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월드
월드 마우 총장 “그리스도인의 사회참여 적극 찬성”
복음주의의 산실이라 불리는 미국 풀러신학교는 교단과 교파를 초월해 많은 목회자와 신학자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다. 현재 전세계 신학교 중 가장 많은 박사학위(Ph.D)를 수여한 대학이며, 매주일 1만여 명이 넘는 풀러신학교… 
탈북자 강제북송 중단시위 열려
중국정부의 탈북자 강제북송에 항의하는 규탄시위가 북한자유주간행사 마지막날인 28일 주미중국대사관앞에서 열렸다. 
유학생들 위한 전문 선교단체 ‘SOS’ 출범
유학생들을 전문적으로 선교하고 케어하고자 창립된 시드니 유학생 선교회(SOS; Mission Saving Overseas Students in Sydney, 대표 한경훈 목사)가 29일 첫 집회를 갖고 본격적 사역의 시작을 알렸다. 
향린교회, 교회의 성장을 거부한다
교회의 대형화만이 목회의 성공으로 받아들여지는 요즘, 오히려 작은 교회를 지향하는 교회가 있다. 서울 중구 을지로 2가에 위치한 향린교회다. 라티노는 우리가족, 중남미 지역 파송꿈
LA를 비롯하여 미주 지역에는 수많은 라티노(Latino)들이 살고 있다. 우리와 더불어 살아가는 이웃들임에도, 아직까지 많은 한인교회들이 라티노들을 위한 사역에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실정이다. 요코이야기~학교교제로 쓸수없다!!!
메밀랜드주 몽고메리카운티가 미국 지방 교육당국중 최초 역사왜곡을 논란을 야기한 소설 요코이야기를 학교교제로 쓸수없도록 조취를 취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있다. VT총격사건, 사랑만이 치유책이다.
22일 오후 한인회관에 버지니아공대 총격사건희생자의 아픔을 위로하는 추모촛불집회를 열었다. 우리의 아픔입니다.
지난 22일 시카고 헤브론 교회에서는 250여명의 한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버지니아참사 희생자들을 위한 추모예배를 드렸다. '천상세계로의 진입'
오는 5월 3~6일까지 팔복교회에서는 게리오츠, 캐티 오츠 부부목사를 초청 "천상세계로의 진입"이라는 주제로 부흥회를 개최한다. "천상세계로의 진입"
오는 5월 3~6일까지 팔복교회에서는 게리오츠, 캐티 오츠 부부목사를 초청 "천상세계로의 진입"이라는 주제로 부흥회를 개최한다. 
‘우리에게 딱 맞는 방식으로 주님께’
한국인으로 태어났지만 호주인으로 자라난 아이들, 그리스도께 나아가고 싶어도 언어와 문화의 장벽으로 어려움을 겪던 2세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2세 선교단체 LFM(Living Fire Ministries)은 27일부터 29일까지 새벽종소리명성교회에… 
산상수훈처럼 펼쳐진 시드니교회 야외예배
산 위에 펼쳐진 아름다운 공원, 화창한 날씨, 말씀을 전하는 주의 종과 말씀을 사모하는 마음으로 몰려든 성도들. 마치 산상수훈의 한 장면과 같이 아름다운 예배가 드려졌다. 
SAM, 선교음악회와 북방선교의 밤 위해 기도
의료 선교단체인 SAM(샘)선교호주본부가 29일 이스트우드의 본부 사무실(10 East Pde. Eastwood)에서 월례기도회를 가졌다. 이날 기도회에 참석한 샘 멤버들은 특별히 눈앞으로 다가온 ‘사랑의 왕진가방 보내기 선교음악회’와 ‘북… 
기성 “2027년까지 1천명 선교사 파송”
올해 교단 창립 1백주년을 맞은 기독교대한성결교회는 2027년까지 1천명 선교사를 파송한다는 비전을 선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