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 교황의 이름, ‘성 프란치스코’는 ‘원초적’ 복음주의자?
제266대 교황에 선정된 아르헨티나 추기경 호르헤 마리오 베르골리오가 ‘프란치스코’라는 이름을 선택하고, 이름에 걸맞는 검소와 소탈의 파격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에 12세기 가톨릭 성인이자 비기독교인들도 한 번쯤은 … 
교육과 선교 제대로 하려면 문화 알아야
미주 한인사회와 교회에 매우 유익한 책이 번역되어 나왔다. 바로 주디스 링겐펠터와 셔우드 링겐펠터 박사 부부의 "타문화 사역과 교육"(An Incarnational Model for Learning and Teaching, 기독교문서선교회, 2013년 3월)이다. 
한국기독교방송문화원, 2013 고난주간 활용영상 제공
건강한 영상미디어콘텐츠를 목회현장에 나누어가고 있는 KCMC한국기독교방송문화원(대표 서길원 목사)이 '2013고난주간 활용영상'을 무료로 제공한다. 
이은자 선교사, NBC-TV 사회봉사상 아시안 최초 선정
미션아가페(대표 제임스 송) 부회장 이은자 선교사가 NBC-TV(채널11)에서 선정하는 '올해의 커뮤니티 서비스' 상을 수상하게 됐다. 시상식은 4월 23일 다운타운 소재 메리엇 호텔에서 열리며, NBC TV로 방영될 예정이다. 이은자 선교… 
복 있는 사람은… “프로정신을 가진, 예수님의 제자”
현대인들은 과거보다 더 많은 것을 가지고 더 풍요로운 삶을 살고 있다. 그렇지만 많은 사람들이 과거보다 자신의 삶에 만족하지 못하고, 행복을 찾아 방황하고 있다. 눈에 띄게 우울증 환자들이 늘어나고, OECD 최고의 자살률을 … 
부활절 칸타페라 '기쁨의 아침'
지휘를 맡은 이성희씨(현 음악인협회 회장)는 "칸타타에 연기와 연극을 넣어 1시간 분량의 오페라(일명 Cantapera)로 만들었다. 칸타페라로 소개하면 모두들 어렵게 받아들여 뮤지컬 드라마라고 소개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뮤지컬… 
꽃으로 배운 한가지, 여호와의 주권에 온전히 맡기는 삶
언제나 사람들을 미소 짓게 하는 것, 바로 '향기로운 꽃' 아닐까? 둘루스 메가마트 안에 위치한 '베스트 플라워' 권미자 집사는 꽃집을 운영하며 '하나님께 온전히 맡긴 삶'을 살 수 있게 됐다고 감사를 돌렸다. 
뉴콰이어 합창단, 자선공연 개최
뉴콰이어 합창단은 3월24일 (주일)에 팔로알토 올 세인츠 성공회 교회에서 장애학생 전문 크리스챤 예술 교육 기관인 AMASE를 돕기 위한 자선공연을 개최한다. 
싸이 신곡 아싸라비아 아랍 비하 파문
강남스타일로 전세계에 말춤 열풍을 일으킨 싸이의 후속곡 아싸라비아가 아랍 비하 논쟁에 휘말리며 제목과 내용을 일부 수정할 것으로 알려졌다. 당초 싸이의 신곡 제목은 한국어로 아싸라비아, 영어로 Assarabia였다. 그런데 … 
워싱턴주 체류신분에 관계없이 어린이 의료보험 혜택 가능
워싱턴주에서는 체류신분에 상관없이 일정 소득 이하 가정의 자녀들에게 의료보험 혜택을 제공하고 있지만, 부모들이 몰라서 혜택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하나님이 주신 몸, '체질'을 알면 건강이 보인다
"사람의 몸과 마음이 모두 치료 받는 병원이 되길 원합니다. 우리가 기도하면 하나님께서는 사람과의 관계를 통해 응답해 주신다고 생각합니다.병원에 오는 환자들은 아픈 것이 낫기를 기도하겠죠? 그렇기 때문에 의사로서 임… 
아여모, 선라이즈 너싱 홈 작은 음악회
석은옥 회장과 김영란, 김영숙 씨 등 워싱턴 글로리아 크로마하프 연주단은 아름다운 연주로 듣는 이들이 행복한 미소를 짓게 했다. 페어팩스하이스쿨에 다니는 임다미, 강슬리 양은 'Fly me to the moon' 'Beauty and the Beast' 'My heart will… 
세계시장을 제패한 숨은 1등 기업의 비밀 '히든 챔피언' (下)
히든 참피언들의 장점은 고객들과의 친밀감이다.(235.pp) 고객과의 친밀감이 88.7%, 고객들이 보는 이미지가 84.1% 였다. 이 장점은 대기업보다 약 5배가 높은 수치이다.(225.pp) 물론 히든 참피온들은 전문적인 마케팅 능력은 낮아 36.4%… 맥도날드 새 메뉴 개발이 살 길 “달걀 흰자 맥머핀”
맥도날드가 4월 22일부터 달걀 흰자가 들어간 에그 맥머핀을 출시한다. 맥도날드는 250 칼로리로 추산되는 이 제품이 큰 인기를.... 
[신간] <무심한 엄마, 무관심한 선생님>
2011년 추운 겨울, 14살 중학생이 자살했다. 남겨진 유서에는 지난 1년 간 당해온 괴롭힘에 대한 진술이 빼곡했다. 피해자는 1년간 지옥 속에 살았지만 부모님도, 담임선생님도 전혀 눈치 채지 못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