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DC, LA 오늘 저녁 촛불 추모예배 열려
미 역사상 초유의 학원 총기난사 사건. 그 범인이 버지니아 공대 영문과 학생인 이민 1.5세 한인으로 알려져 한인 사회는 충격에 휩싸였다. 워싱턴 교회협의회(회장 이병완 목사)는 "오늘 아침, 워싱턴 교협과 한인회 회원들이 이… 버지니아텍 총기사건 희생자 추모 촛불기도회 열린다
지난 16일 발생한 버지니아텍 총기 사건 희생자를 추모하기 위한 촛불기도회가 오늘 밤 8시 Fairfax County Government Center 건물 앞 주차장에서 열린다. 버클리 한인 장로교회 창립 12주년 맞아
버클리 한인장로교회(서신일 담임목사)에서 지난 15일 창립 12주년 감사예배와 함께 임직예배가 있었다. 오늘 VA Tech총기사건 희생자 추모기도회 열린다.
지난 16일 발생한 버지니아텍 총기 사건 희생자를 추모하기 위한 촛불기도회가 오늘 밤 8시 Fairfax County Government Center 건물 앞 주차장에서 열린다. 
버지니아공대 참사, 추모·기도의 물결 이어져
미 전역의 기독교인들이 어제 33명의 소중한 생명을 앗아간 총기사건으로 말미암아 피해를 입은 이들을 돕기 시작했다. 
불교 국가 강타한 한류 열풍을 복음으로
지난 3월 미얀마에서 기독교 찬양 콘서트가 열렸다. 인구의 86%가 불교인인 ‘불심의 국가’ 미얀마에서 찬양 콘서트는 극히 이례적인 행사였지만 주민들의 호응은 좋았다. Virginia Tech 총격사건 캠퍼스 내 기도회 이어져..
16일 월요일 발생한 버지니아 Tech 총격사건으로 33명이 사망한 가운데 많은 애도의 물결이 줄을 잇고 있다 Virginia Tech 총격사건 캠퍼스 내 기도회 이어져
16일 월요일 발생한 버지니아 Tech 총격사건으로 33명이 사망한 가운데 많은 애도의 물결이 줄을 잇고 있다. 이에 따라 버지니아 Tech 기독교 동아리들이 화요일 정오에 모여 함께 기도하기로 했으며. 같은 시간 미국 내 모든 대학… 
워싱톤평안교회 창립예배
지난 해 2월 개척예배를 드리고 2번의 교회이전 끝에 새로운 예배처소를 마련하게 된 워싱톤평안교회(담임 이성호 목사)의 창립예배가 지난 15일 열렸다. 양로원 건립 기금마련 실내악 공연
지난 4월 15일 저녁 7시 30분 진행된 청소년 대상 실내악 콘서트(Vissi d'arte (비씨 다르테) 앙상블)가 세계선교침례교회(성도현 목사) 본당에서 열렸다. 
뉴저지 감람산교회, 우리엘 남성중창단 초청 음악예배
뉴저지 감람산교회(담임 윤사무엘 목사)는 지난 14일 우리엘남성중창단(단장 임형규 장로)을 초청, 음악예배를 드렸다. 
꿈과 사랑이 있는 교회 사진
'총기 난사' 범인, 23세 한국계 남성
미국 사상 최악의 총격사건으로 기록된 버지니아공대 총기 난사 사건의 용의자는 한국계인 조승희씨(23.영문학과)라고 현지 경찰이 공식 발표했다. 
개척 3주년 맞이한 꿈과 사랑이 있는 교회
2004년, '세상의 꿈과 사랑이 되겠습니다.'라는 비전을 가지고 시작했던 1.5세를 위한 꿈과 사랑이 있는 교회.(담임 이승렬 목사) 어느덧 3년이란 세월이 흘러 3주년 기념예배를 드리게 되었다. 
5월은 가정의 달, 아버지·어머니학교 연이어
'주님 제가 아버지입니다. 아버지가 살아야 가정이 산다'는 슬로건으로 전 세계적으로 사역을 펼치고 있는 두란노 아버지 학교 뉴욕·뉴저지 18기가 뉴저지 찬양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