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임마누엘 장로교회, 새성전 위한 본당 현장 모임 진행
산호세에서 가장 큰 성도수를 가진 임마누엘 장로교회(손원배 목사)는 3월 18일 주일 오후, 본당 강단의 크기를 점검하기 위한 당회원 및 교역자들의 현장 모임을 가졌다. 
윤락녀도 사랑하는 하나님… 그들을 빛으로
평택시 32번지 ‘삼리’. 그곳은 2백여 명의 윤락녀들이 노조까지 결성할 정도로 우리나라 최대 집창촌 중 하나다. 
공영방송 교회 흔들기 악몽 재발되나
지난 2004년 KBS특별기획 ‘한국사회를 말한다’가 한국교회의 세습 등의 문제를 비판한 데 이어 오는 24일 MBC ‘뉴스후’가 세습과 재정 ... 
RCA 신임회장 정광희 목사, 부회장은 김혜택 목사
RCA 한인교회협의회 동부지역 2007년 정기총회가 지난 22일 뉴욕충신장로교회(담임 김혜택 목사)에서 열렸다. "영적 아버지 같은 목회자 원해"
"저는 개성 강한 청년들이 좋습니다. 어떻게 보면 자기자신을 잘 드러내지 않아 '이기적이다'라는 표현을 하는 분들이 계시지만 그들의 내면을 보면 또 그게 아닙니다." 오세광 목사(뉴비전 교회 청년부)는 개성을 존중하며, 청… '찬양은 목소리만 갖고 하는게 아닙니다'
"찬양사역을 하려는 사람은 먼저 충분히 준비되어야합니다. 요즘 추세가 찬양으로 가다보니까 그냥 해보자고 찬양예배에 서는 사람이 대부분입니다. 찬양은 목소리만 갖고 하는게 아닙니다" 2000년부터 북가주에서 늘찬양선교… [동정]이선영 목사, 벧엘 연합 감리 교회 부흥회 인도
모자람의 위안
[칼럼]기러기 선교회
우동목사와 짬뽕교회 출간 기념
"외로워서, 힘들어서, 세상에서 인정받지 못해서, 영혼의 목이 말라서 나를 좀 바라봐 달라고, 나를 좀 인정해 달라고, 나의 존재를 좀 더 인식해 달라고, 저 사람보다 더 많이 아픈 내 상처를 좀 어루만져 달라고 떼쓰고 울부짖… 3월 22일은 세계 물의 날!
종교 성 인종의 차별을 넘어서 우리의 생명을 위협하고 "조용한 살인자"로 불리는 오염된 물로 인한 물 부족 현상. UN(The United Nations General Assembly)은 1992년 세계적인 물 부족 인식이 증가시키고 안전하고 깨끗한 물 없이 지내는 11… 
원로성직자회 초청예배
대뉴욕지구 원로성직자회 3월 초청예배가 22일(목) 오전 10시30분 뉴욕충신장로교회(담임 김혜택 목사)에서 열렸다. 제이젠 3월 27일 밀알 모임 인도 예정
제이젠은 3월 27일 '밀알' 모임에서 예배인도를 할 예정이며 4월 제이젠 정기 예배는 21일에 리빙워드 크리스천 센타에서 드려진다. '개교회가 아닌 전체적인 부흥이 나타나야 할 때'
김용배 목사(실로암 성결교회)는 "지금은 전체적인 부흥이 나타나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그는 부흥의 의미를 다시한번 전체적인 관점에서 살펴봐야한다고 말했다. 수평이동으로 교회가 외적성장을 이루거나, 한 교회만이 성… 이용삼 목사 담임목사직 유지
가나안교회는 교회게시판을 통해 이용삼 목사가 노회의 진상조사가 끝날때까지 담임목사직을 계속 유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