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배이두레교회, 김진홍 목사 초청 말씀 사경회 개최
서니베일 배이두레교회(김영근 목사)가 오는 14일부터 이틀간 한국 두레교회 김진홍 목사를 초청,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라는 주제로 말씀 사경회를 가진다. 북가주총연합회 정기모임, 회칙준비위원회 발족
북가주교회협의회총연합회(회장 신태환 목사) 정기모임이 지난 2일 샌프란시스코에 소재한 금문교회(조은석 목사)에서 열렸다. 북가주지역교회협의회총연합회는 총 8개 교협의 연합체로 산호세, 이스트베이, 샌프란시스코, 콘… 훼드럴웨이 교회대항 족구대회 개최
훼드럴웨이 목사회가 주최하는 족구대회가 오는 15일 오후 3시 토마스제퍼슨고등학교에서 열린다. 교회 대항으로 매년 열리고 있는 족구대회는 교회간의 친목과 우의를 다지는 시간이다. 올해로 다섯번 째를 맞는 대회에는 8여… 
성전 구하는 교회와 목회자 구하는 교회가 만나
한인교회는 부흥이 아니라 분열로 교회 수를 늘려간다는 웃지 못할 농담이 있다. 씁쓸한 현실이 담긴 말이다. 하지만 타코마에 있는 한인 교회 수는 하나가 줄었다. 한마음장로교회와 주님의기쁨교회(구 양면교회)가 하나 됐기 … 한인 남침례회 목회자 40여 명 월례회에서 모여
이날 월례회에 참여한 40여 명의 한인 남침례회 교역자들은 오는 16일부터 열리는 제27차 미 남침례한인교회 총회 준비와 단합 대회차 모였으며 예배를 통해 총회의 성공적 개최를 다짐했다. 이후 교역자들은 친목을 위해 체육활… 
부모님과 함께 드리는 예배
지난 주일 아틀란타 한인교회(김정호 목사) 어린이사역 무지개마을(K-5학년)에서 학부모를 초청해 자녀와 함께 드리는 예배를 열었다. 어린이들은 워십팀, 성가대, 헌금위원, 설교 도우미 등 적극적으로 예배에 참여해 학부모들… 임마누엘교회 “불신자 당신이 하나님의 VIP”
당신의 VIP는 누구인가? 지난 31일, 산호세 임마누엘장로교회(담임 손원배 목사)가 준비한 VIP초청, ‘사랑이야기’ 콘서트에서는 주님을 찾고자 하는 모든 이들이 바로 VIP였다. 임마누엘교회는 이날 교회에 다가오기 어려운 불신… [단신] 어린이 대상 성경암송대회
제일장로교회(서삼정 목사)에서 어린이들을 위한 성경암송대회를 오는 29일(주일)에 개최한다. 매년 어린이들의 말씀사랑을 독려하기 위해 열리는 성경암송대회는 영아, 유치부, 유초등부 어린이들을 김진홍 목사 초청 말씀 사경회 개최
서니베일 배이두레교회(김영근 목사)가 오는 14일부터 이틀간 한국 두레교회 김진홍 목사를 초청,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라는 주제로 말씀 사경회를 가진다. 베이지역 어린이사역자들의 네트웍 모임
베이지역 어린이사역자의 네트웍을 위한 정기모임이 오는 8일 오후 4시 우림센터에서 열린다.베이지역 어린이사역자 모임은 지난 2월 세계침례선교교회에서 첫 모임을 가진 이후 지금까지 10개 교회 사역자가 모여 정보를 공유… 
아틀란타 청년들을 깨운다 <이그나이트 2008>
아틀란타교회협의회(회장 황영호 목사, 이하 교협)에서 주최하는 첫번째 청년집회 ‘이그나이트 2008 (Ignite 2008)’이 내달 25-26일 Perimeter church에서 열린다. 이번 집회는 베다니장로교회 EM담당 피터 림 목사와 한인교회 EM담당 폴 … 
아틀란타 2세 주도 대형집회, 1세 적극 후원
아틀란타교회협의회(회장 황영호 목사, 이하 교협)에서 주최하는 첫번째 청년집회 ‘이그나이트 2008(Ignite 2008)’이 내달 25-26일 Perimeter church에서 열린다. 이번 집회는 베다니장로교회 EM담당 피터 림 목사와 아틀란타한인교회 EM … '바른인격가진 신학생 배출할 신학교 소망한다'
지난 15일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총회(KAPC)의 서부개혁신학대학과 북가주 개혁신학대학이 주정부의 등록 인가를 받고 합병되어 켈리포니아 개혁신학대학교로 거듭났다. 본지는 켈리포니아개혁신학대학교 구세군은혜한인교회 ‘김필수 사관 초청’ 은혜 말씀잔치
지난 1일 구세군은혜한인교회 정문, 교회 밖으로 흘러나오는 아름다운 찬양과 찬양을 부르는 성도들의 흥겨운 은혜가 ‘은혜말씀잔치’에 참석하는 이의 발걸음을 재촉했다. 구세군은혜한인교회(이주철 사관) 주최로 5월 31일… 
본국 신학자 140명 “성경으로 돌아가자”
교파도, 성향도 다른 본국을 대표하는 신학자들이 한데 모여 한국교회 위기 타개를 위한 해법을 제시했다. 그 해법은 어떤 새로운 이론이 아닌, 종교개혁자 루터가 뜨겁게 토해냈던 것처럼 ‘오직 성경으로’ 돌아가자는 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