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te
stats
  • 애틀랜타맨즈앙상블 성탄연주회

    맨즈앙상블, 성탄연주회로 풍성했던 한해 마무리

    애틀랜타맨즈앙상블(이하 AME, 단장 이봉협) 성탄연주회가 15일(주일) 오후 6시 노크로스 소재 피치트리코너스침례교회에서 열렸다.
  • 꾸지뽕 열매와 잎.

    연말연시, 고마운 분들에게 건강까지 챙겨주는 '꾸지뽕 차' 선물

    "저만큼 딸아이 꾸지뽕 사랑이 유난히 지극해요. 과일과 채소를 잘 먹지 않아서 항상 염소똥 같은 변을 보던 아이가 꾸지뽕을 먹은 지 몇 달 만에 정상적인 변을 보고 있어요. 성장기 어린이들에게 칼슘보충제로도 인기가 좋은 …
  • 애틀랜타맨즈앙상블 성탄연주회 포스터

    "연주회 통해 성탄의 기쁨에 흠뻑 빠져보세요"

    지난 주일, 애틀랜타 한인교계의 전통이 된 메시아연주회가 열려 본격적인 성탄 시즌이 다가왔음을 알렸다. 이번 주일(15일) 역시 성탄의 분위기에 흠뻑 젖어들 수 있는 연주회가 준비되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7월 첫 …
  • 안젤리나 졸리

    안젤리나 졸리, 크리스천 전쟁포로 일대기 다룬 영화 제작

    최근 미국의 카리스마 뉴스(Charisma News)는 할리우드의 아이콘 안젤리나 졸리가 크리스천 전쟁포로 이야기를 다룬 영화를 제작 중이라고 전했다. 올림픽 육상선수 루이스 잠페리니(Louis Zamperini)의 일대기에서 모티브를 딴 영화 ‘…
  • 제20회 헨델의 오라토리오 메시아 자선음악회

    메시아 음악회, 예수 탄생의 기쁨과 감동 전했다

    예수님의 탄생과 수난, 부활을 웅장하게 그려낸 '제20회 헨델의 오라토리오 메시아 자선음악회'가 8일(주일) 오후 6시 제일장로교회(담임 서삼정 목사)에서 성황리에 마쳐졌다. 교회의 연합을 이끌며 한인사회를 대표하는 음악회…
  • 유은성, 김정화 부부.

    '봉사'가 이어준 인연, 각자의 자리에서 더욱 섬기고 사랑하며 살 것

    유은성 전도사는 임신 4개월 차인 아내의 입덧이 조금 줄었다며 생각보다 빨리 허락하신 태중의 아기로 인해 두 사람 모두 하루 하루가 더 행복하고 소중하다며 숨길래야 숨길 수 없는 '깨가 쏟아지는' 신혼의 향기를 풍겨냈다. …
  • 탈북자들의 인권 참상 고발하는 다큐 '탈북자'

    캐나다 출신 한인여감독이 만든 영화 '탈북자(The Defector)'가 12월 5일과 6일 워싱턴지역에서 두 차례 상영된다.
  • 역설의 거장, 창조적 논리로 '기독교 진리'를 논하다

    길버트 K. 체스터턴(Gilbert Keith Chesterton·1874-1936)은 영국의 언론인, 문학비평사, 사회비평가, 역사가, 희곡 작가, 변증가, 논쟁가, 시인, 수필가, 그리고 추리소설가로 활약했던, 20세기 최고 문필가 중 한 사람이다.
  • 다윗과요나단의 황명국 목사, 최명자 사모, 손영진 사모가 함께 만드는 삼인 삼색 미니 콘서트

    쟌스크릭한인교회, 은혜와 감동 선사할 '향수 행복 콘서트' 연다

    쟌스크릭한인교회(담임 이승훈 목사)에서 한 해를 정리하는 12월, 소복이 쌓인 나뭇잎처럼 잔잔하지만 깊은 은혜와 감동을 선사할 두 개의 콘서트를 준비한다.
  • 아틀란타말씀사 창립 5주년 기념예배.

    아틀란타말씀사, 지역 목회자들 축복 속에 창립 5주년 예배 드려

    아틀란타말씀사(대표 최석운, 강진희 집사)가 어제(2일), 지역 목회자들과 지인들의 축하와 축복 속에서 창립 5주년 기념예배를 감사와 소망으로 올려 드렸다. 오후 6시에 시작된 예배는 김기원 목사(주님의교회)의 인도로 진행…
  • 미주 원주민들의 용서와 화해를 담은 영화 '뷰티풀 차일드' 포스터.

    북미 원주민 용서와 화해 담은 영화 '뷰티풀 차일드'

    북미 원주민들의 용서와 화해, 영적 부흥을 기록한 다큐멘터리 영화 '뷰티풀 차일드'가 관심을 끌고 있다. 영화 '뷰티풀 차일드'는 한국인 선교사들이 원주민의 상처를 치유하고, 백인과 원주민의 시각이 아닌 제3자의 시각에서 …
  • "기독교는 '영혼의 우아한 일부다처제'와 관계 없다"

    90여년 전인 1920년대 초, 미국 장로교회에서는 보수-자유주의간의 신학 논쟁이 한창이었다. 마치 올해 WCC 총회 유치와 개최 과정에서 우리가 경험한 극심했던 신학논쟁과 비슷했다. 이때 보수주의의 깃발을 높이 들고 싸웠던 J. G…
  • 모든 신앙의 열매를 맺기 위한 첫걸음, 이 한 마디

    사도 바울은 2천년 전 '말세의 징조'로 "감사치 아니하며(딤후 3:2)"라는 '증상'을 지적한 바 있다. 역사상 어느 시대보다 풍부하고 부요한 시대를 살아가는 요즘이지만, 2천년 전 '예언'처럼 '감사 불감증' 시대를 살고 있다.
  • 죽음을 향해 다가가는 사람들에 관한 통찰

    키에르케고르(Søren Aabye Kierkegaard·1813-1855)는 1813년 5월 5일 덴마크의 수도 코펜하겐(Copenhagen)에서 일곱 형제의 막내로 태어났다. 그는 1830년 코펜하겐 대학에서 석사 과정을 마치고 아버지의 소원에 따라 신학을 선택했다. 그러나…
  • 학교폭력, 교회가 가르쳐야 할 것은 '진정한 공감과 용서'

    학교폭력은 이미 '국가적인 이슈'가 됐지만, 기독교계에서는 상대적으로 관심이 덜한 편이다. 하지만 크리스천 학생들에게 학교폭력은 더 이상 '안전지대'가 아니라는 점은 자명하다. 특히 최소 수십 년간 활짝 꽃피울 준비를 …
Real Time Analytics
Web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