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김영봉 칼럼]빙글빙글 도는 관계
지난 주, 우리 교회에 정착하고 나서 처음으로 마주 앉아 이야기를 나눈 교우가 있었습니다. 그분이 제게, “이제야 목사님과 저의 빙글빙글이 끝났습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지난 주 설교에서 제가 휴전선 근무 시간에 대… 
[장세규 칼럼]"할 일" 목록과 "중단할 일" 목록
"What Got You Here Won't Get You There." 요즈음 읽고 있는 책입니다. 현재의 성공을 이루어 준 조건들이 미래의 성공을 보장해 주지 못한다는 주제입니다. 리더십과 조직 관리를 전공한 학자로서 기업들을 
3.1절 2

이승만 대통령이 독립선언서를 낭독한 장소에서 3.1절 기념식
1943년 4월 8일 이승만 박사가 아메리칸대학교 폴 더글라스 총장과 함께 독립선언문을 낭독한 후 기념식수 한 역사적인 장소에서 제89주년 3.1절 기념식이 진행됐다. 
인터내셔널갈보리교회 박종호 성가사 콘서트
지난 2월 29일(금) 인터내셔널갈보리교회(담임 이성자 목사)는 금요영성예배에 박종호 성가사를 초청해 콘서트를 열었다. 바운드포라이프, 더콜 4월 26일 전국 법원 앞에서 침묵 기도
유월절인 오는 4월 26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전국 및 워싱턴DC 대법원 앞에서는 침묵 기도운동인 ‘속죄소’가 열린다. 바운드포라이프(Bound4LIFE)와 더콜(theCall)이 공동주관하는 이 행사는 미국 볼티모어교회 찬양대 세미나
오는 3월 9일(주일) 볼티모어교회(담임 이영섭 목사)에서 찬양대 세미나가 열린다. 
가정교회 통해 다민족 목회 꿈꾼다
볼티모어에서 다민족 사역을 꿈꾸고 있는 김성철 목사. 최근 성경적인 목회 모델이라고 평가 받고 있는 가정교회 시스템을 도입, 활발한 전도활동을 벌이며 한인들 뿐 아니라 타민족에게도 전해지길 미국 선교사 기리는 ‘보은 음악회’ 열려
1885년 당시 생사를 확신할 수 없을 정도로 험준했던 바닷길을 마다하지 않고 머나먼 한국까지 와서 복음의 씨를 뿌렸던 미국 선교사들을 기리는 ‘보은 음악회’가 3월 28일 와싱톤한인교회에서 열린다. 
월드비전 사역 자원봉사 교과서에 실려
한국의 고등학생들이 월드비전의 글로벌 사역을 주요 모델로 한 자원 봉사 교과서를 통해 봉사의 삶을 생활화 할 예정이다. 
[김재억 칼럼]불편한 장애, 그러나 불행하지 않아요
버지니아 알링톤에 사는 팔렌시아 구스따보(50세)씨는 커다란 교통사고로 오른팔을 통째로 잃은 지체장애자다. 몇 년전 면허없이 운전을 하던 라티노 청년의 자동차가 달려들어 교통사고를 당한 후 그의 오른팔은 산산히 으스… 
[이성자 칼럼]특별 군사 훈련
현재 우리 교회에서는 사순절 40일 특별 새벽 부흥회 (특새)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늘 정기적으로 드려지는 특별 새벽 기도회에 대한 하나님의 관점을 이번에 새롭게 깨달을 수 있는 계기가 있었습니다. 
[안젤라 김의 교육칼럼]성품 이야기
부모라고 하면 과연 자녀를 어떻게 키우는 것이 정말 제대로 키우는 것일까 하는 생각을 안 해본 사람이 아무도 없을 것이다. 
[조일구 칼럼]한국 교회, 과연 무엇인가?
독일의 사회학자인 퇴니스(Ferdinand Tonnies, 1855-1936)는 그의 "게마인샤프트와 게젤샤프트"(Gemeinschaft und Gesellschaft)에서 "공동체"가 과연 무엇인가를 정의한 바 있다. 그에 따르면 인간의 유대관계는 언제나 
[이승우 칼럼]부끄러움을 가릴 수는 있지만
태국과 한국에서의 정한 일정을 모두 마치고 어제 다시 돌아왔습니다. 여행을 할 적마다 새로운 가르침을 깨닫는데 이번 여행도 새로운 교훈을 깨닫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특별히 남대문이 불에 타 무너져 버린 사건이 일어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