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작지만 생명력 가득한 겨자씨 믿음 갖길
뜨거운 은혜의 단비가 지난 3일간 조지아선교교회(김현대 목사)에 내렸다. 창립 3주년을 맞아 시카고성결교회 허번 담임목사를 초청해 열린 기념부흥성회는 매 시간 허번 목사는 열정을 다한 말씀을 증거했고, 성도들은 ‘아멘… 작지만 생명력 가득한 겨자씨 같은 믿음 갖길
뜨거운 은혜의 단비가 지난 3일간 조지아선교교회(김현대 목사)에 내렸다. 창립 3주년을 맞아 시카고성결교회 허번 담임목사를 초청해 열린 기념부흥성회는 매 시간 허번 목사는 열정을 다한 말씀을 증거했고, 성도들은 ‘아멘… 
도심 속 아늑한 기도처소...에덴동산기도원 창립
창문을 두드린 굵은 빗방울처럼 에덴동산기도원 창립예배는 성령님의 임재하심으로 촉촉히 젖어 들었다. 지난 주일 오후 5시, 3년간 물심양면으로 기도원을 준비해온 최경환 목사 내외와 이를 축하하고자 멀리 뉴욕, 알라바마 … 
[포토]워싱터주 합창제 -보관용-

[포토] 제13회 워싱턴주 성가대합창제
워싱턴주 한인장로회가 주최하는 제 13회 워싱턴주 성가합창제가 지난 3일(주일) 타코마 중앙장로교회(담임 이형석 목사)에서 개최됐다. 
불신자 전도 천리길도 한 걸음부터
3일(주일) 훼드럴웨이 한 마켓에서는 목양교회(담임 서주오 목사)와 훼드럴웨이선교교회(담임 전광진 목사)에서 나온 전도팀이 교회 주보와 설교 말씀 CD를 권하며 불신자를 전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불신자 전도 천리길도 한 걸음 부터
3일 주일 훼드럴웨이 한 마켓에서는 목양교회(담임 서주오 목사)와 훼드럴웨이선교교회(담임 전광진 목사)에서 나온 전도팀이 교회 주보와 설교 말씀 CD를 권하며 불신자를 전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 안에 우린 하나 '워싱턴주 성가대합창제'
워싱턴주 합창제는 교단과 교파를 초월해 9개 교회 성가대와 워싱턴주 한인 장로 성가단(단장 신상호 장로)이 서로 받은 은사와 기량을 마음껏 펼치며 예수그리스도 안에서 한 형제 자매임을 확인하는 축제의 장이었다. 서로간… ‘배움의 열정으로 가득했던 세계한인목회자세미나’
세계적인 경제 불황의 여파 때문인지 예년보다 참석자 수는 줄었지만 참석자들의 향학열은 더 뜨겁기만 했다. 지난 4월 21일부터 24일까지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브니엘 수양관은 한인 목사들로 가득찼다. 미 '배움의 열정으로 가득했던 세계한인목회자세미나'
세계적인 경제 불황의 여파 때문인지 예년보다 참석자 수는 줄었지만 참석자들의 향학열은 더 뜨겁기만 했다. 지난 4월 21일부터 24일까지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브니엘 수양관은 한인 목사들로 가득찼다. 미 
하나님께 체포된 목사 신현택
청소년을 위한 신현택 목사의 '야인 시대에서 은혜 시대로' 간증 집회가 지난 2일(토) 오후 6시 30분 뉴욕신광교회(담임 한재홍 목사)에서 뉴욕청소년센터 주관으로 개최됐다. 
'아버지가 살아야 가정이 산다'
두란노 아버지학교 뉴욕/뉴저지 28기가 지난 2일(토)부터 시작됐다. 3일(주일)과 9일(토), 10일(주일) 4일간 진행되는 이번 아버지학교에는 뉴욕. 뉴저지. 커네티컷 지역의 10개 교회에서 50여명의 아버지들이 참여한다. 
장애인과 함께하는 밀알 사랑의 캠프
장애인과 함께하는 밀알 사랑의캠프가 6월 24일(수)부터 26일(금)까지 미서부지역 연합으로 LA University of California, Riverside에서 열린다. 이번 사랑의캠프는 밴쿠버, 시애틀, 북가주, 남가주 미서부 지역 연합으로 치러지는 발달장애… 
장애인, 구제대상 아닌 선교의 대상
우리 주변에 있는 장애인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사회 기관시설을 다니다 보면 곳곳에서 장애인에 대한 배려의 손길을 보게 된다. 하지만 유독 교회에 가보면 장애인 시설은 전용 주차장 외에는 찾아보기 힘든 실정이… 
가정교회 핵심은 '영혼구원'
가정교회, 미 전역의 한인교회를 넘어 이제는 한국과 선교지에서까지 이 대열에 동참하고 있다. '가정교회에 동참하라'는 광고 한 줄 내 본 적 없지만 소리없이 전세계로 퍼져나가고 있다. 15년 전 휴스턴서울침례교회에 부임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