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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교회

  • KPCA 중앙노회 열려 노회장에 임성기 목사

    해외한인장로회(KPCA) 중앙노회 제65회 정기노회가 지난 10일 아가페장로교회에서 열렸다. 오전 9시 개회예배와 함께 성찬식이 진행됐으며 노회장 오윤성 목사(신양장로교회)의 진행으로 10시부터 곧장 회무처리가 시작돼 공천부,…
  • 故 김연철 목사 피살 형량, 과실치사까지 가능

    아들이 휘두른 칼에 찔려 사망한 故 김연철 목사의 장례식 하루 전인 지난 9일, 김 목사의 아들 김은배 씨(25)가 LA 카운티 검찰에 정식 기소됐다. LA 카운티 검찰 제인 로빈슨 공보관은 “김은배 씨를 아버지를 흉기
  • 故 김연철 목사 아들, 정신질환 고려시 2급살인 또는 과실치사

    아들이 휘두른 칼에 찔려 사망한 故 김연철 목사의 장례식 하루 전인 지난 9일, 김 목사의 아들 김은배 씨(25)가 LA 카운티 검찰에 정식 기소됐다.
  • 미국인 목사, 주일예배 도중 총격사

    지난 8일 주일예배 중 갑작스런 총격을 받고 한 미국인 목사가 사망했다. 지난 22년간 일리노이주 매리빌의 제일침례교회에서 시무해 오던 프레드 윈터스 목사는 이날 아침 8시 예배 시작 전 짤막한 대화를 나눴던
  • 미국인 목사, 주일예배 앞두고 총격사

    지난 8일 주일예배 중 갑작스런 총격을 받고 한 미국인 목사가 사망했다. 지난 22년간 일리노이주 매리빌의 제일침례교회에서 시무해 오던 프레드 윈터스 목사는 이날 아침 8시 예배 시작 전 짤막한 대화를 나눴던
  • 서머나 위치한 폴리갑기념교회

    교부: 이그나티우스와 폴리캅

    사도들이 이끌던 초대교회에서 사도들의 뒤를 이은 지도자들을 교부라고 부릅니다. 교부라는 말은 ‘교회의 아버지’라는 의미로서 영어로는 Father of the Church입니다. 그리고 그들이 교회를 이끌던 때를 교부시대라고 교회사에…
  • 7일 앨라배마주 셀마에서 흑인 투표권 요구를 위해 열린 시위 44주년을 기념하는 행사가 치뤄졌다.ⓒAP

    흑인투표권 요구 시위 44년, 무엇이 변했나

    마틴루터 킹 Jr. 목사가 앞장 선 가운데 흑인의 투표권 보장을 요구하며 벌어졌던 피의 일요일(Bloody Sunday) 시위 44주년 기념행진이 지난 7일 앨라배마주 셀마에서 개최됐다.
  • 소중한사람들, 미얀마지부 열고 고아원 돕기로

    소중한사람들(대표 김수철 목사)이 지난 4일 오전 10시(현지시각) 미얀마 양곤 순복음양곤교회에서 미얀마 지부 고아원 오픈식을 갖고 현지 어린이들에게 선물을 전달했다.
  • 지난 8일, 슈가로프한인교회(최봉수 목사) 청년부가 단체 피크닉을 스톤마운틴으로 다녀왔다.ⓒ슈가로프한인교회

    따뜻한 봄, 피크닉 시즌 Come back

    따뜻한 봄 날씨가 찾아오면서 한인교회들의 야외예배와 피크닉이 시작되고 있다. 지난 8일, 슈가로프한인교회(최봉수 목사) 3초원 연합은 지난 8일 스톤마운틴으로 피크닉을 다녀왔다. 피크닉은 청년들과 대학원생들이 함께 모…
  • 지난 8일, 슈가로프한인교회(최봉수 목사) 청년부가 단체 피크닉을 스톤마운틴으로 다녀왔다.

    슈가로프 청년부 스톤마운틴 피크닉

    따뜻한 봄 날씨가 찾아오면서 한인교회의 야외예배와 피크닉이 잦아지고 있다. 지난 8일, 슈가로프한인교회(최봉수 목사) 청년부는 단체 피크닉을 스톤마운틴으로 다녀왔다. 이번 피크닉은 청년들과 대학원생들이 함께 모여 가…
  • 안인권 목사

    [안인권 칼럼]매일 성공하는 사람, 매일 실패하는 사람

    아기들은 일어서는 것을 배우지만, 이상하게도 어른이 되면 주저앉는 것은 배우게 됩니다. 실패한 경험이 많을수록 변화를 두려워하고 새로운 것에 대한 거부감으로 내딛는 거부감으로 한걸음 내딛는 것에도 두려움을 느끼기 …
  • 제자반은 허연행 목사가 맡아 강의한다.

    순복음뉴욕교회, 평신도성서대학 개강

    순복음뉴욕교회(담임 김남수 목사)는 지난 9일(월)과 10일(화) 평신도성서대학을 개강했다. 9일은 초급. 중급반, 10일은 고급반. 제자반이 개강했다.
  • 엄종우 전도사

    가장 소외된 그들, 장애우와 러브 터치

    “손잡이를 잡고 버튼을 눌러야 열리는 스크린 도어를 열지 못하는 아들을 위해 3개월을 기도했어요. 문 앞에 세워놓고 스스로 열때까지 뒤에서 기도하고…눈물도 많이 흘렸죠. 3개월 만에 해내더라고요. 자폐아들을 통해 작은 …
  • 한인동산장로교회 김홍근 장로

    [연재 수기]하나님, 큰 일 났습니다(6) - 환난 날에 나를 부르라 Ⅱ

    007 영화에서 사람을 감금하는 시설을 본 적이 있었다. 넓은 복도를 지날라치면 철망으로 가려진 셔터가 내려가고 가까이 가면 위로 올라가고 지나가면 다시 내려와서 나갈 수 없게 만들었다.
  • 한인동산장로교회 김홍근 장로

    [연재 수기]하나님, 큰 일 났습니다 - 환난 날에 나를 부르라 Ⅱ

    007 영화에서 사람을 감금하는 시설을 본 적이 있었다. 넓은 복도를 지날라치면 철망으로 가려진 셔터가 내려가고 가까이 가면 위로 올라가고 지나가면 다시 내려와서 나갈 수 없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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