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눈물과 기적의 8년, “앉은뱅이에서 걷기까지”
많은 사람들이 자기 자신도 어쩔 수 없는 운명의 굴레에 갇혀 주저앉은 채로 살아간다. 사도행전 3장에서 사도들이 일으킨 첫번째 기적의 주인공이던 
선교사 자녀들에게 사랑의 학비를..
워싱턴성광교회(담임 임용우 목사)가 지난 8일 선교사 자녀 장학금으로 $15,000을 24명의 선교사 자녀들에게 수여하였다. 선발 기준은 성광교회 파송 및 협력선교사 그리고 협력선교단체들을 통해 초교파적으로 모든 선교사들에… 오바마, 배아줄기세포 연구 지원 허용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배아줄기세포 연구에 대한 연방정부의 재정 지원을 허용하는 내용의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낙태 지지 단체에 대한 지원 금지 법안을 폐지한 데 이어 조지 W. 부시 전 정부의 생명윤리 정책을 또 한번 … 인종차별폐지운동 명소 담은 “Sacred Places” 출간
1950년대와 60년대 활발하게 전개된 인종차별폐지 운동 명소를 담은 걷기 탐방 책이 발간됐다. “Sacred Places” 란 제목의 이 탐방 책은 해리 G. 리피버 명예교수(스펠먼 칼리지)와 (에모리대학 로버트 W. 우드러 
[양승훈 칼럼]칭찬과 격려의 리더십
언젠가 캐나다 앨버타주 캘거리 지역에서 청소년들을 위한 야구 리그를 만들고 있었습니다. 운동을 좋아했던 20대 청년 커티스는 팀 코치로 자원했습니다. 물론 코치라고 해 봐야 돈을 받는 직업은 아니고 자원봉사 수준이었습 
“중국은 이제 기독교를 아편으로 보지 않는다”
중국에서의 기독교 신앙은 그리 자유롭지 못했으나, 기독교는 개혁개방 이후 지난 30여년간 학술적인 측면에서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뤘다고 북경대학교 장즈강(張志剛) 교수가 말했다. 청년층 정착으로 신바람 나는 교회 만들기
웨스턴 10번 프리웨이와 아담스에 위치한 갈릴리선교교회의 한천영 담임목사는 교회에 신선함 바람을 일으키자는 의지로 불타 있다. 30대 후반의 비교적 젊은 나이에 한 교회 담임목사를 맡게된 한 목사는 청년층 인재 양성으로… 
[이승우 칼럼]사순절은 기도의 절기입니다
우리는 지금 사순절을 지내고 있습니다. 사순절을 거룩하게 지내기 위해 교회 안에는 오래전부터 절기의 새기기 위한 여러 가지 관습과 전통들이 이어오고 있습니다. 절제의 절기로서 금식을 하거나, 
[김영봉 칼럼]어머님의 돈 봉투
이번에 어머님을 방문했을 때, 아버님께서 빙긋이 웃으시며 저와 제 아내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얘, 니 에미가 안하던 짓을 한다. 내 지갑에서 돈을 훔쳐간단 말이다.” 그 말씀을 들으시더니 
존스홉킨스 ‘수퍼맨 닥터 Lee’ 장애인의 날 예배 초청
사지마비의 장애를 극복하고 존스홉킨스대학의 세계적 명의가 된 이승복 박사가 애틀랜타를 방문한다. 애틀랜타밀알선교단(단장 최재휴 목사)이 갖는 장애인의 날 기념예배에 초청된 이승복 박사는 4월 15, 17, 19 
존스홉킨스 ‘수퍼맨 닥터 Lee’ 애틀랜타 방문
사지마비의 장애를 극복하고 존스홉킨스대학의 세계적 명의가 된 이승복 박사가 애틀랜타를 방문한다. 애틀랜타밀알선교단(단장 최재휴 목사)이 갖는 장애인의 날 기념예배에 초청된 이승복 박사는 4월 15, 17, 19 NKPC 총회 “오늘의 교회 이대로 좋은가?”
제38회 NKPC 총회 및 전국대회가 6월 23일(화)부터 26일(금)까지 볼티모어 소재 Four Points에서 열린다. 장애혜택에 대한 장애정보나눔세미나
메디케이드와 장애인 취업에 대한 새로운 내용으로 장애혜택에 대한 유익한 정보를 나눌 장애 정보 나눔 세미나가 오는 3월 28일 애틀랜타 밀알선교단(단장 최재휴 목사)에서 개최된다. 
교회 부흥이 안타까운(?) 목사 이야기
어느 때보다도 경제 한파가 거센 요즘, 서울역에는 직장과 가정을 잃고 갈 곳 없는 노숙인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 그러한 상황에서 노숙인들을 위한 사랑과 지원에 더욱 뜨거운 열정으로 임하는 목회자가 있어 관심을 끈다. … KAPC 제 57회 정기노회 N.C. 그린스보로한인장로교회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K.A.P.C.) 동남부 노회 제 57회 정기노회가 16-17일 노스캐롤라이나 그린스보로한인장로교회(한일철 목사)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