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인생은 60부터, 선교도 60부터” 시니어 선교한국
저출산 고령화 시대를 맞아 선교동원운동에도 새로운 바람이 불고 있다. 40대부터 80대까지의 시니어들을 전문인선교사로 동원하여 
KPCA 뉴욕노회 제36회 정기노회
신임노회장에 임선순 목사, 목사 부회장에 박맹준 목사, 장로 부회장에 한대영 장로가 각각 선출되었다. 이들은 신임 임원으로 서기 신상필 목사, 부서기 현영갑 목사, 회록서기 김석충 목사, 부회록서기 김천수 목사, 회계 김현… 
北 “교단장협 어처구니없다” 원색 비난
교단장협의회가 평양대부흥 1백주년 기념성회를 8월경 봉수교회 준공식과 연계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는 데 대해 북한 조선그리스도교연맹이 김상복 목사, ‘기독교 향한 비기독교의 도전’ 경고
유럽 교회가 잃어버린 것을 아시아 교회가 얻었다. 21세기는 아시아 교회의 시대이다. 그런데 한국의 목회자들은 너무 한국만 바라본다. 한국 교회가 한국을 넘어 아시아 교회, 세계 교회로 눈을 돌려야 한다.” 美 가톨릭·보수교회 성장, 진보교회 감소 뚜렷
미국NCC가 미국과 캐나다 교회에 관한 2007년도 교회연감을 발간했다. 이 교회연감에 의하면 가톨릭, 남침례교 
KPCA 동북부 노회 정기노회1(삭제금지)4

KPCA 동북부 노회 정기노회1(삭제금지)3

KPCA 동북부 노회 정기노회1(삭제금지)2

KPCA 동북부 노회 정기노회1(삭제금지)

KPCA 동북부노회 제 8회 봄 정기노회 가져
미주한인장로교회(이하 KPCA, 총회장 송병기) 동북노회(신임노회장 김영 목사) 제 8회 정기노회가 12일(월) 웨체스터 제일교회에서 진행됐다 조웅원 목사(티부론 아름다운 교회) TV설교

화합과 치유, 성령의 역사 만들어 나갈 터(사진)

화합과 치유, 성령의 역사 만들어 나갈 터
12일(월) 오전 11시 순복음 안디옥 교회에서 2007년 순복음세계선교회북미총회 동북부지방회 정기총회가 열렸다. 베이지역 가장 어두운 곳에까지 울려펴지는 찬양제 되길
북가주 남침례회 한인교회 연합회는 3월 10일 제 5회 성가합창제를 열었다. 김세형 목사(뉴네이션 선교 침례교회, 북가주 북가주 남침례회 한인교회협의회 회장)은 "구원의 노래가 영혼에서 흘러나와 베이지역의 모든 어두운 곳… 
뉴욕전도대학 개강예배
12일(월) 오전 10시에는 관계자 70여명이 모인 가운데 뉴욕 어린양 교회(담임 김수태 목사)에서 개강예배가 열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