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저는 하나님의 경호원입니다
김규현 집사 초청 간증집회가 6월 6일부터 7일까지 에버렛한인장로교회(담임 권혁부 목사)에서 열린다. 김 집사는 1974년부터 1981년까지 본국의 대통령 경호원 경호원이었다. 증조모 때부터 신앙 생활을 해온 가정에서 자란 그는 … 교회 연합 제 1회 어린 영혼 사랑 축제 개최
뉴저지한소망교회 유아부(담임 김용주 목사)와 가스펠 휄로쉽교회(담임 성현경 목사), 패밀리인터치(원장 정정숙), 예꼬 & T4J (대표 선량욱 선교사)가 연합하고 주최하는 제 1회 어린 영혼 사랑 축제가 내달 23일부터 26일까지 개… 
뉴욕 하은교회 알라스카 단기 선교 진행
뉴욕하은교회(담임 고훈 목사)에서는 내달 16일부터 21일까지 있을 알라스카 단기 선교를 위해 30일 오후 4시, 31일 오전 10시 자선 바자회를 진행한다. 
중국 여진, 홍수 위험 속에서 구호 활동 진행
중국 지진 사태의 최대 피해지역인 쓰촨성 일대에서 계속되는 여진과 홍수의 위협 속에서, 월드비전 구호팀은 생존자들의 안전을 최우선 순위로 두며 구호물자 배급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란, 개종자들 체포·구금… 기독교 압박정책
이란 경찰이 이슬람에서 기독교로 개종한 이들을 체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란의 남쪽 도시에 있는 경찰 보고에 따르면 가정교회 운동의 성장에 따른 단속활동에서 이슬람에서 개종한 12명의 크리스천이 체포됐다. 
캐나다서 최초 한국선교사 파송 120주년 행사 개최
최초의 캐나다인 한국선교사 제임스 스카트 게일(James Scarth Gale; 1863~1937) 목사의 한국선교 12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가 다음달 그를 파송한 교회에서 열린다. 이상일 목사, 뉴저지 주님의교회 임시 당회장 맡아
뉴저지 주님의 교회 당회장이었던 이재명 목사의 한국행으로 이상일 목사(스태튼아일랜드연합장로교회 은퇴목사)가 주님의 교회 임시 목회자(Stated Supply)로 파송됐다. 
월드비전, 여진, 홍수 위험 속에서 구호 활동 진행
중국 지진 사태의 최대 피해지역인 쓰촨성 일대에서 여진과 홍수가 계속되고 있다. 지난 27일 진도 5.4의 여진이 각각 쓰촨(Sichuan) 성과 샹씨(Shaanxi) 성 일대에서 발생해 4백명의 사상자가 나오고 42만채의 가옥이 손상을 입었다. 
YWCA 노인 운동회 개최
올 해로 10회째 진행되는 YWCA 노인 운동회가 30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키세나 공원에서 진행됐다. 이 날 행사에는 400여명이 참석해 건강 체조, 미니 올림픽, 빙고 등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뉴욕한인단체, 용선 하빌 씨 구명 촉구 서명 캠페인 펼쳐
뉴욕의 한인단체들이 5월 29일 퀸즈YWCA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민자 구금시설에 갇혀 비인간적 대우를 받고 있는 한인 여성 용선 하빌(52) 씨 구명운동에 나서기로 했다. 실리콘밸리장로교회 어르신 야유회
실리콘밸리장로교회(이광희 목사)가 오는 31일(토) 부모님들의 영육이 강건하심을 바라고, 섬기는 마음으로 어르신 야유회를 개최한다. 이날 야유회는 오전 10시30분 교회에서 모여 출발할 예정이다.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이미 도끼가 나무 뿌리에 놓였으니 좋은 열매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어 불에 던지우리라. - 마 3:10 이 말씀은 불신자에게 하신 말씀이 아니라 예수님께서 하나님을 믿는 유대인들에게 하신 심판의 말씀입니다. 하나님을 믿… 북가주 목회자 섬기는 ‘바울성경연구원’ 개최
북가주 지역교회와 목회자를 섬기기 위한 프로그램인 제 3회 바울성경연구원이 이필찬 교수를 초청, 오는 6월 24일(화)부터 27일(금)까지 이스트베이장로교회(이은성 목사)에서 개최된다. 바울성경연구원은 북가주 목회자들의 신… 바울성경연구원, 이필찬 교수 초청 요한계시록 강의
북가주 지역교회와 목회자를 섬기기 위한 프로그램인 제3회 바울성경연구원이 이필찬 교수를 초청, 오는 6월 24일(화)부터 27일(금)까지 이스트베이장로교회(이은성 목사)에서 개최된다. 바울성경연구원은 북가주 목회자들의 계… 5월의 끝은 찬양과 함께
5월의 마지막을 보내기 아쉽다면 찬양 공연을 찾아보는 것은 어떨까? 어른과 아이 모두 즐길 수 있는 무대가 곳곳에 마련된다. 봄을 보내고, 오는 6월을 새롭게 맞이하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기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