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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ixabay

    미국인 68% "도덕 위해 하나님 믿을 필요 없다"... 2002년 이후 최고치

    미국인의 다수가 도덕성과 올바른 가치관을 갖기 위해 하나님을 믿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퓨리서치센터(Pew Research Center)가 이달 초 발표한 조사에 따르면 미국 성…
  • 성조기. ⓒpixabay

    美 '무종교인' 비율 역대 최고... 종교 중요성 인식은 감소

    미국에서 특정 종교에 속하지 않는 이른바 '무종교인(nones)'의 비율이 2025년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 기관 갤럽(Gallup)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미국 성인의 24%가 자신을 특정 종교에 속하지 않는 '무…
  • LA EYE CAMP

    무료 시력 관리 기회, LA EYE CAMP 열린다

    Vision Care Service West(이하 VCS West)가 오는 4월 11일(토)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LA 총영사관 주차장에서 LA EYE CAMP를 진행한다. 이 행사에서는 무료 시력 검사, 무료 안과 검사, 무료 돋보기 안경, 무료 아동용 안경(만 7-18세), 무료 백…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가운데)이 참모들과 이란 수뇌부 체포 작전을 지켜보고 있다. ⓒ백악관

    美 그레고리 무어 교수 "트럼프의 이란 공격, 정당한 전쟁 이론에 부합"

    미국 버지니아주 퍼셀빌의 패트릭 헨리 대학 정치학과장인 그레고리 무어(Gregory Moore) 교수는 최근 칼럼에서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 대통령의 이란 공격, 이른바 '에픽 퓨리 작전'이 정당한 전쟁 이론의 틀 안에서 정당화될 수 …
  • 라이언 헬펜바인. ©linkedin.com

    '장대한 분노 작전'과 이란 사태: 무엇을 생각하고 기도해야 하나

    크리스천포스트(CP)는 라이언 헬펜바인의 기고글인 '장대한 분노 작전(Operation Epic Fury): 트럼프의 이란에 대한 최종 대응과 그리스도인들이 기도해야 할 과제'(Operation Epic Fury: Trump's Iran reckoning and what Christians should pray for)를 5일 …
  • KPCA가 50주년 희년총회를 앞두고 다양한 기념사업을 준비하고 있다. 사진은 지난해 서울 연동교회에서 열린 제49회 정기총회 단체 기념촬영.

    해외한인장로교회(KPCA) 50주년 희년 총회 준비 본격화

    해외한인장로회(회장 김경수 목사, 이하 KPCA)가 창립 50주년을 맞아 희년 총회를 준비하며 다양한 기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교단은 총회 기간 동안 기념 논문 발표회와 50년사 발간, 희년 집회 등을 통해 지난 반세기를 돌아보…
  • 샘 신 목사, 가주 상원 26지구 공화당 후보 출마 선언

    샘 신 목사, 가주 상원 26지구 공화당 후보 출마 선언… “가정과 공동체를 섬기기 위해”

    샘 신 목사(Rev. Sam Shin)가 캘리포니아 주 상원 26지구 공화당 후보로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그는 “정치인이 되기 위해서라기보다 섬기는 지도자로서 주민들을 위해 봉사하기 위해 출마했다”고 밝혔다. 신 목사는 지난 3일 LA …
  • ▲PD수첩에서 근황이 공개된 북한군 포로 2인. ⓒMBC

    외교부 장관 "북한 포로 2명, 북·러 송환되지 않을 것"

    조현 외교부 장관이 우크라이나군에 생포된 북한군 포로 2명에 대해 "(북한이나 러시아로) 송환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조선일보가 보도했다. 조 장관은 지난 3월 6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북한군 포로들…
  • ▲(왼쪽부터) 하메네이 사망과 김정은이 떨고 있는 모습을 이미지화한 것. ⓒ챗GPT

    "하메네이 다음은 김정은?" 탈북민들 '희망'

    이슬람 혁명 이후 40여 년간 독재를 펼쳐온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등 최고 지도부가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사망한 가운데, 탈북민들은 "평양의 김정은을 떠올렸다"며 희망을 품고 있다고 한다. VOA에 …
  • ⓒPixabay/Larry White

    美 성인 47% "종교가 매우 중요하다"... 꾸준히 감소

    미국인들의 종교 참여율이 장기적으로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종교가 삶에서 차지하는 중요성 역시 꾸준히 줄어들고 있다는 점이 최근 조사에서 확인됐다. 갤럽이 2025년 5월과 12월에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미국 성…
  • 송대광, 김순희 부부

    은퇴 시니어들의 ‘아름다운 인생 2막’... 한미장학재단에 11만 달러 기탁

    한미장학재단 남부지부(회장 이조앤)가 최근 은퇴 시니어 세 가정으로부터 총 11만 달러의 장학기금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평생 전문직에 종사하며 미국 사회 발전에 기여해 온 원로들이 후세 교육을 위해 정성을…
  • 위기에 처했던 노인이 병원으로 이송되고 있다.

    위기 처한 노인, 한인 공무원의 극진한 보살핌에 위기 벗어나

    지난 4일, 위기에 처한 한인 노인을 극진한 정성으로 보살핀 공무원의 이야기가 한인사회에 감동을 전하고 있다. 미션아가페 이창우 부회장에 따르면 그는 4일 오후 2시 30분경 애틀랜타 총영사관 성명환 경찰영사로부터 긴급…
  • 북한의 정치범수용소. 겨울의 혹한 속에서 작업하는 수용자들의 모습. ⓒ사단법인 북한인권

    미국 국제종교자유위원회 "북한 종교자유 침해 심각"... 특별우려국(CPC) 재지정 권고

    미국 의회 산하 독립기구인 국제종교자유위원회(USCIRF)가 북한을 세계에서 가장 심각한 종교자유 침해 국가 가운데 하나로 다시 지목하며 미국 국무부에 '특별우려국(CPC)' 재지정을 권고했다. 보고서는 북한 내 종교 활동이 체계…
  • ▲북한인권정보센터가 개최한 '재중 탈북자 강제송환에 대한 북·중 기관의 체계와 책임 문제' 세미나. ⓒ북한인권정보센터

    "中 탈북민 강제송환, 국제법상 '추방 범죄' 해당 가능성 높아"

    북한인권정보센터(이하 NKDB, 이사장 박종훈)가 5일 서울 글로벌센터에서 '재중 탈북자 강제송환에 대한 북·중 기관의 체계와 책임 문제'를 주제로 세미나를 열었다. 이 세미나에서는 탈북민 강제송환 문제를 국제법과 인권 규범…
  • ▲이란의 한 기독교인이 두 손 높이 성경을 들고 도시를 내려다 보고 있다.

    해외 거주 이란인들 "복음과 종교 자유의 시대 오길"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으로 37년간 이어진 알리 하메네이의 철권 통치가 무너지자, 해외에 거주하는 이란인들은 자국의 종교 자유 회복을 위해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이란 태생으로 캐나다에 정착한 인권운동가 골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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