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뉴욕장로교회, 이영희 목사 후생문제 매듭
공동의회를 통해 결정된 사항에 의하면 뉴욕장로교회는 이영희 목사가 거처했던 사택을 모게지 완불(현재까지 남은 모게지는 약 26만불) 후 명의이전해주고 현금 50만불을 주기로 했으며 특별모금도 십자가에 못 박은 우리의 죄
부활절을 앞두고 고난기간을 가고 있는 가운데, 뉴욕과 뉴저지 일대의 각 교회들은 지난 6일(금) 저녁에 성금요예배를 드렸다. 뉴저지 필그림, 첫 예배 그리고 10년
뉴저지 필그림교회(담임 양춘길 목사)는 지난 4월 5일(목) 첫 예배를 드렸던 교회를 찾아가 개척 10주년 기념예배를 드렸다. 
탈북자 강제북송 중단하라!
중국정부의 탈북자 강제북송에 항의하는 규탄시위가 북한자유주간행사 마지막날인 28일 주미중국대사관앞에서 열렸다. [뉴욕 목회자 40인에게 듣는다]
한국은 짧은 기독교 역사를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가장 활발한 선교활동을 펼치고 있는 나라로, 해외에 흩어져 사는 한인들은 고국보다 더 뜨거운 열정으로 선교에 앞장서고 있다. 국가와 지도자들을 위해 기도하자.
교협측은 “우리들의 조국인 대한민국과 제2 조국인 미국이 전쟁과 테러, 총기사건, 마약, 경제적 어려움 등 총제적으로 위기의식이 팽배한 시점입니다. 더욱이 조국과 미국의 지도자를 선출하는 대선이 임박한 이때에 부부가 행복하면 내일이 보입니다.
[인터뷰] 얼바인 새생명장로교회 정철 담임목사
“처음으로 개척했던 멤피스연합장로교회 사역을 마치고 떠날 때 하나님께서 시편 4절 7절에 ‘주께서 내 마음에 두신 기쁨은 저희의 곡식과 새 포도주의 풍성할 때보다 더하니이다’라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하늘의 기쁨 없이… 
북미 원주민 선교 사진
6남매 美 최고엘리트로 키운 전혜성 여사 초청 강연회
이번 강연회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6남매를 최고의 엘리트로 키우기까지의 ‘자기 자식만 아니라 남의 자식도 챙겨야 아이들이 잘 된다.’‘부모가 아이를 위해 희생하면 오히려 아이에게 독이 된다.’등 전 여사의 자녀 교… 
북미 원주민 선교 전초전
단순히 원주민 한 사람의 영혼을 구원하는 것을 넘어서서 북미땅의 약탈의 문화에 하나님의 주권을 선포하는 것이며 이 땅을 회복시킬 수 있는 근본적인 문제다.” '회개와 회복의 대전환점으로 삼아야'
"미국 역사상 가장 끔찍한 총격 사건이자 한인 104년 이민역사에서도 가장 끔찍한 일이 일어난 것이다. 우리가 이 사건을 계기로 철저히 회개해야 한다" 27일부터 산호세온누리교회 춘계 부흥성회
산호세온누리교회(담임 김영련 목사)는 오는 27일부터 28일, 오후 7시 30분에 '2007 춘계 부흥성회'를 개최한다. [현진광칼럼]공공의 적
2002년 개봉한 한국영화 중 강우석 감독의 '공공의 적'이란 영화를 아시나요?? 돈많은 펀드매니져 규환(이성재)은 아버지와 대화 중 욕심으로 인해 아버지를 살해하고, 옆에 있던 어머니까지 살해합니다.. 
중국은 북한의 대량 학살을 지원하고 있다!
북한정부로부터 탄압과 기아의 고통에서 벗어나기 위해 약 25만명의 사람들이 북한으로의 강제송환 및 즉각처형의 위험을 무릅쓰고 중국으로의 밀입국을 시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