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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교회

  • 전세계 흩어진 난민 위한 ‘세계난민구호재단’ 창립

    세계난민구호재단(World Refugees Foundation, 회장 손영구 목사)이 미국에 본부를 두고 창립돼 20일(금) 오전 11시 금강산 지하 특실에서 창립 예배를 개최했다. 이 날은 손 목사가 섬겨온 탈북난민보호 미주협의회 10주년 기념 예배도 …
  • “죽음은 삶의 일부분” 정진홍 박사 강좌

  • 윤상희 목사(산호세성결교회 시무)는 사도행전 말씀을 통해 '앉아 있는 사람'이라는 주제로 설교했다.

    18일 실리콘밸리 노인선교회 3월 정기 예배

    지난 18일 대성장로교회(한태진 목사)서 실리콘밸리 노인선교회 3월 정기예배가 70여 명의 선교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은혜로운 시간을 가졌다.
  • 청소년 사역의 주제:갱,동성애,멘토링

    교단과 민족, 인종을 초월해 도시와 도시 인근에서 사역하는 중고등부 사역자들이 당면한 목회적 문제에 대한 대안을 모색하는 컨퍼런스가 오는 4월 4일 노스팍대학교에서 개최한다. 도시 청소년 사역자 연구소가...
  • 최근 열린 Reload 컨퍼런스 사진

    갱, 동성애, 이민 청소년 사역의 해답을 찾아라

    교단과 민족, 인종을 초월해 도시와 도시 인근에서 사역하는 중고등부 사역자들이 당면한 목회적 문제에 대한 대안을 모색하는 컨퍼런스가 오는 4월 4일 노스팍대학교에서 개최한다. Urban Youth Worker Institute(도시 청소년 사역자 …
  • 연합기도성회의 비전을 전하고 있는 황선규 목사

    만약 당신이 열방을 품기 원한다면?

    매달 한번씩 모여 아직도 복음을 듣지 못한 이 땅의 수 많은 영혼들의 구원을 위해 기도하는 ‘열방을 품는 기도성회’가 19일(목) 저녁 훼드럴웨이 갈보리교회(담임 김용문 목사)에서 열렸다.
  • 이성철 목사(달라스중앙연합감리교회)

    [JAMA 중보기도 컨퍼런스 4]첫째날 저녁집회

    미국이 어려워진 이유는 두 가지다. 첫 번째는 개인주의, 민족주의, 개교회주의, 교파주의가 팽배해졌기 때문이다. 두 번째는 저와 여러분이다. 세상은 처음부터 어려움이 있었다. 어둠이 있었다
  • 이성철 목사(달라스중앙연합감리교회)

    [JAMA 중보기도 컨퍼런스 4]

    미국이 어려워진 이유는 두 가지다. 첫 번째는 개인주의, 민족주의, 개교회주의, 교파주의가 팽배해졌기 때문이다. 두 번째는 저와 여러분이다. 세상은 처음부터 어려움이 있었다. 어둠이 있었다
  • 옥민권 목사가 지난 은퇴 감사예배에서 은퇴증서를 받는 모습ⓒ기독일보DB

    ‘은퇴’ 끝났다기 보다 주신 사명 이루는 과정

    “사도바울이 주 안에서 믿음을 지키며 항상 감사하면서 살았던 것 같이 우리도 주 안에서 주님께 모든 것을 맡기고 항상 감사하며 살 때 승리의 삶이 될 수 있습니다.”
  • [JAMA 중보기도 컨퍼런스 3]미국을 위한 기도

    청교도들이 믿음과 말씀과 기도와 감사와 투쟁으로 세운 나라입니다. 가장 많은 선교사를 파송했고 세계 모든 나라에 복음을 전했고 학교와 병원과
  • 강순영 목사(JAMA 총무, 예수사랑선교교회)

    [JAMA 중보기도 컨퍼런스 2]개회예배

    JAMA 중보기도 컨퍼런스를 여는 개회예배에서 강순영 목사는 기독교 신앙에 기초에 세워진 미국의 역사와 미국 내에서 이루어졌던 1차, 2차, 3차 대각성운동 등을 돌아보고 “모든 교회와 도시에 회개와 각성을 위한 기도운동이 …
  • 강순영 목사

    [JAMA 중보기도 컨퍼런스 2]

    JAMA 중보기도 컨퍼런스를 여는 개회예배에서 강순영 목사는 기독교 신앙에 기초에 세워진 미국의 역사와 미국 내에서 이루어졌던 1차, 2차, 3차 대각성운동 등을 돌아보고 “모든 교회와 도시에 회개와 각성을 위한 기도운동이 …
  • 생전 로비 수잔 무어 씨는 소수인종의 일자리 권익과 마틴루터킹 데이를 국가공휴일로 지정할 것을 주장했던 시민운동가였다.

    귀넷, 흑인계 미국인 이름 딴 학교건립 추진

    귀넷카운티에서 흑인계 미국인 이름을 딴 두번째 학교가 설립된다. 소수인종의 일자리 권익과 귀넷카운티 마틴루터킹 데이 국가공휴일 지정을 강력히 주장했던 로비 수잔 무어 씨다. 생전 무어 씨는 귀넷카운티 Inc
  • 2007년 대권에 도전하던 정근모 박사가 당시 전당대회에서 연설하던 모습. ⓒ본사 DB

    정근모 박사 “대통령 낙선… 이제야 하나님 뜻 알아”

    정근모 박사가 지난 토요일 거행된 밀러드 풀러 해비타트 창립자의 장례식 참석차 아틀란타를 방문해 간증했다. 대통령 낙선 이후 건강악화와 수술 등의 이유로 두문불출하던 정 박사는 예수선교교회
  • 이성자 목사

    [이성자 칼럼]질서의 아름다움

    지난 주간, 저는 알링턴 국립묘지에서 있었던 고 George Stricker 형제님의 영결식에 참석하면서 많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미군으로 34년간 헌신했던 이 형제의 죽음을 애도하며 미국 국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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