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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워십 댄스와 특별 기타 연주

    토네이도도 막을 수 없던 찬양의 순례

    동남부일대를 은혜의 바다 속으로 인도했던 ‘소리엘 지명현 전도사와 최훈석 색소폰 연주자가 함께한 스프링 콘서트’가 1일(주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 새한교회 야유회 모습ⓒ새한교회.

    마음은 언제나 청춘

    여름의 초입, 5월을 맞아 한껏 뜨거워진 햇살 아래 각 교회는 어르신들을 위한 야유회, 전교인 야외예배, 유년부 소풍, 체육대회 등을 기획하며 대 자연 속 교제의 장을 계획하고 있다.
  • 이준남 박사

    [백세인 건강 칼럼] 존재의 기쁨

    존재의 기쁨이란 생소한 말이 될 수 있다. 존재의 기쁨에 대하여 알아보려면 존재의 순간이란 말에 대하여 알아보는 것이 순서일 것이다.
  • 소리엘 콘서트, 금요일 집회 베다니감리교회로

    소리엘 지명현 전도사와 최훈석 색소폰 연주자가 함께하는 콘서트 일정이 금요일 하루만 변경됐다.
  • 토네이도로 부서진 집과 나무들의 잔해가 도로를 덮고 있다. ⓒAP

    남부 휩쓴 토네이도, 한인교회들은 비껴가

    1974년 이후 최악의 토네이도로 남부 6개 주에 걸쳐 최소 248명이 사망한 것으로 집계된 가운데, 기독교 구호단체들의 지원도 바빠지고 있다. 기상청 폭풍관제센터에 따르면 지난 수요일 밤에만 137개의 토네이도 신고가 접수됐으…
  • 김용호 직무대행, 이번엔 명예회장들과 자문회의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대표회장 직무대행 김용호 변호사가 29일 오후 2시 한기총 대표회장실에서 명예회장들을 소집해 자문회의를 열었다.
  • 밀알, 사역기금 마련 위한 세차

  • 유영익 목사.

    유영익 목사, 기니비사우 출타

    기니비사우 단기선교 차 4월 28일부터 5월 9일까지 새생명침례교회 유영익 담임목사, 유경민 사모, 박기홍 목자가 출타한다.
  • 컬럼버스장로교회 조영팔 담임목사, 목회학 박사.

    어떤 행동이든 결과적으로 그 영광이 내 것이 되면...

    아담과 이브가 타락한 이후 사람들이 짓는 모든 죄는 원죄의 영향 아래서 짓는 자범죄들이다. 원죄에 대한 근본적인 책임은 아담과 이브에게 있었다. 자범죄에 대한 모든 책임은 죄를 짓는 당사자들에게 있다
  • 프랭클린 그래함 “오바마 의혹 제기한 적 없다”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가 자신이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출생지와 종교 의혹을 지지했다는 언론 보도들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반론했다.
  • 교계, 가정의 달 맞아 풍성한 행사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풍성한 교계 행사가 줄을 잇고 있다. 먼저 눈길을 끄는 것은 베다니장로교회(담임 최병호 목사) 입양아 축제. 올해로 8회째를 맞는 이 행사는 한인 입양아들을 초청해 한인문화를 체험하고
  • 새벽교회, 입당예배 드린다

    새벽예배를 대예배로 드리는 교회, ‘새벽교회’(담임 이승로 목사)가 오랜 준비 끝에 입당예배를 드린다. 예배는 5월 1일 오후 5시, 스와니 코엑스빌딩 2층에 위치한 예배당에서 열린다.
  • 바토우 카운티의 역사유적지로 지정된 커버넌트교회의 피해 모습.ⓒAJC

    역사유적지 교회, 터만 남고 날아가

    수요일 저녁 본격적으로 시작돼 밤새 조지아를 휩쓴 강력한 토네이도로 조지아 주에서만 최소 13명이 사망했다고 AP측이 보도했다. 하지만 GEMA 크리스탈 펄크-버차난 대변인은 사망자 숫자는 ‘유동적’이라고 언급해, 구조활동…
  • 지난 해 선교학교 모습.

    선교학교에서 배우는 선교의 ABC

    2011년 북조지아연회감리교 여선교회 선교학교가 오는 7월 28일(목) 오후 1시부터 30일(토) 오후 1시까지 심슨우드수양관에서 열린다.
  • 진세관 목사.

    이민역사 깃든 교회, 젊은 교회로 탈바꿈 중

    노크로스한인교회 창립 당시 진세관 목사와 함께 파송 받은 30여명의 청년들은 대게 1.5세들이었다. 한국어가 가능하지만 영어와 미국적 문화가 편한 1.5세 청년들, 그리고 아직은 젊지만 1세 목회자인 진세관 목사가 한 배를 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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