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박용규 교수 초청, ‘2008 대부흥 뉴욕목회자 세미나’ 열린다
뉴욕교계에 때아닌 목회자 세미나 열풍이 불고 있는 가운데 침체된 이민교회에 성경적 대안을 제시해주는 세미나가 열릴것으로 알려져 주목받고 있다. 시카고 일원 평년 2배 눈폭풍
“시험 이기는 방법, 회개와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이더군요.”
한인타운내 위치한 아가페정신과한의원의 손만근 원장은 어릴적 부터 교회를 다녔지만 중,고등부 때 하나님을 만나 본격적으로 신앙생활을 시작한 많은 크리스천 중 하나다. 한미가정상담소, 원거리 무료전화 상담서비스 제공
이민가정의 미국 적응과 가족내 빚어지는 갈등 예방 및 해결을 위해 힘써 온 한미가정상담소에서 2008년을 맞아 원거리 상담 서비스를 실시한다. 미남침례교 IMB 선교축제 열린다
미남침례교(SBC) 국제선교부(IMB -International Mission Board-)가 주최하는 IMB 선교 축제가 오는 16일‘Tell me the story of the jesus’라는 주제로 얼바인침례교회(담임 한종수 목사)에서 개최된다. 
최바울 목사, 고국 학원선교 보고 세미나
워싱턴 지역에서 오랫동안 목회를 하다 3년 전 SEED International 선교회에서 한국 학원선교를 위해 파송받은 최바울 목사가 2월 19일(화) 그 동안의 선교사역을 보고하는 세미나를 갖는다. Holy Spirit Movement 주최 성령세미나
오는 14일(목) 오전 11시 메릴랜드 소재 주기도문교회(담임 김엘리야 목사)에서 성령세미나가 열린다. '내적 치유, 영혼을 채우려는 목자의 마음입니다'
2월 첫 주 부터 가족성장 상담센터의 제 11기 내적치유 상담자 학교(대표 오광복 목사)가 동부 워싱톤의 5개 지역에서 시작되었다. 
조찬기도회3

조찬기도회2

[김재억 칼럼]삼바 삼바 까르나발
중남미 라틴아메리카의 2월은 뜨겁다. 2월 6일 재의 금요일(Ash Wednesday)을 시작으로 부활절인 3월 23일까지 여섯번의 일요일을 뺀 40일간을 기독교에선 경건한 사순절(cuaresma)로 보낸다. 이땅에 사람의 모습으로 이야기 통한 감성터치, ‘내러티브 설교’를 소개합니다
오는 25일부터 3일 간 열리는 ‘내러티브 설교세미나(Narrative Sermon Seminar)’를 앞두고 찾아간 대성장로교회엔 뭔가 특별한 것이 있었다. 담임 한태진 목사는 지난 6월 부임한 후 ‘말씀으로 하나된 공동체’를 꿈꾸며 전교인 이야… 
회교도까지 감동받은 묘족의 메시야
신앙을 지키기 위해 산 속으로 더 깊은 산속으로 들어가 생활하게 된 중국 남서부 지역의 묘족. 민족의 90%가 크리스천인 이들은 현 생활지에서 많은 핍박을 당하며 살고 있다. 
굿스푼, 차량 도네이션 줄이어
굿스푼 선교회는 중고차를 고쳐서 되팔거나 혹은 폐차 처리를 하는데서 얻어지는 수익금으로 도시빈민선교 사업비를 조성할 계획이라며 한인사회의 참여를 요청한바 있다.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설립 30주년 감사 예배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총회장 김상덕 목사) 총회 설립 30주년 기념 감사 예배가 오는 11일 오후 7시 30분 나성열린문교회에서 드려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