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KPCA 서욱수 목사, KAPC 송찬우 목사 총회장 당선
미주 내 양대 한인교단으로 꼽히는 해외한인장로회(KPCA)와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KAPC)가 캐나다 나이아가라와 시애틀에서 각각 열리고 있다. 양 교단은 신임회장을 선임하는 한편, 각각 회무를... 
유니버시티교회 임직예배
김재준 목사는 “이 날 임직받은 김영찬 장로는 공동의회 투표에서 98%의 찬성을 얻은 뒤 6개월간 교육을 받고 기도로 준비해 왔습니다. 약 200여 명의 성도들이 함께 했으며 감사와 감격에 복받쳐서 
1900년대 기독교인들은...
코리아소사이어티는 '한국 선교사들의 사진 : 기독교를 통해 서방 세계를 만나다' 전시회를 개최한다. 5월 19일부터 8월 14일까지 열리는 전시회에는 총 48점의 흑백 사진과 4점의 카드, 달력 등이 전시된다. 48점의 사진들은 모두 1… 
CDYO 봄철 정기 연주회 성료
크리스찬 드림 청소년 오케스트라•합창단(이하 CDYO)의 봄철 정기 연주회가 ‘The Colors’라는 주제로 5월 17일(주일) 오후 7시 맥클린 소재 랭리 하이스쿨 강당에서 열렸다. 
<포토 2>KAPC 제 33차 총회 첫째날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KAPC) 제 33회 총회 첫째날은 개회 예배와 성찬식 회무처리 시간으로 진행되었으며 각부 보고와 신구 임원교체가 순조롭게 이뤄졌다. 
<포토2>KAPC 제 33차 총회 첫째날
KAPC 제 33회 총회 첫째 날은 개회 예배와 성찬식 회무처리 시간으로 진행되었으며 각부 보고와 신구 임원교체가 순조롭게 이뤄졌다. 
<2보>교단의 내실 제고, 초대 설립자들의 순수한 신앙 회복
"제 33회 총회입니다. 33이란 숫자는 예수님이 이땅에 보내신 기간과 같습니다. 이번 총회를 계기로 교단의 내적인 변화를 모색하려고 합니다. 우리 모두는 바울처럼 주님의 심장을 가지고 주님의 영광을 위해 살면서 놀라운 변… 
<1보>'오 주여, 주의 심장을 가지게 하옵소서'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KAPC 총회장 박헌성 목사) 제 33회 총회가 19일(화) 시애틀 매리어트 호텔에서 "오 주여, 주의 심장을 가지게 하옵소서"(빌립보서 1:8)라는 주제로 목사총대 222명 장로총대 17명 총239명의 총대가 참석한 가운데… 
대한예수교장로회 전국장로회연합회(통합). KPCA 장로총연합회 자매 결연
대한예수교장로회 전국장로회연합회(통합)와 해외한인장로회 장로총연합회 제 1차 국제자매결연 감사예배가 지난 19일 오전 10시 나이아가라 폴 Sheraton on the Falls Hotel에서 개최됐다. 한편 제 2차 국제자매결연 감사 예배는 한국… 
대물림된 죄성, 아버지학교에서 끊어버려
릴레이 인터뷰 마지막은 정창용 형제다. 아내의 끈질긴 권유에도 “내가 아버지학교 교수로 가면 갔지 학생은 싫다”고 버티던 그는 다른 형제들이 사업장을 찾아와 가겠다는 대답을 들을 때까지 일을 
청년들의 기도, 애틀랜타를 달구다
미래의 주역, 청년들의 기도가 애틀랜타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애틀랜타 지역 교회들을 위한 교회 연합 중보기도의 밤’이 19일 새생명침례교회에서 열렸다. 연합장로교회 화요모임, SMD, 청년연합, KCM(UGA 기독학생회) 찬양팀… 
무슬림 선교사에게 열매 요구해선 안돼
“선교사는 씨를 뿌리고 그것을 자라게 하시는 것은 오직 하나님 한 분이시다. 거두는 것까지 선교사에게 요구하면서, ‘정말 선교가 되는 거냐. 보이는 것도 없다. 선교사가 요즘 부자가 많다던데, 지원을 
2세 신앙교육, 가정과 교회 동반자적 관계 구축해야
교회교육은 한인교회의 미래요, 지표다. 각 교회 교육부의 현주소를 돌아보는 가운데 한인교회의 미래에 기여할 수 있는 교회교육의 올바른 방향을 논의하는 장을 기획했다. 그 첫 번 주자로 나성영락교회 교육부를 총괄하는 … 
주님 앞 어린 아이 된 우리 '옹알이' 들어보세요
말은 통하지 않을지라도 음악은 함께 들으면 공감대가 형성된다. 그래서 음악은 국경 없는 언어로 불린다. 믿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 사이에도 그것은 마찬가지다. 그래서 음악은 전도의 도구로 쓰이기도 한다. 찬양을 통해… 
산호세교협, 가정의달 맞아 은퇴목회자 위로행사
산호세교회협의회(회장 성수남 목사)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매년 해오던 선배교역자부부 위로관광을 주최했다. 지난 18일에 산호세 교협은 나파밸리(Napa Valley)에 위치한 칼리스토 온천(Calistoga Spa Hot Springs)으로 선배교역자부부…