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명 위협에도 하나님 말씀 놓치지 않던 목사”
“틀린 것을 옳다 말하는 것을 죽기보다 싫어했던 목회자, 투옥도 감수하고 사회정의를 위해 군사정권에 대항했던 목회자, 경목제도 도입에 기초석을 놓은 목회자…”이처럼 故 임태평 목사를 기억하는 수식어는 많다. 
새교회 개척, 화재, 성장…‘넘치는 은혜’
애틀랜타새교회(심수영 목사)가 29일 창립 12주년을 맞아 축하 및 임직예배를 드렸다. 과거 북쪽으로 이전한 성전이 화재로 전소되는 아픔을 겪었지만 도라빌에서 다시 자리잡은 후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 
오병이어 드린 헌금 여기에 쓰입니다
경제위기로 주머니 사정이 다들 어렵다고 하지만 정말 뜻 깊고 의미 있는 선교라면 오병이어라도 내어 놓고 싶은 것이 성도들의 마음이다. 한푼 한푼 모아 드린 귀한 헌금으로 잃어버린 영혼이 돌아왔다면, 그것만큼 기쁜 일이 … 
하청일 “대우만 바라던 엉터리 신앙 버리고...”
7, 80년대를 풍미했던 연예인들이 출연해 유머 넘치는 말솜씨로 시종 부드러운 분위기와 웃음 꽃이 피어난 현장은 바로 28일, 기독연예인 초청 전도콘서트가 열린 염광장로교회(박은생 목사) 신학도들이 가장 이루고 싶은 일은 뭘까
학습과정 중에 가장 이루고 싶은 일로 장신대 신대원생들은 “신학 전반에 대한 충실한 이해”(56.0%)를, 장신대 학부생들은 “전공분야에서의 전문성 확보”(48.0%)를 꼽았다. 
이명박 회장의 문을 두드린지 3개월, 오랜 정성 끝에…
서울나들목교회 박원영 목사는 끊임없는 열정의 목회자다. 동시에 한국교회 비전 메이커다. 한국교회희망연대 사무총장, 기도한국 2009 총무, 한국강해설교학교 대표, 크리스챤뉴스위크 발행인의 역할을 동시에 감당하느라 자… 
존엄사 “고통완화 조치” vs “살인하지 말라”
NCCK 생명윤리위원회가 ‘안락사와 존엄사 어떻게 볼 것인가’를 놓고 27일 오후 서울 연지동 기독교회관 강당에서 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 한인 침례교 세계선교대회 달라스 뉴송교회서
미주 850개의 한인침례교회들이 함께 모여 선교의 비전을 나누는 ‘한인 침례교 세계선교대회’가 “일어나 빛을 발하라”는 주제로 4월 21일(화)부터 23일(목)까지 달라스 뉴송교회(담임 박인화 목사)에서 열린다. 
몰락하는 서구 교회, 한국 교회는 안전한가
유럽이 몰락하고 있다. 교회가 박물관 심지어는 술집으로 바뀐다. 영국교회에서 일어났던 일들이 유럽으로 퍼져가고 있으며 이탈리아의 경우 성당을 가는 사람보다 마법사들에게 가는 수가 더 많다. 본질을 잃은 서구 교회의 … 
‘고객에게 찾아가는’ 이동서점 인기
아틀란타말씀사(대표 최석운)에서 테네시주 네시빌을 방문해 처음으로 실시한 이동서점이 지역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구타, 빚독촉에도 모르쇠로 일관... 윅스 비숍의 최후?
부인 구타 및 상속적으로 빚을 갚지 않은 혐의로 구설수에 올랐던 토마스 윅스 비숍(글로벌 데스티니 교회)의 감옥행을 주장하는 청원서가 지난 24일 전직 교회사무직원으로부터 
“The Audacity of Hope” 외치는 18세 소녀
마약중독의 부모, 키워주던 할머니의 갑작스런 죽음, 많은 거리의 유혹들을 이기고 올해 의과대학을 들어가게 된 탤리사 태너(18). 평점 3.6의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2008년 구세군 벨우드 보이즈 & 걸즈 클럽이 선정 부활절예배는 임마누엘, 새생명, 한빛교회에서
애틀랜타교회협의회(최병호 목사, 이하 교협)가 ‘2009년 부활절 새벽연합예배’ 일정을 발표했다. 26일 교협 보도자료에 따르면 부활절(4월 12일) 새벽연합예배가 서북부지역(마리에타) 임마누엘연합감리교회(신용철 목사), 동북… 
성경대학 목요오전반 '큰 호응'
애틀랜타성경대학(학장 김근태 목사) 봄학기 강의가 한창이다. 지난 16일 개강예배를 드린 성경대학은 24일 오금옥 교수의 ‘기독교육’ 강의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일정에 들어갔다. 
[김정호 목사 칼럼] 태국 선교 여행에서 배운 것들
지난 일주일간 불교 승려들이 우대받는 나라를 다녀왔습니다. 비행기는 물론 모든 사람이 타는 곳에는 승려우대석이 있었습니다. 오히려 노약자 우대석은 보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오가는 비행기 시간을 빼고 일주일 짧은 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