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te
stats
  • 북미대화 잘 해 놓고 왜 광명성 3호 발사?

    북한이 김일성의 100회 생일(4월15일)을 맞아 '광명성 3호 위성(장거리 로켓)'을 발사할 계획이라고 밝혀 국제적 주목을 끌었다. 북한이 지난달 중국 베이징에서 제3차 북미 고위급회담을 통해 북미관계 개선의 계기를 마련한 지 …
  • 故 이민아 목사, 죽어가던 그가 다른 이들 살려

    故 이민아 목사의 위로예배가 16일 오후 빈소인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서 부친 이어령 박사를 비롯한 유족들과 지인들이 모인....
  • 거액복권, 함께 샀다 vs 따로 샀다

    미국 뉴저지주에 거주하는 아메리코 롭스(52)는 건설노동자다. 그는 수년전부터 동료 4명과 함께 돈을 모아 매주 '메가 밀리언'이라는....
  • 시리아 사태 1년, 사망자만 9천명

    시리아에서 1년 전 반정부 시위가 시작된 이래 지금까지 사망자가 9천명을 넘었다고 국제인권단체가 15일 밝혔다. 영국에 본부를 둔....
  • “길에서 소변 보다 딱 걸렸네” 구글 스트리트뷰

    소변보는 장면이 공개돼 망신을 당했다며 '구글 프랑스'를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냈던 프랑스인이 회사를 제대로 구분하지 못해 소송을....
  • “아버지 나라“ 중국 국적 포기하고 한국 군 입대

    중국 국적을 포기하고 한국 국적을 취득해 軍에 입대한 병사가 있어 화제다. 화제의 주인공은 육군 15사단에 복무 중인 동얜밍....
  • 미국장로교, 동성애 적극 지지자 총회장 도전 논란

    동성애에 찬성할 뿐 아니라 LGBT(Lesbian, Gay, Bisexual, and Transgender)를 지지하는 그룹에 속한 목회자가, 올 여름 필라델피아....
  • 유니온교회 화재, 교육관 전소 1백만불 피해

    13일 LA 동부 지역의 대표적 교회인 유니온교회가 화재로 인해 약 1백만불의 피해를 입었다. 화재가 발생한지 1시간만에 교육관이 전소....
  • 미국 해안 거주자 370만명, 침수 피해 위기

    미국인 370만명이 바닷물에 잠길 수 있는 지점에 살고 있으며 앞으로 기후변화에 따른 해수면 상승으로 침수 피해가 더욱 빈번해....
  • 교실에서 깡통에 소변보게 한 교사 피소

    미국에서 고등학교 교사가 수업 시간에 화장실에 가겠다는 여학생에게 교실에서 깡통에 소변을 보게 했다가 법정에 섰다....
  • PC방 화장실서 여성 촬영한 대학생 입건

    부산 사상경찰서는 14일 화장실에서 여성을 몰래 촬영한 혐의(성폭력 범죄의 처벌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로 김모(24ㆍ대학생)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김씨는 지난 10일 오후 6시30분께 부산 사상구 주례동의 한 PC방 화…
  • “차라리 죽고 싶다” 중남미 교도소 환경 열악

    "차라리 죽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뉴욕타임스(NYT)가 14일 재소자의 이 같은 말을 인용하면서 중남미 교소도의 열악한 환경을 소개했다. NYT에 따르면 엘살바도르에는 8천명을 수용할 수 있는 19개의 교도소가 있지만 현재 수감된 …
  • 美공항검색대에서 버리는 동전이 41만 달러

    미국 공항 검색대에서 탑승객이 버리는 동전이 연간 41만 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NBC는 최근 제프 밀러 연방 하원의원이....
  • 7호선 대림역 에스컬레이터 역주행 사고

    13일 오후 6시께 서울 지하철 7호선 대림역에서 상향 에스컬레이터가 멈춘 뒤 반대 방향으로 15초 가량 밀리는 사고가 났다....
  • CIA 요원의 은밀한 생활…이혼률 높아

    미 중앙정보국(CIA) 요원의 부인이 제기한 이혼소송 서류가 공개되면서 항상 비밀을 지켜야 하는 첩보요원이 결혼생활에서 겪는....
Real Time Analytics
Web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