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안인권 칼럼]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꾸는 사람
미국에서 처음 자동차가 선보인 것은 1893년 듀리에 형제에 의해서입니다. 말과 마차가 주요 교통수단 이었던 당시에 말없는 마차는 생각지도 못한 기상천외한 생각(발상)이었습니다. 말없이 마차가 
선교, 5차원 전면교육 적용될 때 “효과 극대화”
여러 개의 나무조각으로 만들어진 물통이 있다. 이 물통을 이루고 있는 나무 조각 중, 하나라도 부러지면 아무리 많은 물을 부어도 부러진 나무 조각까지만 채워질 수 있다. 다시 말하면 물은 물통을 이루고 있는 나무 조각의 최… 
워싱턴 은혜침례교회 선교세미나
워싱턴 은혜침례교회(담임 박건철 목사)가 소속교단인 수도한인침례교회협의회 목회자들과 지역 원로목회자들을 초청해 선교세미나를 진행하고 풍성한 점심을 대접했다. 
워싱톤 은혜침례교회 선교세미나
워싱톤 은혜침례교회(담임 박건철 목사)가 소속교단인 수도한인침례교회협의회 목회자들과 지역 원로목회자들을 초청해 선교세미나를 진행하고 풍성한 점심을 대접했다. 
나광삼 목사, 세계성령운동중앙협의회 국제대표회장 취임예배
우리가 세계에 흩어져 있는 한민족 7백만 디아스포라를 복음화시키는데 힘을 써야하지 않겠는가? 7백만을 또 성령화시켜야 되지 않겠는가? 또 현지선교사로 훈련시켜야 하지 않겠는가? 
나광삼 목사, 세계성령운동중앙협의회 국제대표 취임
우리가 세계에 흩어져 있는 한민족 7백만 디아스포라를 복음화시키는데 힘을 써야하지 않겠는가? 7백만을 또 성령화시켜야 되지 않겠는가? 또 현지선교사로 훈련시켜야 하지 않겠는가? 
2009 두날개 미국 컨퍼런스 오는 8월
2009 두날개 미국 컨퍼런스가 오는 8월 18일(화)부터 21일(금)까지 Promise Church(순복음뉴욕교회, 담임 김남수 목사)에서 개최된다. 
지도자의 헌신, 새벽을 깨우라
‘북미주 교회 및 선교지도자 대회’ 둘째 날 일정은 KIMNET 운영이사 임현수 목사(토론토 큰빛교회)의 말씀으로 시작됐다. 
[현순호 목사 칼럼] 봄의 교훈
계절마다 특색이 있고 그에 따르는 교훈이 있다. 봄 하면 먼저 떠오르는 것은 따뜻함이다. 종달새 지저귀는 소리가 아지랑이 
[현순호 목사 칼럼] 봄 의 교훈
계절마다 특색이 있고 그에 따르는 교훈이 있다. 봄 하면 먼저 떠오르는 것은 따뜻함이다. 종달새 지저귀는 소리가 아지랑이 
'사과나무의 열매는 사과나무이다?'
뉴욕어린양교회(담임 김수태 목사)에서 23일(월)부터 진행되고 있는 두날개양육세미나에서 김성국 목사(부산 풍성한교회 부목사)는 24일 4단계부터 6단계 과정인 
8학년 학생들의 뜨거운 보육원 사랑... 美 전역 달궈
지금으로부터 5개월 전, 챔블리중학교에 다니는 재학생 몇명이 팀을 짜 시작한 보육시설 봉사활동이 아이들을 향한 불타는 사랑으로 그칠 줄 모르고 있다. 물이 새는 보육원 지붕과 오래된 파이프, 삐걱거리는 
[박은일 칼럼]죽고사는 것이 혀의 권세에 달렸나니
요즘 재미있게 읽은 책 중에 '말의 힘'이란 책이 있습니다. 언어철학은 논리학, 인식론 이후 주된 관심이 되고있습니다. 언어철학자들은 언어의 창조적인 기능 곧 일정한 상황 속에서 구체적으로 
[사모의 고백]선인이가 아파요!
점심때까지만 해도 멀쩡하던 선인이가 저녁때가 되면서 열이 펄펄나고 아프기 시작했다. 가만히 살펴보니 자고 일어나서도 하품을 계속하고 밥을 거부(?)하는걸 보니 체한 모양이다. 
[사모의 고백]선인이가 아파요!(개척시절을 말하다2)
점심때까지만 해도 멀쩡하던 선인이가 저녁때가 되면서 열이 펄펄나고 아프기 시작했다. 가만히 살펴보니 자고 일어나서도 하품을 계속하고 밥을 거부(?)하는걸 보니 체한 모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