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3년 전통 미국교회에 한인 목사 부임해 화제
123년 된 미국의 한 시골교회에 20대 한인 목사가 담임으로 부임해 화제라고 미주중앙일보가 현지시간 23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미국연합감리교단은 은한빈 목사(27·영어명 제이콥)를 코네티컷주 월링포드 지역 제일연합감리… 
바울의 2차 전도여행, 새로운 동역자들과 유럽까지 복음 확장
바울과 바나바가 1차 전도여행을 마친 후 시리아의 안디옥 교회에서 목회를 하던 중 바울은 바나바에게 2차 전도여행을 가자고 제안한다. 바나바는 마가를 다시 데리고 가고자 했으나, 바울은 이를 거절해 둘은 심히 다투고 헤… 
하나님을 사랑하고, 잃어버린 영혼을 주께 인도하며, 사람을 기르는 교회
프라미스교회는 안디옥교회로 시작해 뉴욕 프라미스교회(담임 허연행 목사) 지교회로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다, 몇달 전 동역의 관계는 유지하되 완전히 ‘독립된 교회’가 됐다. 독립할 계획이나 목적이 있던 것은 아니지만 창… 
1%의 청년 일으켜 '1040윈도우' 이슬람권에 영적지진을!
과연 4년만에 100% 청년들만 모이는 120명 규모의 청년교회가 자라나고 있다. 더욱 흥미로운 사실은 청년들의 국적이 22개국에 이를 정도로 다양하다는 점이다. A국에 다른 이슬람 국가를 비롯해 전 세계에서 유학생들이 유입되기 … 
디딤돌선교회 선교후원 정기 음악회 성료
노숙자 선교단체인 디딤돌선교회(대표 송요셉 목사) 선교후원 정기 음악회가 19일(주일) 오후 6시에 아틀란타새교회에서 열렸다. 이번 음악회에는 4중창단 Category 4 와 디딤돌선교회 찬양팀과 새교회 샬롬 성가대가 특별 출연했… 
“미국 메가처치 모델, 더 이상 효과 없어”
일부 대형교회 유명 목회자들이 몰락하면서 복음주의자들은 자신이 신뢰하는 목회자에 대해 더 의심하기 시작해야 한다고 한 침례신학자가 경고했다. 13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텍사스 와코에 있는 베일러 대학의 조지 트루… 
미국 가톨릭 성직자들의 아동 성학대 고발… '경악’
미국 펜실베니아주(州) 가톨릭 교구 성직자들이 수십년에 걸쳐 수천명의 아동을 성 학대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고 조선일보가 CCN 등 외신을 인용해 16일 보도했다. 
[이주섭 목사의 특별기고] TheBibleLand 골리앗의 고향인 가드에서 뿔 달린 제단 발견
블레셋 민족은 에게해 연안을 기원으로 하는 해양 민족의 하나였다. 블레셋을 포함한 해양 민족에 대한 가장 오래된 기록은 이집트 람세스 3세 (1198-1166 BC)의 신전 벽화에서 찾을 수 있다. 룩소르의 메디넷 하부 (MedinetHabu)에 있는… 윌로우크릭교회 이사회 ‘전원 사퇴’… ‘성추문 논란’ 파장
최근 미국 뉴욕타임즈가 윌로우크릭교회 빌 하이벨스 담임목사의 새로운 성추문을 보도한 이후, 교회 지도자들의 줄사퇴가 이어졌다. 터키 환율 폭락 배경에... ‘브런슨 선교사?'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0일 터키 철강과 알류미늄에 대한 관세를 2배로 높인다고 발표한 후 터키의 환율이 급락하고 금융 위기 등이 언급되고 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간첩으로 지목받고 터키에 2년 넘게 억류되어 있는 미국… 
GRS, 전 세계에서 모인 신입생들과 가을학기 본교수업 시작
글로벌리폼드신학대학원(GRS, 원장 김은수 박사) 애틀랜타 본교 가을학기 수업이 시작됐다. 이번에 참석한 학생들은 전 세계 각지에서 사역하는 선교사들과 목회자들로 약 10여명 가량이다. 6일 개강예배 이후 일주일간 이어지는… 
바울의 1차 전도여행에서 죽음 통해 얻은 열매 '디모데'
세계 선교는 성령께서 안디옥교회의 선지자들과 교사들에게 지시하여 '바나바와 바울을 따로 세우라' 지시하심으로, '저들은 금식하며 기도하고 안수하여 (바나바와 바울을 초대 세계 선교사로) 파송'함으로 시작됐다. 이 두 사… 
국제기도공동체(Global Prayer Society) 대표 김석원 목사
국제기도공동체(Global Prayer Society) 대표 김석원 목사 
[인터뷰] 개척한 새교회 떠나 PCA 국내선교부 한인코디네이터로 선임된 심수영 목사
애틀랜타새교회를 개척해 22년간 섬겼던 심수영 목사가 7월 마지막 주일을 끝으로 담임목사직을 사임했다. 마지막 예배에서 아쉬운 마음을 달랠 길 없어 적지 않은 이들이 눈물을 흠뻑 흘렸지만, 그동안 교회를 헌신적으로 섬겨… 
송미정 사모, 지난 5일 하나님 품에 안겨
송미정 사모가 5일(주일) 오전 3시 55분께 하나님의 품에 안겼다. 장례식은 10일(금) 오후 7시, 리장의사(Lee’s Funeral Homes and Crematory)에서 열릴 예정이다. 유족으로는 남편 송충섭 목사, 자녀는 두 딸 송빛나, 송해나 양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