재충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락빌 장로교회 장로, 집사 안수 및 취임예배
오는 1월 6일(주일) 오전 11시, 메릴랜드 락빌 소재 락빌한인장로교회(담임 윤희문 목사)에서 2008년도 장로, 집사 안수 및 취임예배를 드린다. 
굿스푼 어워드 수상한 페스티벌 클리너스의 이진복 씨
지난 27일 오후 2시, 와싱톤중앙장로교회(담임 노창수 목사) 교육관에서 굿스푼 어워드 시상식이 열렸다. 
이승만 박사 동상 건립 추진1

건국대통령 이승만박사 동상건립추진위원회 발족
건국대통령 이승만박사 동상건립추진위원회는 지난 27일(목) 오후 6시 설악가든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서재필 동상 건립을 반대하며 이승만박사 동상 건립을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메릴랜드 교협 새 회장에 유종영 목사 선출
임시총회에는 27개 교회에서 47명의 총대가 참석했으며 약 8명의 증경회장들이 함께 했다. 유종영 신임회장은 단독 추천돼 박수로 인준을 받았다. 제1부회장으로는 이강희 목사가 선출됐다. 美 “부시 대통령 가장 존경”... 빌리 그래함 목사 5위
미국의 설문조사 전문기관인 갤럽이 미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인물에 대해 남녀 후보를 별도로 설정해 설문조사를 벌인 결과 남자는 조지 W. 부시 대통령, 여자는 힐러리 클린턴 상원의원(뉴욕주)이 
한 직장에서 18년간 행복하게 일했으니 저는 행운아예요
지난 27일 오후 2시, 와싱톤중앙장로교회(담임 노창수 목사) 교육관에서 굿스푼 어워드 시상식이 열렸다. 
[안젤라김 교육칼럼]대학에서의 사회 생활 기회(1)
고등학생이 가질 수 있는 사회 생활 내지 인간 관계란 어떤 것일까요? 가족이 여기 저기 이사를 자주 하지 않았으면 그 동안 다녔던 학교의 친구들이 우선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