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삼정 목사 과테말라 방문
제일장로교회 서삼정 담임목사가 25-28일 과테말라 현지인 목사 수련회 인도차 방문한다. 
사랑의어머니회, 바자회로 지역봉사 성금 마련
사랑의어머니회(회장 조경애)가 30일 둘루스에 위치한 모나크홀에서 이웃사랑 바자회를 개최했다. 이 행사에는 회원 30여 명이 참석, 쥬얼리와 건강식품, 의류를 비롯 직접 완성한 예술작품 등을 판매했고 약 1500불의 성금이 모… 
TEA WALK 조지아 넘어 전국적 운동으로 치러질 것
조지아 내 아시아인들의 단결된 힘을 보여주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는 TEA WALK가 전국적인 행사로 자리 매김 하게 될까? 오는 9일 오전 9시부터 열리는 행사에는 뉴욕, 캘리포니아, 하와이 등지에서 총 75명의 아시아인들이 함께… 
경로사상 되새기는 노인의 날 맞아 조촐한 잔치
10월 2일 노인의 날을 맞아 애틀랜타노인회(회장 나상호)에서 조촐한 잔치를 벌였다. 한국에서는 올해 14번째 열리는 노인의 날이지만, 애틀랜타에서는 올해가 2번째이다. 31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애틀랜타노인회는 2 
더 좋아진 장소에서 고객을 섬기겠다
이민법 전문 김운용 변호사 사무실이 3296 Summit Ridge Pkwy. #2110 Duluth GA 30096으로 이전했다. 김운용 변호사, 기도응답 받은 새로운 사무실로 이전
이민법 전문 김운용 변호사 사무실이 3296 Summit Ridge Pkwy. #2110 Duluth GA 30096으로 이전했다.원래 위치해 있던 파크 빌리지 사무실에서 약 2주전 옮긴 새로운 사무실에서 만난 김운용 변호사는 “오랫동안 기도하며 이전을 
[백세인 건강 칼럼] 유전 인자
기억이라고 하면, 학생들에게는 시험공부와 연관되고, 주식 투자하는 사람들에게는 시장의 파동이 연상되고, 조류연구가들에게는 언제 철새가 날라 오는지에 대한 기억을 갖고있을 것이고, 사진작가에게는 산천의 색깔이 언제… 
여성들의 마음 어루만지는 감성예배 시작되다
하얀색 셔츠를 말끔하게 차려 입은 여성들이 반갑게 맞아준다. 같은 교회를 다니고 종종 인사도 하지만 서로를 잘 몰라 ‘00 엄마’ 혹은 남편 성을 따라 ‘0 집사님’으로 불리는 이들의 ‘진짜’ 이름이 적힌 이름표를 가슴에 … 
[강진구 목사 칼럼] 아름다운 세상 & 행복한 인생
얼마 전 영국의 물리학자인 스티븐 호킹(Stephen William Hawking) 박사의 무신론적 주장들로 인해 때 아닌 ‘창조 논쟁’ 뿐 아니라 ‘신의 존재 논쟁’까지 벌어지고 있습니다. 그는 자신의 새 책 ‘위대한 설계'(The Grand Design)에서 우… 
하나님의 구원 계획과 종말, 심판
하나님은 구원의 주체이시고, 사람은 구원의 대상이다. 하나님께서는 창조 이전부터 사람들에 대한 구원 계획을 갖고 계셨다. 구원이란 기본적으로 죄로부터의 구원을 말한다. 죄로부터의 구원은 과거에 지은 죄의 형벌과, … 
성대 잃은 세계적 테너, 오페라에서 전도집회 무대로
한양대 성악과를 졸업하고 이탈리아 베르디 음악원을 졸업한 테너 배재철 씨는 플라시도 도밍고 주최 콩쿠르에서 입상하였고, ‘아시아에서 100년에 한 번 나오는 목소리’로 찬사를 받은 사람입니다. 오페라의 본고장 유럽에… 
김수현 작가, <인생은 아름다워> 동성애 비난에 ‘코웃음’
동성애를 다루고 있는 SBS TV 드라마 <인생은 아름다워> 김수현 작가가 바른 성문화를 위한 전국연합(바성연)과 참교육 어머니 전국 모임 등이 한 일간지에 낸 광고에 대해 자신의 트위터에 “웃음도 안 나오네요”라는 반응을 나… 감리교 본부측, 총실위 개최 무산
30일 예정됐던 감리교 본부측 총회실행부위원회가 무산됐다. 20대 사망자 중 절반이 ‘자살’… 대책 없나
지난해 20대 사망자 중 절반 정도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나타나 충격을 주고 있다. 10대의 경우도 사망자 3명 중 1명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9.11 테러 현장 모스크’, 부지 변경 가능성 제기
미국 9.11 테러 현장인 뉴욕 그라운드 제로 인근에 건립이 추진 중인 모스크가 다른 곳에 세워질 수도 있는 가능성이 제시됐다고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