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이훈구 장로 칼럼] 감사와 행복한 마음으로 축복을 누리는 자녀
자녀 교육과 결혼, 경제관, 그리고 감사하는 자녀로 양육하기 위한 여러 가지 지혜들을 모아 그동안의 경험과 노하우를 함께 나누어 왔다. 부모라면 누구나 그러한 과정을 통해 자란 자녀가 결국에는 행복한 삶을 살아가기를 소… 
[사순절 칼럼] 교회력과 거룩한 사순절 보내기
인류는 노동과 축제를 위해 달력을 개발했다. 태양력은 해(Sun)를 노동과 축제주기의 기준으로 삼았고, 음력은 달(Moon)을 중심으로 노동과 축제주기의 기준으로 삼았다. 달력은 자연적 조건에 의존하여 농업과 수렵을 위해 시작… 
[사순절 칼럼] 금욕에 치중한 중세 사순절 부작용
로마가 기독교를 공인하자 4세기의 교회는 급성장하였다. 그때 교회는 몰려온 성도의 양육을 위해 사순절을 경건과 성숙의 훈련 기간으로 정했다. 그런데 중세교회가 사순절에 금식과 금욕을 강조하면서 왜곡되기 시작했다. 중… 
[강태광 칼럼] 결핍의 결핍 시대!
스물여덟 살의 젊은 이혼녀가 어린 딸과 함께 살았다. 견디기 버거운 삶이었다. 빈곤층 생활보조금을 받으며 근근이 살아갔다. 이 여인은 작가가 되기를 희망하며 카페에 유모차 옆에서 글을 쓰기 시작했다. 꿈은 좋았지만, … 
[김인수 목사의 오늘의 묵상] 성경 번역의 문제점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디모데후서 3장 16절) 우리가 읽는 한글 구약 성경은 원문인 히브리어(Hebrew)를 번역한 것이고, 신약은 원문인 희랍어(… 
[센트럴 신학 단상] 복음 앞에서 머뭇거리다!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열 한 제자들을 만나신 장소는 복음서에 따라 다르게 묘사되고 있습니다. 마태와 마가는 갈릴리로(마28:7,10,16; 막16:7), 누가는 예루살렘(눅24:33. 52; 행1:4, 12), 그리고 요한복음은 두 곳 모두를 언급합니다(요20… 
[신성욱 교수 칼럼] 영원을 계산하는 신앙
[1] 십일조에 관한 논쟁이 거세다. 십일조는 율법이기 때문에 신약 시대로 십일조의 의무는 끝났다고 주장하는 이들이 늘어간다.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심으로 우리 대신 율법을 완성하셨기 때문이란다. 예수님이 40일 금식까지 … [사설] 남북대화, 인권 문제 반드시 포함돼야
방한한 엘리자베스 살몬 유엔 북한인권특별보고관이 북한의 최근 인권 상황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했다. 지난 6일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북한 인권 상황에 대한 질문에 "유엔 인권최고대표사무소가 10년 전 조사한 이후 현재까… 
[이훈구 장로 칼럼] 감사와 행복한 마음으로 축복을 누리는 자녀
자녀 양육에 있어 부모가 먼저 감사하는 삶을 살아가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는 앞장에서 충분히 다루었다. 그렇다면 이제는 어떻게 감사하는 삶을 살아갈 것인가를 구체적으로 생각해 볼 차례이다. “감사하며 살아야지”라… 
교회에서 나타나는 사명 이탈의 10가지 징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조셉 마테라 목사의 기고글인 '교회에서 나타나는 사명 이탈의 10가지 징후'(10 signs of mission drift in the Church)를 최근 게재했다. 마테라 목사는 국제적으로 유명한 작가이자 컨설턴트, 신학자로 활동… 
끝나지 않은 박해, 달라진 미국의 태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웬디 유르고의 기고글인 '기독교 박해는 끝나지 않았다. 달라진 것은 이에 대한 미국의 대응이다'(Christian persecution has not ended. What has changed is US's response)를 8일 게재했다. 웬디 유르고는 기독교 보수… 
[신성욱 교수 칼럼] 새로운 신간을 손에 들고서
[1] 드디어 오늘 오후, 내가 쓴 신간 서적을 처음 만났다. 갓 태어난 손주를 처음 대면하는 듯 반가웠다. 2년 전 8월 어느 날, 밤잠 설쳐가면서 5일 만에 마음을 집중해서 집필한 책인데, 이제서야 세상에 나오게 되었다. 어떤 표지… 
[이성일 칼럼] 눈폭풍 속에서 전한 진심
기록적인 눈폭풍을 뚫고 위브릿지 행사가 열린 달라스로 향했던 이유는 명확했습니다. 그곳에는 화려한 조명 뒤에서 스스로 ‘다리’가 되어 묵묵히 자리를 지키는 개척교회와 미자립교회의 목사님, 사모님들이 계셨기 때문입… 
[윤임상 교수의 교회음악 이야기] 온 천하 만물 우러러
“Jesus is not God” 요즘 필자가 거주하고 있는 LA 길을 운전하다 보면 거리 빌보드 광고판에서 보게 되는 문구입니다. 이것의 출처는 World Last Chance (WLC) 라는 모임인데 이들은 아리안 신학(Arian Theology)을 옹호하며 삼위일체를 부정… 
[신성욱 교수 칼럼] 글, 삶을 돌이키는 이정표
[1] 글을 잘 쓰고 싶다는 욕구는 인간의 본능적인 갈망 중 하나이다. 자신의 생각과 마음을 정확하게 표현하고 싶은 마음은 누구에게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막상 글을 쓰려고 하면 생각만큼 쉽지 않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