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평양교구장 고문에 미국출신 함제도 신부 임명
가톨릭 선교수도회 메리놀외방전교회 한국지부장인 함제도 신부(74·제라르드 하몬드)가 천주교 평양교구장서리 고문으로 임명됐다. 평양교구장 서리를 겸하고 있는 정진석 추기경이 지난달 22일 함 신부를 평양교구장 서리 고… 내 양을 먹이라
가정교회중 3년간 목자 훈련후 대행목자를 거쳐 목자 안수를 주고 셀쳐치리더로 활동하게된다 
인터내셔널갈보리교회 금요영성집회
인터내셔널 갈보리교회(담임 이성자 목사)는 9일 life chages ministries international의 밥 그리핀(Bob Griffin)목사를 초청해 금요영성집회를 진행했다. 
만화로 만나는 주기철 목사
“나중에 하늘나라 가서 그분들 얼굴 뵐 거 아닙니까? 제대로 그리지 않으면 그분들 뵐 낯이 없지요.” 
이만열 교수 “요즘 교회, 고려말기 불교 타락보는 듯”
전 국사편찬위원장인 이만열 교수가 현재의 한국교회에 대해 “고려시대 불교의 타락을 보는 것 같다”고 강도 높게 질책했다. 미국도 가톨릭·보수교회 성장, 진보교회 감소 뚜렷
미국NCC가 미국과 캐나다 교회에 관한 2007년도 교회연감을 발간했다. 
목양장로교회 사진

목양장로교회, 창립24주년 기념 부흥성회
목양장로교회(담임 송병기 목사)가 창립 24주년을 맞아 기념 부흥성회를 열고 있다. 강사는 동서울 성현교회 라계동 목사가 나섰다. 
문화사역으로 불신자 전도에 나선다
이민사회에서 교회는 문화공간을 제공함으로, 지역사회 기여로 말미암은 교회의 이미지 개선과 불신자 전도라는 두 마리의 토끼를 잡게 된다. 이런 면에서 뉴욕감리교회(담임 이강 목사)의 7일간 진행되는 '뉴감열린문화센터'… 헌신 싫다! 자기중심적 사고의 2세?
이성호 목사(산타클라라 연합 감리 교회)는 한인 2세 청년들의 문제를 지적하며 해결방안을 제시한다."한인 2세들의 문화는 1세와는 너무 다릅니다. 그래서 다른 방식의 목회 또한 필요한 것이구요." 이 목사는 한인 2세들을 잡기… [신광해 목사 칼럼] 성령 충만한 성도
저희 아가페 교회에는 중보기도팀이 있어서 목요일 낮에 모여 어려움을 당한 교우들을 위해 기도드리고 있습니다. 이 기도회에 항상 참석하는 분 중에 한 여자 집사님이 계시는데 4살 때 홍역으로 인한 고열로 오른쪽 청력을 완… "교회 키우기보단 사람키워야"
산타 클라라 연합 감리 교회이자 북가주 전 교협 회장인 이 성호목사는 자신의 교회비전에 대해 "나는 교회를 키우기보단 사람을 키우는 데 집중한다 "고 말했다."인재 육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는 이 성호 목사 안에… 실버사역,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이성호목사는 "장사를 하는 것을 보면 알 수 있는 데, 요즘은 시간이 많고 재정적 여유도 있는 노년층을 대상으로하는 사업이 소위 황금알을 낳는 거위 처럼 등장하고 있다 "면서 노인들을 위한 사역이 얼마나 중요한 지를 강조… [ 기자의 눈 ] 평양 대부흥을 소망하며
문화적 접근, 북가주 지역 특성 이해해야
"한국인이 미국의 시를 보고 눈물 흘리기 힘들 듯이 ‘문화에 맞는 접근’이 매우 중요합니다. 북가주는 조용하고 차분하면서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사람들이 모여있는 곳 입니다" 이성호 목사는 지역의 특성을 이해하는 것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