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특별종교 이민 프로그램 연장안 통과
유효기간이 만료된 비성직자들을 위한 특별종교 이민(EB-4) 프로그램 연장안이 연방 상원에서 통과돼 전도사, 반자주, 행정업무자 등으로 종교이민을 신청 중인 한인들이 한시름 놓게 됐다. 11일 오후 연방상원은 특별종교(EB-4) 이민 프로그램 연장안 통과
유효기간이 만료된 비성직자들을 위한 특별종교 이민(EB-4) 프로그램 연장안이 연방 상원에서 통과돼 전도사, 반주자, 행정업무자 등으로 종교이민을 신청 중인 한인들이 한시름 놓게 됐다. 
통대협, 문선명 교주 자서전 출간에 우려 표명
최근 통일교 문선명 교주가 자서전 「평화를 사랑하는 세계인으로」(김영사)를 출간한 가운데, 이 서적에 대한 기독교계의 비판과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포토]커뮤니티 수요여성예배 은혜 한가득
교협, 한인동포돕기 자선음악회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최병호 목사)가 불우 한인동포 돕기 자선음악회를 개최한다. 내달 3일 금요일 오후 8시 성약장로교회에서 마리에타 연합으로 드려질 이번 음악회는 소프라노 김재춘, 테너 신지한, 베다니장로교회, 옹기장이 찬양집회
베다니장로교회(최병호 목사)가 옹기장이 찬양집회를 오는 21일 오후 8시 교회 본당에서 개최한다. 애틀랜타한인교회, 이민자 위한 생활영어클래스 개강
애틀랜타한인교회(김정호 목사)가 초기 이민자를 위한 생활영어 ESL강좌 봄학기 수업을 오는 17일부터 시작한다. 3월 17일부터 5월 28일까지 
두다리 없는 김원식 씨 향한 온정 줄이어
당뇨합병증으로 두다리가 절단돼 요양 중인 김원식 씨에게 교계 및 한인사회의 따뜻한 온정이 전해지고 있다. 최근에는 애틀랜타연합장로교회의 김윤민 목사, 김승목 목사, 민영자 집사가 김 씨를 방문해 성금 2천 
두 다리 없는 김원식 씨 향한 온정 줄이어
당뇨합병증으로 두다리가 절단돼 요양 중인 김원식 씨에게 교계 및 한인사회의 따뜻한 온정이 전해지고 있다. 최근에는 애틀랜타연합장로교회의 김윤민 목사, 김승목 목사, 민영자 집사가 김 씨를 방문해 성금 2천 미국에서 가장 행복한 지역, 애틀랜타 북서부 선정!
애틀랜타 북서부 지역의 웰빙지수가 미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조사에 따르면 애틀랜타 북쪽의 캅 카운티와 노스 풀턴 카운티 지역(톰 프라이스 연방 하원의원 제 6지구)의 웰빙지수가 미국에서 가장 가장 행복한 지역, 애틀랜타 북서부 선정!
애틀랜타 북서부 지역의 웰빙지수가 미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조사에 따르면 애틀랜타 북쪽의 캅 카운티와 노스 풀턴 카운티 지역(톰 프라이스 연방 하원의원 제 6지구)의 웰빙지수가 미국에서 가장 
[로체스터 흙내음 소리]사랑의 엽서와 함께 체코에 도착한 도서들!
작년 추수감사주일 즈음에 <좋은 뜻 볼링대회>를 열었습니다. 볼링대회의 수익금으로 매년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돕고 있지요. 
구령의 열정 전할 두부전도왕 미 동부 집회
두부전도왕 반봉혁 장로(순천왕지감리교회)가 간증 부흥 집회를 위해 오는 4월 15일부터 5월 24일까지 미 동부 지역을 방문한다. 
실버팀 합류, 니카라과 단기선교팀 힘찬 출발
김재홍 부목사는 “목회자 세미나 및 부흥집회, 의료, 교육, 안경, 미용, 가족사진, 구제, 심방 사역등이 기획되어 있다. 이번 단기선교의 특징은 65세 이상의 실버사역팀의 적극적인 참여다. 9명이 동참하시는데 다들 기뻐하고 … 
예수 나이트클럽 정리하고 요나 되어 이웃사랑
‘이웃사랑 가스펠 자선 콘서트’가 오는 22일 오후 7시 미사리에서 개최된다. 마이클 장 목사와 The Knights of Jesus, 아모스 밴드, SMD 344, Paul Jang, Jimmy Hubberd 가 출연해 클래식, 소프트 락, 재즈 등 다양한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