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낮은 자에게 손내미는 교회의 본질 회복해야
17일 오후 3시, 노바토한인침례교회에서 담임 홍영수 목사를 만났다. 홍 목사는 "이번 사건은 우연히 일어난 것이 아니다"라는 말로 애통한 심정을 토로했다. 홍 목사는 "초등학교 3학년 때인 1992년 부모와 함께 미국으로 이주하… [추모글]PCA 한인수도노회장 서동주 목사
본 PCA 한인수도노회는 아무런 이유도 모른채 죽임을 당한 희생자들의 유족들에게 하나님의 크신 위로와 함께 마음 속 깊은애도를 전합니다. VT 참사, CCC멤버 4명 희생돼
사망자 최소 33명을 포함해 60여 명의 사상자를 낸 미국 버지니아공대 총격 사건 당시, CCC멤버 4명이 희생됐다는 소식이 전해져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버지니아 공대에는 10명의 CCC간사가 500명의 학생들과 사역을 하고 있다. … '회개와 화합의 대전환점으로 삼자'
"미국 역사상 가장 끔찍한 총격 사건이자 한인 104년 이민역사에서도 가장 끔찍한 일이 일어난 것이다. 우리가 이 사건을 계기로 철저히 회개해야 한다" 
'미국 내 한국 젊은이들, 내면에 깊은 혼돈과 불안 존재'
“미국에 있는 한인 청년들은 겉으로는 충분히 성숙해 보이지만 그들의 내면에는 혼돈과 불안이 존재하고, 인생경험이 적어 아직 비성숙하다는 걸 알아야 한다” 
[인터뷰] 자마 대표 김춘근 장로
"미국 역사상 가장 끔찍한 총격 사건이자 한인 104년 이민역사에서도 가장 끔찍한 일이 일어난 것이다. 우리가 이 사건을 계기로 철저히 회개해야 한다" 교계 오피니언 리더들 인터뷰
정말 마음이 착잡합니다. 범인이 이렇게 되기까지는 하루 이틀의 문제가 아닐 것입니다. 어려서 부터 교육과 양육을 제대로 받지 못해 일어나게 된 결과이지요. 공립학교에서는 윤리 도덕을 없앴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우리 교… 한기총 “총기난사, 한국의 잘못된 교육관행 문제”
30여명의 무고한 생명을 앗아간 미국 버지니아 공대 총기난사 사건에 대해 한국기독교총연합회가 18일 성명을 내고 “억울하게 죽임을 당한 희생자들과 CAM, 올해 실크로드 프로젝트 본격 가동
순복음교회 대학선교회 CAM의 2007년 ‘실크로드 프로젝트’가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 프로젝트는 마태복음 28장의 지상명령에 근거한 것으로 열기 더해가는 2007 가스펠 뮤직 어워드
미국의 작은 도시 내슈빌에 3천 명이 넘는 사람들이 모여들었다. 이들은 미국의 CCM 가수들과 그들을 보기 위해 모여든 팬들. 
연해주의 눈물이 복음을 심다
“현지에서 그 분들의 삶을 보며 얼마나 많이 울었는지 모릅니다. 결코 구원받을 수 없을 것만 같던 처참한 모습이었습니다.” 
“日 통일교 여성 피해 급증”… 통일교 비판 세미나 열려
한국인 남성과 합동결혼한 일본인 통일교 여성의 피해가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인 여성 중 일부는 불치병이나 정신병에 걸린 남편들로 인해 고통받고 있으며 교민사회 모금활동에 나서
지난 16일 일어난 버지니아 공대 총기 난사 사건으로 인해 교민 사회는 큰 충격에 빠졌다. 이에 시애틀 지역에서는 피해자 및 유가족을 위로하기 위해 성금 모금에 나섰다. 한인 라디오 방송인 라디오한국은 사건이 일어난 이튿… 미 전역 한인사회 추모예배, 특별 기도회

반 사회적 이상 성격 (Antisocial personality disorder)에 대해
정말 어쩌다 이 지경까지 왔을까 하는 질문을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언론 매체마다 저마다의 정보와 분석을 내놓고 있지만 사건을 전체적으로 이해하기에는 아직도 불충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