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민 110주년 기념 한미지도자 초청 우정의 밤
미주한인재단(전국 총회장 이우호)이 미주한인이민 110주년을 기념해 3월 22일(금) 버지니아주 타이슨스코너 소재 우래옥에서 한미지도자들을 초청해 '우정의 밤'을 개최했다. 
천안함 폭침 3주기 및 한미시민안보결의대회
전용운 총재는 "오늘 우리는 조국을 위해 생명을 바친 46명의 영혼들을 기리고 추모하며, 조국 안보의 확실한 의지와 결의를 다시 한 번 확인하기 위해 모였다. 그러나 현재 국내에서는 진보종북주의자들이 한미군사연합훈련 즉… 
라스베가스 갈보리장로교회 조응철 목사
쾌락과 소비, 욕망의 도시 라스베가스에도 과연 교회가 있을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물론 ‘예스(Yes)’다. 지난달 중순, 남가주에서 차로 5-6시간 떨어진 라스베가스를 직접 찾았다. 우후죽순으로 들어선 크고 작은 카지노 건물들… 
돈 갈취하려다 아기 얼굴에 총격한 십대 검거
조지아 주에서 2명의 십대 소년들이 13개월 된 아기에게 총격을 가해 숨지게 했다. 당시 이 소년들은 학교 수업에 참석하지 않고 한 여성이 밀고 있는 유모차에 탄 아기를 총격했다. 17세와 14세인 이들은 길거리를 배회하다 만… 
미주겨레사랑 창립, 북한 어린이 우리 손으로 도울 것
북한 전체 어린이 중 25%가 발육저하, 5세 미만의 북한 어린이 중 45%가 영양실조로 발육부진을 겪고 있는 가운데, 이들을 돕기 위한 ‘미주겨레사랑’이 창립됐다.미주겨레사랑은 21일(목) 오후 7시 30분에 옥스퍼드팔레스호텔에… 
북한 "남한 3일만에 점령해 통일" 유투브에
한국 방송사 및 은행 전산망 해킹의 주범으로 지목되고 있는 북한이 미국 폭격 동영상에 이어 남한 공격 시나리오를 유투브에 올렸다. 북한은 자체 홍보채널인 "우리민족끼리"란 아이디로 "겨레의 민심-3일만에 끝날 단기결속전… 롱비치경찰 3일간 봄청소 작전, 좀도둑 71명 검거
캘리포니아 롱비치 경찰이 "봄청소"라는 3일간의 작전 끝에 무려 71명의 좀도둑들을 검거했다. 가게를 대상으로 하는 좀도둑들을 잡기 위해 경찰은 절도범 전문 형사, 이 분야 전문가 100여 명과 함께 집중 단속을 벌였고 시내… 
독감 사망 어린이 105명, 90% 백신 안 맞아
미국 질병통제예방국(CDC)에 따르면 이번 시즌 독감으로 인해 전국에서 105명의 어린이가 사망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번 독감은 평소보다 1개월 일찍 시작됐고 많은 환자가 속출하면서 10년 이래 최악이란 우려를 낳았다. 
해병대에서 총격 발생 3명 숨져
(Photo : 콴티코 해병대 사관학교) 해병대 사관학교에서 총격이 발생해 총 3명이 숨졌다. 버지니아 주 콴티코에 있는 한 해병대 사관학교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3명이 숨졌다. 21일 목요일 용의자는 동료 2명을 살해한 후 자… 
콜로라도 주, 7년 투쟁 끝에 동성결혼 합법
콜로라도 주도 동성결혼을 합법화하는 대열에 서고야 말았다. 주민투표를 통해 2006년 동성결혼을 법적으로 금지됐지만 동성결혼 지지자들의 오랜 투쟁 끝에 민주당을 중심으로 입법이 시도, 결국 통과됐으며 목요일 존 히켄루… 
이민자 권익 단체들 "가족 이민 지켜라"
민족학교와 CHIRLA 등 이민자 권익 단체들은 연방상원에서 논의되기 시작한 이민개혁 초안의 가족 초청 제도 약화를 항의하며 2013년 3월 21일 다이앤 파인스타인 상원의원 사무실 앞에서 집회 및 의원 방문 활동을 펼쳤다. 
이민 110주년 기념 성회 조용기 목사 초청해 열린다
한인 이민 110주년 기념 경축 성회 ‘로스앤젤레스 복음화대회’가 오는 4월 18일(목)부터 21일(일)까지 열린다. 올해는 주후 1903년도에 대한민국 이민 조상들이 하와이 사탕 옥수수밭에서 농장 근로자로 고된 육체노동으로 눈물… 
한인청소년 학과 외 활동, 오케스트라/교회활동이 전부
한인 청소년들은 학교 수업이 끝나면 학과 외 활동으로 주로 무엇을 할까? 청소년리더십 훈련(CLPY)을 받고 있는 한인고등학생들이 19일 기자회견(아래 사진)을 통해 발표한 설문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오케스트라/밴드 혹은 교회… 
하원서 세출법안 통과, 연방정부 폐쇄 간신히 피해
하원이 21일 오전 2013 회계연도 연방기관에 대한 세출법안을 표결해 통과시켰다. 이로써 2013년 회계연도가 끝나는 9월 말까지 연방정부 운영에 필요한 자금이 확보됐다. 상원에서는 이미 20일 이 법안이 통과됐기에 이제 오바… 
‘불법이민자 합법신분 부여’로 가닥잡은 공화당
공화당의 랜드 폴 연방 상원의원(켄터키)이 지난 19일 불법이민자들에게 합법적인 신분을 주자고 발언하면서 파장이 크다. 공화당 내에서 풀뿌리 보수운동인 티 파티(Tea Party)의 선두주자로 평가되는 폴 의원이 기존의 입장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