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기고]왜 이런 일이 벌어졌는지요?
이 사건으로 희생된 모든 분들에 대한 애도의 표시와 함께 그들의 가족들에게 하나님의 위로가 하길 바랍니다. 무엇으로도 졸지에 사랑하는 자식과 한인교회와 목사님들께 드리는 호소문
지난 4월 16일 버지니아 텍에서 일어난 가히 학살이라고 할 수 있을 만큼 미국 역사상 가장 끔찍한 총격사건의 소식을 들으면서 온 나라가 슬픔과 충격에 싸여 있습니다. 손•발 Movement Follow Up 세미나 열려
지난 8-9일(목-금) 양일간 한국 SBM(SON BAL Movement, 이후 SBM) 대표인 황의영목사를 강사로 SBM 세미나가 퀸즈장로교회에서 열렸다. 이 세미나는 지난 12월 초 포코노 수양관에서 배웠던 Echo Way 학습(이하 에코 웨이) 시리즈를 그 동안 … 황성주 목사 건강 세미나
황성주 목사의 건강세미나가 지난 19일(월) 저녁 8시 퀸즈장로교회(담임 장영춘 목사)에서 열렸다. 황 목사는 질병에서 벗어날 수 있는 요소로 "식생활, 신체와 정신의 활성화, 스트레스 관리" 이 세 가지를 강조했다. ‘32개 교회 릴레이 금식’ 빠르면 금요일부터 시작돼
워싱턴 지역 ‘32개 교회 릴레이 금식’이 빠르면 금요일(20일)부터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버지니아 공대 총기사건 희생자들
버지니아 공대에서 발생한 총기 난사로 수많은 청년들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우리는 이 사건이 우리 인간의 죄악이며 우리 모두가 감당해야 할 슬픔이라고 생각합니다. 
슬픔에 잠긴 버지니아 공대
지난 16일 버지니아 공대에서 일어난 총격사건으로 미 전역은 충격과 슬픔에 휩싸였다. 부시 대통령은 17일 블랙스버그 캠퍼스를 방문해 버지니아텍 희생자에 한기총, KNCC 깊은 애도 표시
18일 버지니아 공대 총기사건 희생자들에 대하여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용규 목사)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KNCC·총무 권오성 목사)는 애통함과 위로를 표현하며 이 사건에 대해 부상자들의 빠른 쾌유를 빌었다. 샌 구본우 총영사, VT사건 때문에 국가관계 악화되지 않을 것
최근 발생한 버지니아 공대 참사사건 이후 미국내 한인뿐 아니라 본국에서도 침통하고 수치스러워 하는 분위기이며, 향후 미국과 국가적인 관계의 악화로 번지지 않을까 우려하는 이들이 미 전역 한인사회 추모예배, 특별 기도회
16일 발생한 버지니아 공대 총기난사 사건의 충격이 3일째인 오늘도 채 가시지 않고 있다. 
[추모글]우리의 잘못을 회개합니다
학문의 전당인 대학에서 대낮에 33명이 죽어가는 있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나 온 세계가 충격에 빠졌습니다. 특히 범인이 아무런 망설임 없이 잔인한 범죄를 저지름은 경악할 수밖에 VT 참사 때문에 국가관계 악화되지 않을 것
지난 4월 초에 부임한 샌프란시스코 구본우 총영사는 특정 개인의 우발적인 사건이 한 민족 전체로 확대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으며, 개인이 속한 집단으로 확대되는 것은 문명 사회에서 일어나선 안 될 일이라고 의사를 표명… 한국교회는 회개와 애도의 시간
16일 발생한 버지니아 공대 캠퍼스내 총기난사 사건에 대해 한국교회는 희생자들에 대한 애도를 표시와 한국교회가 선도적인 역할을 감당하지 못한 책임에 대해 회개하는 여론이 형성되고 있다. 한국의 각 언론사는 추모게… '대하여'와 '위하여'
다른 사람에 "대하여" 말하지 말고, 다른 사람을 "위하여" 기도하라! 다른 사람에 대하여 말하는 사람은 결코 사랑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북가주, 회개와 애도의 물결 줄이어
16일 발생한 미국 버지니아주 블랙스버그 소재, 버지니아 공대 캠퍼스내 총기난사 사건의 용의자가 한국 교포인 조승희 씨라고 밝혀져 충격에 휩싸인 가운데, 북가주 지역 목회자들은 희생자들에 대한 애도를 표함과 동시에 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