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교 꿈꾸는 여성들, 한 자리에 모여
조지아한인여선교회가 주최하고 조지아한인침례교회협의회(회장 황영호 목사)에서 후원한 <조지아 한인여성 선교 컨퍼런스>가 지난 11일(토) 애틀랜타사랑침례교회(담임 홍문공 목사)에서 열렸다. 120여명의 침례교 여성들이 참… 소망교회, 이번에는 자금횡령 혐의 고소사건 발생
소망교회 일부 성도들이 담임목사를 자금 횡령 등 혐의로 고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중앙지검 조사부에 따르면 이들은 고소장에서 담임목사가 지난 2004년 교회 제2교육관 부지를 54억원에 사들였으나, 구청에 매입가격을 3… 
“중화교회, 한국교회와 손 잡고 ‘선교중국’ 향해 나아가길”
한국화교(華僑)교회 100주년 기념세미나가 ‘화교교회 1세기, 회고와 전망’을 주제로 11일 오후 서울 정동 여한중화기독교 한성교회에서 열렸다. 이날 세미나는 강대위 목사(여한중화기독교 인천교회)의 사회로 홍위젠 박사(… 
연합교회, 차세대 여성 사역 리더 키워낸다
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가 지난 11일(토) ‘하나님 나라를 꿈꾸는 여성사역’이라는 주제 아래 2012 여성사역위원회 비전 세미나를 개최했다. 
NOBTS 한국부 가을학기 개강
뉴올리언즈침례신학대학 한국부(디렉터 이덕재 목사, 이하 NOBTS) 가을학기 개강 예배가 12일(주일) 오후 6시 30분 새생명교회(담임 유영익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예배에는 한국부 학생 및 교수진이 모여 신입생을 환영하고 서로… 
애틀랜타한국학교 2012~2013학년도 개강
애틀랜타한국학교(교장 심승재)가 지난 11일 2012~2013학년도 가을학기를 개학식을 가졌다. 이날 개학식은 1년간 함께하게 될 한국학교 각 반과 교사, 조교를 소개하고 환영하는 시간이 됐다. PCUSA 한인 은퇴 목회자들, 생명회복운동 전개
미국장로교 한인교회전국총회(NCKPC·총회장 김형태 목사) 소속 은퇴 목회자들과 사모들이 동성애 등 PCUSA의 현안 문제들과 관련, 한인교회의 활성화를 위한 성경적 생명회복운동을 전개한다. 오바마 대통령의 '영원한 우군', 동성결혼 놓고 내분
미국 대선의 주요 이슈로 떠오른 동성결혼 문제를 둘러싸고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영원한 우군'인 흑인사회가 내분 양상을 보이고 있다. 
세계 선교사들의 축제 빛낸 애틀랜타의 숨겨진 MVP는…
지난달 시카고에서 열린 ‘제 7차 한인세계선교대회(사무총장 고석희 목사, 이하 KWMC)’에서 숨은 MVP를 찾는다면, 그중 아틀란타제일장로교회(담임 서삼정 목사) 찬양팀을 빼놓을 수 없을 것 같다. 
“꿈꾸는 것은 우리의 본성” 하나님의 꿈을 꾸라
꿈꾸는 본성을 깨우라 <하나님의 타이밍을 포착하라>, <왕처럼 기도하라> 등의 베스트셀러 저자 더치 쉬츠 목사의 신간 <꿈꾸는 본성을 깨우라(Dream·이상 토기장이)>가 출간됐다. 미국 50개주를 다니며 중보기도 사역을 펼치… 
日 대표하는 복음주의 지도자, 한기총 방문
일본복음동맹(JEA) 전 이사장이자 일본 복음주의 교계를 대표하는 지도자 미네노 타츠히로 목사(요도바시교회 담임)가 8일(수) 오전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를 방문, 대표회장 홍재철 목사와 환담을 갖고 2014년 한국에서 열… 
단기선교 넘어 캠퍼스 선교사로 파송되는 2세들
차세대를 신앙으로 세워나가는 일은 모든 한인교회들과 부모들이 당면한 가장 큰 문제 중 하나이다. 대학진학과 함께 80%에 육박하는 자녀들이 교회를 떠난다는 사일런스 엑소더스가 보편화된 지금 애틀랜타 최대규모인 연합장… 
안식일, 모두가 쉰다면 세상은 어떻게 될까?
유학중에 한 대학원생과 이야기를 나눌 기회가 있었다. 호텔경영학을 전공하는 학생이었는데, 졸업후에 이름만 들어도 누구나 알만한 제법 큰 호텔에서 매니저로 일할 기회를 얻게 되었다. 그런데 호텔의 특성상 주일에 근무를… 
한국 60년대 수준 필라델피아 8번가..사랑으로 품다
필라델피아 남쪽 헌팅파크(Hunting park) 지역은 필라델피아에서도 가난하고 범죄 많은 지역 중 하나로 꼽힌다. 마약 거래와 알코올 중독, 각종 범죄와 사고로 얼룩진 빈민 지역 사람들을 섬기고자 한인 목회자가 개척한 교회가 있… 
천상의 목소리, 애틀랜타에 희망 전했다
‘천상의 목소리’, ‘천사들의 합창’ 등의 찬사를 받으며 한국을 대표하는 민간 외교 사절단 역할을 하고 있는 월드비전 선명회 합창단의 <2012 미주 순회 콘서트 애틀랜타 공연>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