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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계 힘모아 1만350포 사랑의 쌀 전달

    지난해 말 한인교계가 주축이 되어 모은 사랑의쌀이 150여개 사회봉사단체와 교회를 통해 불우이웃들에게 총1만350포 전달됐다. 행사를 주최했던 미주성시화운동, 홀리클럽, 주관했던 미기총, 남가주교협, OC교협 관계자들은 26일…
  • 부부싸움 중 아내 살해 50대 자수

    광주 서부경찰서는 28일 부부싸움을 하다가 아내를 살해한 혐의(살인)로 김모(55)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김 씨는 이날 오전....
  • 미국서 가장 무례한 도시는 뉴욕

    뉴욕이 미국에서 가장 무례한 도시(The Ruddiest City in America)로 선정됐다. 27일 시사주간 타임과 애틀랜타저널(AJC) 등 미국 주요....
  • 최고 부자 대통령은 워싱턴, 가난한 대통령은 링컨

    최근 재산형성 과정과 납세실적 등의 논란에 휩싸인 미국 공화당 대선주자 밋 롬니 전 매사추세츠 주지사가 대통령이 되면 미 역사상....
  • 살벌한 LA 중학생... 말다툼에 칼·총 꺼내

    미국에서 중학생끼리 말싸움을 벌이다 총과 칼까지 등장하는 살벌한 광경이 연출됐다. 27일 (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 지역 언론에 따르면....
  • 버지니아의회 동해병기 법안 무산

    미국 버지니아 주(州) 의회에서 추진된 `동해(East Sea)ㆍ일본해(Sea of Japan) 교과서 병기 의무화 법안'이 26일 무산됐다....
  • 美 인터넷 소매업체, 평 잘 써 주면 물건 공짜

    "상품 평을 써주시면 저희 상품을 거저 드립니다..별 다섯개를 기대합니다". 소비자들이 온라인으로 판매되는 상품을 구입할 때 사용자들의 평가를 중요시 한다는 점에 착안, 상품 평을 마케팅의 주요 수단으로 삼는 업체들이 …
  • 공립학교 예배 퇴거 위기 뉴욕교회, 연합했더니 상원 만장일치로 법 개정

    뉴욕시가 공립학교에서 예배드리는 종교기관들에 대해 퇴거명령을 내린 데 대해 한인교회들을 비롯한 뉴욕시 교회들이 연합해 대응한 결과, 뉴욕주 상원의회에서 24일(이하 현지시각) 공립학교 예배 허용 법안(S6087A)을 만장일…
  • 총상 회복 기퍼즈, 美 의회 눈물의 환송식

    1년 전 발생했던 애리조나 총기난사 사건으로 부상한 가브리엘 기퍼즈 하원의원이 25일 오전 미 의회 하원 본회의장 연단에 섰다....
  • 북한, 김일성 영화 찍으려 배우 성형수술

    북한이 폭탄 테러에서 김일성 주석의 목숨을 구한 옛 소련 장교의 이야기를 소재로 한 영화를 찍으면서 김일성 역할을 맡은 배우에게....
  • LA 찾은 관광객 2천700만명... 사상 최다

    미국 최대 한인 사회가 자리잡고 있는 로스앤젤레스가 지난해 관광객 증가로 짭짤한 수익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 따로 입양된 쌍둥이 28년만에 재회… 삶도 닮아

    태어난 지 수주 만에 스웨덴으로 입양된 인도네시아의 쌍둥이 자매가 28년간이나 서로 존재를 모른 채 살다 우연히 재회하는 `영화 같은'....
  • 교육1번지는 메사추세츠, 다음은 버몬트

    미국에서 학생 성적이 가장 좋은 곳은 아이비리그가 있는 동북부인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동남부는 대부분 주가 하위권에 자리해....
  • 한나라 15년만에 당명 변경키로... 30일 확정

    한나라당은 26일 국민공모를 통해 당명을 개정키로 했다. 한나라당의 당명이 바뀌는 것은 지난 1997년 신한국당과 민주당의 합당으로....
  • 오바마 국정연설; 부자, 세금 30% 이상 내야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24일 "한해 100만 달러 이상을 버는 고소득자는 최소한 30%를 세금으로 내야 한다"면서 `부자 증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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